ㅠㅠㅠ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하루라도 낮잠을 안 자면 너무너무 피곤해요.
제가 뭐 남달리 바쁘거나 힘들면 말을 안 해요.
고딩 하나에 세끼 회사에서 먹는 남편에.
하는 일이라곤 살림 대충에 운동 가끔.
그런데 낮잠을 안 자면 너무 피곤해요.
그만둔지 몇년 됐지만 20년 직장생활도 했는데 그땐 어떻게 버텼는지.
(하긴 엄청 힘들긴 했어요)
저만 이런 건지...다들 낮잠 주무시나요?
ㅠㅠㅠ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하루라도 낮잠을 안 자면 너무너무 피곤해요.
제가 뭐 남달리 바쁘거나 힘들면 말을 안 해요.
고딩 하나에 세끼 회사에서 먹는 남편에.
하는 일이라곤 살림 대충에 운동 가끔.
그런데 낮잠을 안 자면 너무 피곤해요.
그만둔지 몇년 됐지만 20년 직장생활도 했는데 그땐 어떻게 버텼는지.
(하긴 엄청 힘들긴 했어요)
저만 이런 건지...다들 낮잠 주무시나요?
올겨울 회사도 잠시 쉬고 집에 있었는데요
오후에 1시간씩 낮잠 잤어요
그것도 코 까지 골며..푹~
대신 아침엔 일찍 눈 뜨고
잠깐 외출했다 들어옴 어찌나 피곤한지
봄 부턴 다시 사무실 나가야할텐데 걱정되네요
커피 마시면 그낭 밤은 새벽 한두시에 자구요...
잠이 안와서...ㅠㅠ
커피 안 마시고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는 날이면 오후 3시쯤엔 눈꺼풀이 내려와서 낮잠자요...잤다하면 두시간.
하아...큰일이예요...
고3이 엄마라 잠을 여섯시간도 못자니 아침이나 오후에 최소 삼십분은 자야 되요
저도 예전부터 그랬어요
전업주부로 평생살았는데 ..50입니다
조금만 힘들만 편도선 붓고 피부 알러지 약 먹어야 가라앉고.
갑상선검사 해보세요. . .
체력이 딸려 볼일 볼거 집안일 되도록 오전에
다하고 오후엔 한잠 잡니다
40중반 넘고부터 낮잠 자는 짱구엄마 이해되는1인ㅜㅜ
전 날 밤에 몇 시간 못 잤을 때 오후에 낮잠 좀 잤으면 좋겠다
싶은데 잠이 안 와요..
낮잠 잘 주무시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
그렇다고 밤에 많이 자는 것도 아니예요..
11-12시쯤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무슨 일 있을 땐
밤에 서너시간밖에 못 잤을 때도
낮잠은 안 오더라구요..
저도 십칠년 직장다니다가 전업되었는데요... 당연히 직장다닐때는 낮잠 안자도
아무 문제없었는데 집에 있으니 특별한 스케줄이 없을땐 낮잠을 자게 되더군요.
상황에 따라 몸이 적응하는듯 합니다. 외출을 하거나 할 일이 많은 날엔 낮잠 안자도
또 아무렇지 않아요.
한동안은 점심 먹자마자 잠이 쏟아져서, 미친듯이 후닥닥 설겆이하고 바로 낮잠잔 적도
있어요. 이년 쯤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또 낮에 사람만나고 뭐 배울때는
또 멀쩡...
낮잠과는 거리가 멀어서...
날밝을때 잠자는 사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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