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천포에서 회는 어디가야뜨나요?

삼천포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6-03-06 16:49:33
회나 생선 보려면 어디가야하나요?
아니면 현재 독일마을인데요
미조항가면 생선
회 떠갈수있나요?
IP : 223.62.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거티브
    '16.3.6 4:54 PM (175.223.xxx.125)

    항구에 수산물 시장 건물 있어요.

  • 2.
    '16.3.6 4:57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남해에도 회센터 있을 걸요?
    남해에서 삼천포 은근히 멀던데요.

    아, 다리 건너면 바로 남해이긴 하던데, 딱 다리 건넌 지점에 계시진 않을 거잖아요.

    검색해 보니 남해시장회센터라고 있다네요.

    참, 남해나 삼천포가 바닷가랃ㅎ 회가 막 싸진 않더군요.
    전부는 아니라도 자연산이 많아 그렇대요.

    특히 휴일엔 가격이 더 올라가더군요.ㅜㅜ

  • 3. 독일마을
    '16.3.6 4:58 PM (223.62.xxx.24)

    인데요
    남해시장회센터가 가캅나요?

  • 4.
    '16.3.6 5:02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앗, 남해시장회센터는 횟집상호인가 봐요.
    죄송합니다.

    남해읍 재래시장 어시장 가면 된다는군요.
    창선단항에도 회센터 있다 하고요.

    규모는 삼천포 어시장이 훨씬 크긴 할 거예요.

  • 5.
    '16.3.6 5:13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잘못된 정보 드린 죄로 계속 답니다.ㅜㅜ

    창선단항이란 곳은 아마 삼천포대교 건너자마자 있는 곳일 거예요.
    배모양으로 남해군 수협 위판장 회센터...이렇게 씌어 있군요.
    가게가 열군데 가량? 조그맣대요.

    다리만 건너면 삼천포니 어시장 구경 삼아 가셔도 나쁘진 않을 듯 해요.
    쥐포나 죽방멸치 등등 질좋은 건어물 쇼핑도 할 수 있더군요.
    싸진 않아도 품질이 좋았어요.

    참, 내려가실 때 실안해안도로에서 노을 구경하셨나요?
    거기에 반해 제가 삼천포, 남해 한 때 자주 갔었어요.ㅎㅎ

  • 6. 쭈글엄마
    '16.3.6 5:38 PM (223.62.xxx.27)

    저번 미조항갔을때 못찾았어요 아마 없을듯해요

  • 7. 항구에
    '16.3.7 12:20 PM (220.76.xxx.115)

    삼천포 항구에가면 아줌마들 많이회떠서 팔아요 우리가 경남진주에살때
    많이 가보앗어요 사람들이 많이회떠가요 그앞에 식당에 들고가면
    다꺼리 만들어주고 매운탕도 끓여줘요 밥도팔고 수고비주면
    우리는겨울이면 삼천포에가서 모텔에서 하룻밤묵고 회도먹고 아침에는 해물탕집에서 아침먹고
    삼천포 장날 맞추어가면 지리산 농산물도 사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985 영어 까막눈 초 2 아들...어찌할까요 9 걱정만땅 2016/03/12 1,835
536984 만수르 가난하다네요 에이 2016/03/12 2,394
536983 이중주차 빼주면 고맙다고 인사해야하나요? 25 주차 2016/03/12 4,106
536982 3:0 으로 이기면 나머지 두판 아무도 안볼까봐 12 .. 2016/03/12 2,634
536981 둘만살면 살림 이쁘게할수 있을까 3 집이 심난 2016/03/11 1,104
536980 에어컨에 있는 공기청정 기능 쓰세요? 2 질문 2016/03/11 1,602
536979 아발론다닌지 일주일 됐는데 반 옮길수 있나요?? 1 고민중~ 2016/03/11 969
536978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뭐가 있을까요? 24 .... 2016/03/11 5,940
536977 40대 아짐 공장다닌 경험입니다. 24 .. 2016/03/11 21,061
536976 샤워하고 팬티바람으로 나오는 남편 문제있나요? 19 궁금 2016/03/11 6,013
536975 미국에 살아보니 2 8 저도 2016/03/11 3,738
536974 박보검이 그래서 가족사진 얘기하며 그리 울었군요.. 3 힘내요 2016/03/11 6,443
536973 박보검 엄마 초등학교 4학년때 돌아가셧데요 7 ㅠㅠ 2016/03/11 14,595
536972 네가지 없는 시조카들 18 2016/03/11 5,498
536971 김혜수 실물이 궁금해요 12 ...궁금 2016/03/11 6,094
536970 선진국의 교육은 어떻게 다른가요 3 ㅇㅇ 2016/03/11 825
536969 가사도우미 다 이상하지는 않죠? 4 ........ 2016/03/11 1,413
536968 컴맹인데요 컴퓨터 배우고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7 주부 2016/03/11 1,062
536967 나이지리아 어떤가요 5 건강최고 2016/03/11 1,282
536966 아이폰수리비7만원.. 새로 사야하나요? 4 브라운 2016/03/11 1,225
536965 조응천 참석취소 사유와 정청래의 눈물 6 눈물나네요 2016/03/11 1,951
536964 고구마만 먹고 자면 속이 쓰려요 10 결심만 백만.. 2016/03/11 4,544
536963 요즘 외국인 접하는일을 하는데..저는 러시아 사람이름이... 4 2016/03/11 1,844
536962 김어준의 메세지!!! 9 dd 2016/03/11 3,071
536961 식당 개업할 때 조리사 자격증 2 .... 2016/03/11 4,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