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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치매 같은데 등급은 어떻게 받나요?

노인과 삶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16-03-03 11:05:07

보건소에 물어보면 되는데 이것도 뭘 알아야 질문 다운 질문을 하죠.

엄마가 치매 초기라고 신경과 mri 찍고 진단 받았어요.

엄마가 보건소에서 하는 구두 검사를 하면 치매가 아니라고 나와요.

그 순간에 정신 차리고 묻는 말에 대답은 잘하시나봐요.

전 멀리 살아서 자세히는 잘 모릅니다.

집에 누가 물건을 훔쳐간다, 서랍장을 뒤집어놓고, 문을 잠가놓고 다녀간다,

리모콘 없어졌다, 전화번호부 책도 가져갔다, 통장 가져갔다, 등등

엄마 이야기 들어주려면 끝도 없어요.

치매 노인들 가는 유치원 같은 곳에 가서 뭘 배우고 싶어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경험 있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고 엄마 사시는 곳 보건소에 물어보려고 합니다.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70.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pol
    '16.3.3 11:06 AM (216.40.xxx.149)

    동사무소에 신청하시면 사회복지사가 나와서 인터뷰하고 등급 정해주는걸로 알아요. 동네 동사무소에 전화하세요

  • 2. 방울어뭉
    '16.3.3 11:09 AM (112.166.xxx.113)

    장기요양등급 말씀하시는거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는거예요..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장기요양등급신청서 있을거예요
    신청서 써서 지역 공단에 팩스로 보내면
    심사가 나와요....어르신 인지기능이나 신체기능을 체크하고
    아마 치매진단서 발급해서 제출하라고 할거예요..
    그럼 종합적인 평가를 해서 등급을 줍니다...아마 2주정도 걸릴거예요
    치매는 5등급까지 데이케어센터 다니실수 있어요..

  • 3. ....
    '16.3.3 11:18 AM (175.113.xxx.238)

    요양등급도 받으셔야 되요.. 요양등급 받으실려면 윗분 말씀대로 원글님 사시는 구역 해당 국민건강 보험 공단에서 신청하시면 되요 그럼 심사하는 사람 나올거예요...위에 112.166님이 설명을 자세히 해주셨네요... 맞아요..저도 작년에 저희 아버지 때문에 요양등급신청하니까 저런식으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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