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실 막버려놓고, 손톱손질을 지적하네요.

제이에스티나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6-03-03 22:08:38
1회용 치실 아시죠?
플라스틱.. 쇼파, 침실, 욕실 어디 가나 있어요.
버려두면 제가 치우는게 맞다 생각하는거죠.
거의 매일 보여요.
쓰레기통 아닌 생활공간에..
그러면서 일주일에 제가 고작 한번 하는 손톱깍기,
손톱갈기 이런거 하지 말라네요.
호흡기로 들어간다고..
자기가 매일 하는건 괜찮고
저는 민폐래요.
제가 청소하거든요..
저나 잘하지.. 참 우습네요.
어느땐 너무 화나서 남편이 쓴 치실 모아서 양복 주머니에 넣어 놓은적도 있어요.
저도 맞벌이였고, 아이둘 11살, 8살이라 버느니 애들 챙기자 해서
집에 있습니다.
얼마나 가정 교육이 바닥 이었으면..
저럴까?

IP : 1.243.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내를
    '16.3.3 10:10 PM (175.126.xxx.29)

    거의 식모 취급하는 남자도 있네요....헐

  • 2. ㅁㅁ
    '16.3.3 10:11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부부사이가 살벌하네요 ㅠㅠ

  • 3. 아아
    '16.3.3 10:12 PM (117.123.xxx.147) - 삭제된댓글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저도 매일 치실 사용하는 사람이지만 그걸 왜 주르륵 놓아둬요. 아 드러워.

  • 4. 비슷
    '16.3.3 10:15 PM (223.62.xxx.27)

    저도 화병날 지경이에요 ㅜㅜ

  • 5. ..
    '16.3.3 10:20 PM (1.243.xxx.44)

    일회용 치실 아무데나 버려놓고, 그게 무슨 스트레스 녜요.
    저한테 지적질은 좀 아니지 않나요?
    내가 니엄마 아니다는건 신혼때 얘기했어요.

  • 6.
    '16.3.3 10:27 PM (61.100.xxx.229)

    다 쓴 치실을 아무데나 버린다구요? 너무 더러운 습관이네요.ㅉㅉ 욕실에다 아주 작은 휴지통이라도 놔주세요.

  • 7. ..
    '16.3.3 10:38 PM (1.243.xxx.44)

    오죽 화나면 양복주머니에 넣겠습니까?
    지 드러운건 모르면서 제가 하는건 지적질.
    지엄마나 받아주던걸 제게 원하네요.
    빨래통에 담으면 제가하죠.
    속옷양말.. 아무데나 벗어놔요.
    울애들에게 교육하는걸 50넘은 남편놈에게 하네요.
    ㅠㅠ

  • 8. 치실 버리는 사람
    '16.3.3 10:48 PM (1.232.xxx.217)

    또있네요? 그래도 전에 들은 사람은 욕실에만 버린다던데
    소파에도 우웩 더러워
    모아뒀다 국 끓일때 넣어주세요

  • 9. ..
    '16.3.3 10:58 PM (1.243.xxx.44)

    그거 버리는게 일이냐는 말에 치실 안 살 생각도 했어요.
    지가 사와서 여기 저기 늘어놓더라구요.
    난 더럽고, 지는 깨끗한가요?
    ㅎㅎ 진심 아니올시다.

  • 10. ...
    '16.3.3 11:41 PM (180.230.xxx.163)

    거실 바닥에 수박씨 퉤퉤 뱉는 인간도 봤지만 참 지들이 왕인 줄 알아요. 아무데나 벗어 놓은 속옷 양말 절대 빨아주지 마세요. 이기적인 x들.

  • 11. 헐ㄹㄹ
    '16.3.4 8:10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난 내치실도 더럽던데ㅠㅠㅠ 휴지통 앞에 서서 처리하고 바로 넣으라고하세료! 아니면 그냥 놔둬버리세요 본인이 치우면서 토하며 느끼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890 홍콩 빈부격차·천정부지 집값에 젊은층 상실감 확산 1 우산혁명 2016/03/04 2,448
534889 홍콩 집값이 급상승해서 노숙자들이 확 늘었대요. 3 맥난민 2016/03/04 2,903
534888 유럽- 유럽 회사에서 일하면서... 10 나은 세상 .. 2016/03/04 2,268
534887 필독요)후쿠시마 원전취재ㅡ손석희뉴스/어제기사 4 필독 2016/03/04 1,772
534886 직장에서 인간관계는 어떻게 하시나요.. 24 .. 2016/03/04 6,352
534885 혼기에 다 찬 딸들을 위해 부모의 노력이 필요할까요? 9 ... 2016/03/04 4,368
534884 맛있는 한과나 4 알려주세요 2016/03/04 1,274
534883 수영 하면서 mp3인가 이어폰 끼고 하던데 그게 뭔가요 1 신기해 2016/03/04 2,691
534882 dslv-state.txt 이게 뭔가요 ?? 2016/03/04 720
534881 얼굴선은 보통 몇 살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나요? 13 얼굴 2016/03/04 6,357
534880 악플과 욕설을 습관적으로 남기는 이들에 대한 대처. 3 2016/03/04 809
534879 생리대에서 냄새가.. 1 냄새 2016/03/04 3,164
534878 영등포 교차로 진짜 헬이네요... 2 HSS맘 2016/03/04 2,135
534877 슈돌 예고편 서준이....이놈 머리가 보통이 아니겠어요.. 11 햇살 2016/03/04 5,942
534876 한쪽눈이 부은지가 한달째에요. 2 한쪽눈 2016/03/04 1,030
534875 밝은색 새치염색 집에서 했어요 11 3434 2016/03/04 9,716
534874 제 몸을 제어 못하는 별난 애들, 대체 왜 그런가요? 26 휴... 2016/03/04 4,482
534873 60쯤 되신 여자분들은 직장안다녀본 분이 많나요? 9 ... 2016/03/04 2,488
534872 변해도 너무 변한 이은하 6 잠이 안와서.. 2016/03/04 6,402
534871 국민체조를 하루에 10번 이상 했더니 27 체조 2016/03/04 23,259
534870 아까 전세입자인데요. 44 전세입자 2016/03/04 6,744
534869 동네 헬스장 매달 돈내는걸로 가능한가요? 3 헬스 2016/03/04 1,309
534868 보검이와 중기 9 처음본순간 2016/03/04 3,001
534867 여유증수술 후기 듣고싶어요. 3 대2아들 2016/03/04 3,905
534866 급)광화문 교보에서 중학교 교과서 파나요 5 초록맘 2016/03/04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