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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자녀 두신 분들.. 요즘 자녀의 최대 관심사가 뭔지 알고 계시나요?

관심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6-03-01 07:07:17
고딩 들어가면 자녀들 뭔가 좀 달라지는 게 보이나요?
중딩때의 최대 관심사가
연예인과 이성쪽에 있었다면(여학생입니다)
고딩때는 본인의 미래를 생각해서
뭔가 진지하게 해보려는 노력을 한다던가
이런 성숙해지는 모습들이
조금이라도 보이나요.. 어떤가요..?
언제까지 그냥 지켜보고 기다려줘야 하나요..
스스로 깨닫는 날이 언제쯤 올까요..
부모는 이 중요한 시기에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IP : 211.201.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3.1 7:39 AM (211.237.xxx.105)

    아이마다 다르겠지요. 성적과 이성 친구문제 이 세가지중 한두가지가 아닐까요?
    대학 다니는 자식이있지만 중고딩때 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해줄수 있는 범위가 줄어드는것 같아요.
    주로 아이 학비나 용돈 대주기, 맛있는 밥 차려주기.. 정도로..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 대학 가는 문제에 부모가 이것저것 알아보고 도움을 줄수도 있겠지요.(각종 전형을
    직접 알아봐준다든지, 컨설팅 해주는곳에 결제를 해준다든지 하는식으로)

  • 2. 고3맘
    '16.3.1 8:24 AM (211.215.xxx.195)

    고2부터 슬슬 공부에 관심이 많아지더니 열심히해요 ㅎㅎ 너무 늦게라도 그렇게 된게 다행인건지 ㅠㅠ

    늦게 눈 떠서 공부할게 산더미 ㅠㅠ

  • 3. 답답
    '16.3.1 8:50 AM (182.209.xxx.9) - 삭제된댓글

    고2되니 갈 대학이 없다는 걸 느끼고는
    정신 좀 차렸어요.
    공부해요.
    윗님 댓글처럼 늦게 정신 차려서 시간이 부족해요.
    해야할 건 산더미인데..ㅠㅠ

  • 4. ....
    '16.3.1 9:10 AM (183.101.xxx.235)

    고2딸 최대의 관심사는 오직 외모.
    아직도 철들려면 멀었는지 눈만 뜨면 외모타령에 거울만 들고 사네요.ㅠㅠ

  • 5. 저도
    '16.3.1 9:30 AM (223.62.xxx.19)

    고2 휴대폰게임만 하는 남자애
    언제 정신차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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