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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근처 사시는 분들 ...계세요?

선샤인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16-02-29 11:06:25

전세를 구해 계약을 앞두고 있는데요.

구한 집이 한집 건너 교회더군요.

교회근처에 살아보지 않아서요. 많이 시끄럽나요? 예배날이면 수요일하고 일요일만 시끄럽나요?

맘에 드는 집인데 계속 맘에 걸리네요.

IP : 219.255.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9 11:08 AM (125.129.xxx.149)

    교회 규모가 어떤가요? 많이 큰 교회면 힘들 수도 있어요. 일요일은 종일, 토요일도 뭐 준비한다고 거의 종일, 새벽이면 새벽기도, 수요일은 수요예배 금요일은 철야기도회 그밖에도 크고 작은 모임들 많습니다. 최악의 경우 일요일에 집앞까지 무단 주차 문제도.
    그냥 이삼백명 규모면 뭐 소음 민감하지 않으시면 무시할 정도일 거고요.

  • 2. ...
    '16.2.29 11:09 AM (223.33.xxx.190) - 삭제된댓글

    저 교인이에요. 많이 시끄러워요 방음이 안되는 옛날 건물이면 새벽 금요철아 일요일 시끄럽고 주차난도 있구요.

  • 3. 유경험
    '16.2.29 11:40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전에 살던 집 길건너, 옆집이 교회였는데
    큰길아니고 동네 골목길이요
    크진않고 2층짜리 작고 아기자기한 건물이었어요
    근데 방음설치 안했는지
    수요일저녁 일요일 예배 등등때 목사님 찬송가소리ㅋㅋ 다 들리고요. 아 여름에 창문 열어놓을때만요
    하루는 평일오전에 드럼 연습을 하는지
    어찌나 쿵쿵대던지 티비 틀었는데도 들리길래
    전화했더니 그뒤론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주차공간도 확보못한 교회라 그것도;;;

  • 4. 애엄마
    '16.2.29 12:05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대형교회 근처 살았는데 소음은 없었는데
    일요일엔 주차가 심각했죠...
    그리고 내가 제일 싫었던 건 일요일날 집 앞에 추리하게 하고 나갈 수 없었다는 거...
    하루종일 사람들이 바글바글..

  • 5. ㅇㅇ
    '16.2.29 12:54 PM (175.209.xxx.110)

    저 교회 바로 코앞에 살아요. 한 중소 규모 정도 되는?
    찬송가 예배소리 하나도 안들리고 조용합니다.
    일욜에도 메인 예배시간 때 빼고 조용해요.
    고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교회마다 다 달라요

  • 6. 우쒸
    '16.2.29 1:33 PM (61.98.xxx.84)

    아파트상가에 첨탑올려서 십자가 세워놓고 날만 어둑해지기시작하면 led등 켜요. . 밤새도록. . .

  • 7. 욕 나와!
    '16.2.29 9:59 PM (221.140.xxx.197)

    아이 학원비를 내러 갔거든요.
    학원과 교회는 복도를 중간에 공유하는 위치.
    학원 바로 앞 교회 저녁 예배 찬송을 문열어놓고
    마이크를 틀고 부르는데
    진짜 욕 나오더라구요.
    한 층에 다른 학원도 많이 있는데 그리들 개념이 없을까요?
    담 시간에도 그러면 교회에 전화해서 욕해주려고요.
    원장이 여러 번 항의해도 매번 그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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