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3가지가 있다고 하네요

조회수 : 5,790
작성일 : 2016-03-01 22:02:53
누구에게 들었는데

여자가 결혼생활에서 꼭 필요한 게 3 가지인데



섹스

사랑

이 3 가지 다 갖춘 결혼생활이면 최고고 완전 행복. 생각만 해도 좋을듯

2 가지라도 갖추면 그럭저럭 오케이

1 가지만 있으면 간신히 괴로워도 버팀

하나도 없으면 이혼 또는 도망감
IP : 219.240.xxx.1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 10:07 PM (222.112.xxx.119)

    개소리 하지말라고 전해라

  • 2.
    '16.3.1 10:11 PM (219.240.xxx.140)

    전 일리있는거같은데 아닌가요

    남편과의 사랑
    경제력
    속궁합

  • 3. 남자도 마찬가지...
    '16.3.1 10:18 PM (210.123.xxx.111)

    인간의 결혼조건 같음

  • 4. 푸하하
    '16.3.1 10:20 PM (118.220.xxx.166)

    결혼 안한 모쏠들이나 지껄이는 소리

  • 5. 하하
    '16.3.1 10:27 PM (1.235.xxx.123)

    저건 그냥 인간의 행복의 조건 아닌가요? 저거 되면 누군들 행복하지 않으리...

  • 6. 존중이 젤 중요합니다
    '16.3.1 10:35 PM (100.37.xxx.20) - 삭제된댓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맘은 배우자가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게 하고,
    배우자를 존중하는 맘은 나도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지 않게 하지요.

    서로를 존중하는 맘이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력이란 것은 충분조건이지 필요조건은 아닙니다.

    아주 가난했던 결혼생활을 경험했는데, 단 한번도 나와 남편이 무능하거나 게을러서 가난하다라는 의심을 해본적이 없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같이 고민했는데 그 시절을 두 사람 다 행복하게 추억합니다. 가난할때, 서로를 괴롭히기보다는 같이 협력해서 벗어날 생각을 하는게 너무 중요하다는걸 배웠거든요.

  • 7. 관계
    '16.3.1 10:40 PM (125.182.xxx.27)

    시댁과의관계
    남편과의관계
    친정식구와의관계
    관계가 행불행을 좌지우지하는듯요
    돈은 어떻게쓰느냐에따라달렸구
    사랑은 정으로 추억으로 의리로살고
    섹스는 여유있을때 그것도 하게되요

  • 8. ㅎㅎ
    '16.3.1 10:52 PM (175.223.xxx.3)

    대부분 이혼하거나 도망가야겠네요
    우리나라 남자들 중에
    저거 세가지 중 하나라도 있는 남자가
    몇이나 되겠어요
    인터넷에 남자들이 쓴 글을 보면
    우리나라 남자들 자신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섹스는 남편을 위해 나를 위해 쉬쉬해주고
    사랑? 사랑을 생각하고 살만큼
    인생이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돈? 우리 다 가난하잖아요
    먹고 싶은것 입고 싶은 것 살고 싶운데
    참으며 최소한으로 싼걸 찾아서 절약하며
    이만하면 괜찮다 최면 걸며 살아요

  • 9. --
    '16.3.1 10:54 PM (58.65.xxx.32) - 삭제된댓글

    결혼 생활에 꼭 필요한 1가지

    1. 배우자.. ㅠㅠ

    저는 없네요ㅠㅠ

  • 10. mm
    '16.3.1 10:56 PM (112.161.xxx.250) - 삭제된댓글

    글쓴이는 결혼생활 안해본 티가 나네요.

  • 11. 근데
    '16.3.1 11:11 PM (121.148.xxx.157)

    저 세가지를 자신이 아닌 상대가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싸가지들이 발에 채인다는 게 ㅋㅋ

  • 12. 돈도 없고
    '16.3.1 11:21 P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

    섹스도 없고 사랑도 없어서 도망가고싶네요

  • 13. 근데님~
    '16.3.1 11:49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궁예처럼 너는 이렇게 생각하지 넌 싸가지야
    이럼 정상인이 아닌거에요
    병원 가서 치료해야 해요

  • 14.
    '16.3.1 11:57 PM (219.240.xxx.140)

    상대혼자 다 갖출순없죠
    사랑? 나는 사랑해도 남편이 식었을수있고
    잠자리도 나는 하고싶어도 남편이 안하면 못하고요.
    경제력도 한쪽이 아무리 아끼고 벌어도 남자가 사압한다거나 주식으로 날려먹으면 끝이잖아요

  • 15. ...
    '16.3.2 5:57 AM (210.95.xxx.22)

    첫 댓글 되게 못됐다....
    개소리 아닌데요??????
    틀린 말씀도 아닌데... 버럭~ 험한 말부터 지르네
    요새 82쿡 상태 안좋아~ 좀 걸렀으면 함..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럼 여자편이 아닌 남자편에서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3가지가 뭐가 있을까요?

  • 16. 슬픔
    '16.3.2 8:20 A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맘은 배우자가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게 하고, 배우자를 존중하는 맘은 나도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지 않게 하지요. 2222

    어느 잡지에서 봤는데 비슷한 경제력을 갖출수록 이혼률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경제력을 떠나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내 뜻대로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 오래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 17. 글쎄요
    '16.3.2 9:29 AM (110.12.xxx.92)

    내가정에 대한 책임감 헌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요?
    돈 사랑 섹스는 앞에 말한게 있으면 당연히 따라오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922 김무성이 정치를 잘하는건가요?.ㅡㅡ;; 4 ㅇㅇ 2016/03/25 1,291
541921 ( 강추)마을 아치아라 뒤늦고 보고 11 2016/03/25 2,199
541920 냉온수매트 겸용 사용하신 분들 어떤가요? 레몬빛 2016/03/25 575
541919 장범준 2집 진짜 좋아요. 22 라랄라~ 2016/03/25 4,625
541918 김홍걸-주인이 집 떠날 필요없다 12 멋져요 2016/03/25 1,751
541917 정치인 아내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아내의 선거운동일기 7 새벽2 2016/03/25 1,616
541916 아름다운당신 보시는분 계세요? 5 2016/03/25 1,269
541915 집에 애기인형 두면 불갈한가요? 3 ff 2016/03/25 2,208
541914 오바마, "1976년 아르헨티나 군부 구데타 미국 개입.. 아르헨티나 2016/03/25 727
541913 초등2.3 신도림,영등포 아님 그 근처 갈만한 곳있을까요? 1 2016/03/25 1,237
541912 비립종 집에서 빼볼까...하는데요, 방법 좀... 9 저기 2016/03/25 7,377
541911 현시각 새누리당사 앞 jpg 5 저녁숲 2016/03/25 1,533
541910 정말 애교없이 무뚝뚝한 여자는 결혼을 못하나요? 35 d 2016/03/25 12,604
541909 독신은 아이 입양이 불가능한가요? 10 입장 2016/03/25 5,640
541908 중학교 들어가서 반장이 됬는데. 5 반장이라는 .. 2016/03/25 1,847
541907 좋은 수건 브랜드 알려주세요 23 ... 2016/03/25 9,340
541906 백내장 수술비 2 . . 2016/03/25 2,713
541905 남편이 저모르게 빌린돈 7 .. 2016/03/25 2,143
541904 이런 도우미 가능할까요? 11 .. 2016/03/25 2,261
541903 집고기 많이 하나요? 7 고기 2016/03/25 1,436
541902 아이들 학교 준비물 막 만들어 열심히 보내시나요? 3 어쩌죠 2016/03/25 770
541901 로드샵 제품중 발림성 좋은 립스틱 어디가 좋은가요... 3 화장품 2016/03/25 1,831
541900 직장에서 맨발 14 holly 2016/03/25 4,680
541899 어린이집 교사가 토하는 원생 뺨 때려 샬랄라 2016/03/25 901
541898 휴가 나온 아들이 부대 안에서 달팽이크림 사왔어요 9 호호맘 2016/03/25 7,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