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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여유되는 예비시댁이 집을 안해준다던 글 내렸나보네요

...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16-02-29 17:33:08
댓글 많이 많이 달려 지난번 댓글 500회에 근접하려나 했더니 사라졌어요. 둘이 번 돈으로 집도 구하고 살림도 들이고..시댁엔 전혀 예단 예물 없는걸로 하자 이게 여자애들에겐 별로인 조건인가 보네요.
IP : 211.36.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9 5:34 PM (180.228.xxx.131)

    예비시댁은제사 명절음식도 안하는 집안인데
    생신은 챙길거 아니냐고
    근데 집을 안해줘서 ,,자기네집에서도 실망했다는
    그글 말씀이죠?

  • 2. ..
    '16.2.29 5:36 PM (61.253.xxx.170)

    집은 둘째치고라도..
    어차피 다 외아들거 아니겠냐... 란 마인드가 더 충격이었어요 ;;;

  • 3. ...
    '16.2.29 5:38 PM (211.36.xxx.243)

    결혼 앞두고 있나본데 계산기 두드리고 있는 신부를 보니 너무 속물같았어서 씁쓸했어요. 예쁘게 살다보면 부모님이 주실수도 있고 또 안주실수도 있고. 내 꺼도 아닌건데....

  • 4. 보아하니
    '16.2.29 5:43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

    상견례도 전인것 같던데... 식장 가봐야 아는거 아닐까요.
    이전에도 비슷한 글 읽은 것 같은데, 시어머니 자리가 고단수죠.
    대놓고 반대안하고 알아서 살던가 말던가.. 그 전략 아니에요.

  • 5. 시부모한테
    '16.2.29 5:45 PM (75.166.xxx.247)

    받은게있어야 생신도 챙기고할거아니냐고...외국살다 온 시부모라 명절 제사도 없다는데도 받은것도없이 생신챙기는게 억울한 모양이더라고요.
    받은거없으면 남자들 처가에도 똑같이 장인장모 생신챙기지말아야하는거라고하면 여자들 난리나겠죠?

  • 6. ,,,
    '16.2.29 5:47 PM (175.113.xxx.238)

    근데 시부모 입장에서 그런거 눈치 채지 않을까요..??? 어른들 연륜을 무시 할수 없을것 같은데 그렇게 잔머리 쓰면 나중에는 진짜 자기꾀에 자기가 걸려들듯 싶네요....

  • 7. ...
    '16.2.29 5:50 PM (180.229.xxx.146)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집은 안해줘도 수천만원 준다했잖아요 생신 챙기는 비용으론 작다는 뉘앙스 친구한테도 생일 챙겨주면 돈받을 기세에요 ㅉㅉ

  • 8. 케바케죠
    '16.2.29 6:24 PM (203.173.xxx.206)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9. 결국 그 글은
    '16.2.29 9:03 PM (175.197.xxx.144)

    그 여자랑 사귀는 남자가 멍청한 것 또는 그 여자랑 같은 부류이거나 동급이란 얘기. 일차적으로는 그 여자 흉보지만 결국 같은 부류인 남자가 그 뒤에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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