漂姐 란 중국어, 무슨뜻 이에요
작성일 : 2016-03-04 18:49:10
2080403
중국인친구가 카스같은것에
자주 쓰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漂姐,好好看看,购物狂是病,得治
IP : 121.168.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3.4 7:02 PM
(14.38.xxx.133)
이쁜언니~ 참 보기 좋네요(이쁘네요)
쇼핑중독은 병입니다. 치료해야 돼요~
2. ㅎㅎ
'16.3.4 7:05 PM
(119.14.xxx.20)
漂亮 小姐의 줄임말인가 보군요.
3. dd
'16.3.4 7:05 PM
(125.39.xxx.116)
윗댓글 틀렸어요
참 보기좋다는거 아니고 잘 보라는 뜻인데요
4. ..
'16.3.4 7:08 PM
(14.38.xxx.133)
아 그러네요.. 왜 한글자씩만 보였을까요 ㅠㅠ
5. ㅇ
'16.3.4 7:26 PM
(39.7.xxx.29)
아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피아오지에가 이쁜 언니군요
내이버에 뜻 번역했더니
표백하는 언니라고해서 뭥미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11241 |
언니들의 슬램덩크 자주 보시는 분 있으세요? 5 |
.... |
2016/10/27 |
1,229 |
| 611240 |
박지원 "朴대통령, 관저로 재벌회장 불러 돈 갈취&qu.. |
# 새누리 .. |
2016/10/27 |
951 |
| 611239 |
주말 광화문 촛불집회나가려고요 24 |
음 |
2016/10/27 |
3,106 |
| 611238 |
땅콩항공은 인사비리도 많아요 1 |
지나가다 |
2016/10/27 |
570 |
| 611237 |
알타리김치 몇시간 절이세요? 4 |
Pppp |
2016/10/27 |
1,859 |
| 611236 |
일이 있어 밖에 나와있는데, 오늘 뉴스룸 새로 밝혀진 사실 있.. 11 |
하야 |
2016/10/27 |
2,850 |
| 611235 |
자사고 좋아요? 2 |
리오 |
2016/10/27 |
1,212 |
| 611234 |
.朴대통령 행사장 '뒷좌석 텅텅' 7 |
ㅇㅇㅇ |
2016/10/27 |
4,591 |
| 611233 |
박ㄹ혜가 그래도 이정도일지는............... 3 |
ㅠㅡㅠ |
2016/10/27 |
2,117 |
| 611232 |
이번에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3 |
ㅇㅇ |
2016/10/27 |
812 |
| 611231 |
혹시 skt 라며 핸드폰 바꿔준다는 전화 받아보신 분 4 |
믿어도 되나.. |
2016/10/27 |
1,041 |
| 611230 |
순실이가 버리고 간 pc는 독일서 발견된건가요? 18 |
... |
2016/10/27 |
5,535 |
| 611229 |
안종범 정호성 이런 작자들도 다 사이비 순실교 신도 아닌지 모르.. 3 |
보니깐 |
2016/10/27 |
970 |
| 611228 |
진짜 손석희 뉴스 대단... 42 |
마키에 |
2016/10/27 |
21,030 |
| 611227 |
E-book 리더기 추천 해주세요. 15 |
이북 |
2016/10/27 |
1,650 |
| 611226 |
세월92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8 |
bluebe.. |
2016/10/27 |
458 |
| 611225 |
잠시 자리비운 새에 제 자리에 앉아있던 나이든 할아버지 직원 28 |
ㅇㅇ |
2016/10/27 |
6,733 |
| 611224 |
내일 고1여자아이가 하교후 남학생들과 어울려 술마시는 모임을 간.. 14 |
긍정의기다림.. |
2016/10/27 |
3,486 |
| 611223 |
국민은행에서 지난달에 남편통장에서 수표 200만원을 |
... |
2016/10/27 |
1,211 |
| 611222 |
뉴스 기다리는데 왜 이케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오르죠 ㅎㅎ 2 |
무무 |
2016/10/27 |
417 |
| 611221 |
퇴근하고 울면서 왔어요... 56 |
,,, |
2016/10/27 |
27,160 |
| 611220 |
직장맘 아이 학원보내야 하는데 안가려고하면 어떻게하나요 2 |
7살엄마 |
2016/10/27 |
692 |
| 611219 |
딸이 왕따당한 이후로 딸땜에 죽고 싶은 엄마 16 |
사춘기딸 |
2016/10/27 |
5,475 |
| 611218 |
김주하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네요. 102 |
ㅇㅇ |
2016/10/27 |
37,858 |
| 611217 |
남의 아파트에 재활용 버리는거 괜찮나요? 22 |
궁금 |
2016/10/27 |
8,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