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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과정에서...

시민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6-03-04 15:29:07
모 이사짐센터(개포동 가*이삿짐센터)를 소개한 거래공인중개사의 도움으로 155에 이사를 하게 됐는데

이사과정에서 주방을 담당한 아주머니께서 자기 주관대로
그릇을 버리기도 하고

매일 쓰는 내 전기 면도기(15만 원 상당이며 구형)도 사라지고...

전화해서 분실된 상태라고 말했음에도

찾아보라는 말만 할 뿐...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

한 마디로 기분이 영 안 좋네요.

물론 계약서에 분실물은 100프로 보상해준다고 썼지만

계속 발뺌만 하며 찾아보면 있을거라는 말만...

12일 동안 찾고 찾고 또 찾아도 없는 상태...

여러분도 이사과정에서 분실물이나 주관적인 버리기를 당해본 경험으로 기분이 상한 적이 있나요?

평범한 가정이 이사하는 과정에서 그런 일로 기분이 영 안 좋아서 혹시 개포동에 위치한 *정이삿짐센터를 이용할 때는 각별하게 조심해야 할 듯합니다.




IP : 222.112.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6.3.4 3:54 PM (39.115.xxx.241)

    남의 짐을 왜 함부로 버려요?
    예전에 이사할때 보니까 참 성의없이 대충 싸고 대충 쑤셔 박아놓길래
    이사할때 중요한건 미리 다 싸던지 다른데 옮겨놔요.
    짐도 그냥 내가 푸는게 낫더군요. 자리 지정해도 결국 정리 다시 해야하구요.
    하여튼 분실물 보상은 꼭 따져서 다 받으세요.
    이사하면 너무 피곤한데 몸살안나게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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