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도 나쁜여자가 잘 사는거 같아요

조회수 : 5,573
작성일 : 2016-03-06 06:15:09
자취방에 남자친구랑 1년 내내 동거하다시피하고
근데 주변엔 비밀
그러면서 소개팅하러 다니고

인생 모범생처럼 살필요 없는듯 해요
IP : 39.7.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ssy
    '16.3.6 6:19 AM (1.234.xxx.201)

    양다리 삼다리는 나쁘죠
    하지만 동거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집안 반대나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깐

  • 2. 파라다이스75
    '16.3.6 7:06 AM (199.195.xxx.32)

    원글님은 동거를 나쁘다고 하는게 아니라 동거하는데 소개팅하고 다녀서 나쁘다고 한게 아닐까요?
    그리고 이런건 다 케바케죠. 원글님 주위 몇몇 나쁜 사람들이 인생이 쉽게 풀린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니까요. 제 경험상 나쁜 사람들은 처음엔 잘 풀리는것 같아도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경우도 꽤 봤어요

  • 3.
    '16.3.6 7:40 AM (118.217.xxx.51)

    살아보니 착하다고 못됐다고 잘 풀리는것은 아니에요 착해도 잘 풀리기도 하고 못 돼도 안 되기도 하고요. 사람은 부모 배우자 자식복이 중요한것 같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죠. 얼굴복 머리복 없어도 살 잖아요

  • 4. 동거하는자체가
    '16.3.6 7:46 AM (1.240.xxx.48)

    나쁜거죠
    좋고떳떳함 왜 다들 숨어서 동거하는거 말못하나요?
    못되기까지하네요...동거중 몰래또 딴사람만날궁리라....

  • 5. 한마디
    '16.3.6 8:41 AM (117.111.xxx.50)

    남자들도 눈있고 귀있어요

  • 6.
    '16.3.6 9:31 AM (59.18.xxx.136)

    팔자대로 가던데요 꼭 나쁜여자라고 잘사는게 아니구여

  • 7. 주위에보면
    '16.3.6 9:50 AM (115.137.xxx.76)

    욕심많은 여우같고 얄미운 구석있는 애들이 남자복이 없더라구여 남자한테 사랑 돈 자상함 다 갖고싶은데 셋중 하나만 안되도 세상에서 본인들이 제일 힘든줄 알고 불행하다 생각함.

  • 8. ..
    '16.3.6 11:19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게 나쁜 건 아니죠.
    각자 취향일 뿐.
    확실한 건 그렇게 하고싶은대로 하는 여자보다 뒤에 앉아서 궁시렁대는 여자가 모쏠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 9. .....
    '16.3.6 12:44 PM (180.230.xxx.129) - 삭제된댓글

    똑똑한 여자가 잘 사는 것 같아요. 질투많고 심보고약해서 남 잘 되는 꼴 못 보는 못된 여자가 순딩이 똑똑한 여자보다 못 사는 거 봤어요.

  • 10.
    '16.3.6 1:21 PM (111.65.xxx.62)

    생각보다 착하기만 한여자들이 대우못받는다는........................

  • 11. Mmmmm
    '16.3.6 4:51 PM (110.70.xxx.202)

    ........

  • 12. 동거
    '16.3.6 6:05 PM (123.248.xxx.123)

    동거가 나쁜건 모르겠는데 양다리는 별로죠.
    잘살지 말지는 두고봐야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785 사람들과 안친하려고 해요 15 ... 2016/04/04 5,105
544784 날씨가좋네요 5 ㅁ ㅇ 2016/04/04 1,157
544783 설탕을 안먹는다는건 올리고당,레몬청,매실청,꿀 다 포함인가요? 18 ... 2016/04/04 5,220
544782 살찌는 병 있을까요?? 10 2016/04/04 2,931
544781 47년 10월생 이시면 칠순이 올해 인가요 아님 내년 인가요.... 5 헷갈려ㅠ 2016/04/04 1,886
544780 유이 너무 말랐네요 1 ㅇㅇ 2016/04/04 1,855
544779 마켓ㅁ 식탁등 달려고 하는데요.. 4 식탁등 2016/04/04 1,097
544778 40대인데 할머니 소리 들은 분들 10 .. 2016/04/04 3,623
544777 하자보수 각서 쓰는 거 좀 알려주세요 2 신경쇠약 2016/04/04 1,277
544776 두피와 등이 왜이리 가려울까요 7 2016/04/04 2,702
544775 김종인이 문재인의 호남 유세 못 하게 하는 이유라네요. 12 기가차 2016/04/04 2,743
544774 마리에 곤도 집 아니에요 5 낚였어 2016/04/04 2,944
544773 둘이 있을때랑 셋이있을때 달라지는 19 고민고민 2016/04/04 7,642
544772 미국에서 살림하실때 필요한 먹거리가~~~ 27 미국사시는 .. 2016/04/04 5,066
544771 전 이서진 씨. 혼이라는 드라마할때부터 좋았어요 7 Simpso.. 2016/04/04 2,334
544770 기분 나쁜 농담듣고 2 부부사이 농.. 2016/04/04 1,748
544769 교통사고 후 궁금점 5 블리킴 2016/04/04 1,238
544768 절에서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9 border.. 2016/04/04 3,189
544767 끔찍한 기억 잊는법 없을까요 18 2016/04/04 4,071
544766 정말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96 정말 2016/04/04 22,383
544765 배란기 출혈 1 질문 2016/04/04 2,183
544764 공공도서관에 책 가져다줘도 될까요? 7 . . . 2016/04/04 1,411
544763 공원 운동기구 이용하는분들?? 2 궁금 2016/04/04 1,507
544762 남편은 말이 없는 사람인건지, 저랑 대화하기가 싫은건지... 4 ... 2016/04/04 1,815
544761 여자가 회사에서 성공하기 힘든 이유 19 ... 2016/04/04 4,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