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매 좀 봐주세요

워리야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6-02-29 09:02:14
대출받아 전세 올려가며 살다가 주인이 반월세 돌리면서 너무 부담되어 좀 깎으려고 하다가 나가라는 통보 받았네요. 아이 학교 때문에 시기가 애매해서 일단 살던 단지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전세가 없어서 매매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집 볼 줄을 몰라서 고민만 하고 있는데 살 사람 마음에 들어야겠지만 같이 조언해 줄 사람이 아쉽네요. 시간은 없는데 딱 마음에 드는 곳이 없네요. 저번에 다른 동에서 화재난 거 보고 고층은 무섭더라구요. 그런데 16층에 집이 나왔고요 더 넓은 평수에 3층이 나왔어요. 청소하고 정리 잘 못하는데 40평 3층이 괜찮을지 높은 층의 30평이 괜찮을지 고민이네요. 살던 단지인데도 모르겠어요.
IP : 124.49.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9 9:11 AM (221.138.xxx.98)

    16층이 좋죠. 3층은 낮아요.

  • 2. 대진
    '16.2.29 9:27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3층은 같은 평에서 많이 쌀 거 아니에요.

    일조권이 보장된다면 싸게 사서 나중에 싸게 판단 생각으로 3층 사셔도 되죠뭐.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30평 고층이 40평 저층보다 선호되죠.

    40평이고, 게다가 저층은 나중에 팔려면 애먹을 수 있어요.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그래도 유지비가 더 들고요.

  • 3. 대신
    '16.2.29 9:28 AM (119.14.xxx.20)

    3층은 같은 평에서 많이 쌀 거 아니에요.

    일조권이 보장된다면 싸게 사서 나중에 싸게 판단 생각으로 3층 사셔도 되죠뭐.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30평 고층이 40평 저층보다 선호되죠.

    40평이고, 게다가 저층은 나중에 팔려면 애먹을 수 있어요.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그래도 유지비가 더 들고요.

  • 4. 대출
    '16.2.29 9:45 AM (112.164.xxx.44)

    대출받아 전세올려가며 사셨다길래.
    매매 하시려면 대출 많이 받으셔야 하는건 아닌가요?
    대출받아 매매가 나은지. 차라리 반전세 받아들이고 이사 안하는게 나은지 계산해보세요.
    저흰 지방이라 지금 집 사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서 저랑 같은 상황이신데 전 반전세 쪽으로 기우는 중이라서요.

  • 5. 집에
    '16.2.29 9:51 AM (112.173.xxx.78)

    몸이 약하거나 아픈 사람 있음 저층 하세요.
    나이 들면 고층 살던 사람들도 저층으로 내려 오는 것 같아요.
    오래 살기 편한 곳으로..

  • 6. .....
    '16.2.29 9:56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지금가진돈 얼마.
    두집 가격 얼마.
    아파트는 몇년된거.
    애들은 몇살.
    이런거 다 고려하셔야죠.
    애는 이제 학교 들어가고 고등까지 거기서 다녀야 되면 십년이상을 사셔야 되니까 집파는 걱정보다는 살기편한거 위주로 사시구요.
    몆년사이에 한번 움직이려면 단돈 오천이라도 싼게 유리하구요.

  • 7. ...
    '16.2.29 10:31 AM (218.234.xxx.133)

    나중에 매매는 3층 40평이 더 잘 안될 거에요... 그냥 거기서 계속 사신다면 상관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324 중국에서 송중기 플랜카드 2 태후 2016/03/08 2,966
536323 간헐성 외사시 진료비 보험청구건 관련하여 건강심사평가원에 접수코.. 2 궁금이 2016/03/08 3,273
536322 [단독] 실적 나쁘면 '30km 행군'…대기업 하청업체 직원의 .. 1 세우실 2016/03/08 892
536321 같이 일을 할까요, 다른곳취업할까요 2016/03/08 764
536320 한자한문지도사 전망 어떤가요?? 4 산세 2016/03/08 1,917
536319 회사 그만두고 쉬니까 디스크로 아팠던 곳들이 안아프네요 ㅠㅠ 3 ,,,, 2016/03/08 1,602
536318 탑층에 확장한집 많이 추울까요 16 nn 2016/03/08 3,291
536317 머리가 하얀 할머니와 손주 처럼 보이던 아이 4 2호선사당역.. 2016/03/08 1,883
536316 집살때 안팔리면 어떡하나 고민하는... 5 엄마는노력중.. 2016/03/08 1,769
536315 초등학교3학년 여자아이 가슴멍울 ... 2016/03/08 6,550
536314 이런남자 조심하세요 2 필독 2016/03/08 2,420
536313 깡주은네 14 wisdom.. 2016/03/08 6,424
536312 송강호.유해진.류준열이 영화 택시운전사 찍는데요 9 흥해라 2016/03/08 3,845
536311 요즘 신입들 너무 예쁘고 잘생긴거 같아요 2 2016/03/08 2,134
536310 일반냉장고 바꿔야하는데 고민이에요 7 고민 2016/03/08 1,387
536309 요즘 왜이렇게 툭툭 치고 다니는 아줌마들이 많은 거죠? 10 시러!! 2016/03/08 2,181
536308 초등 녹색어머니 아빠가 대신해도 될까요? 9 녹색 2016/03/08 2,052
536307 가정어린이집 원장님 계신가요? 4 ... 2016/03/08 1,375
536306 언어가 늦는 아이 치료해야 할것같은데 도움 부탁드려요 5 고민입니다 2016/03/08 1,265
536305 82피플이 뭔가했더니 2 82피플 2016/03/08 7,203
536304 男, 女의 외모보다 ○○을 중시하도록 진화중 (연구) 삼팔 2016/03/08 1,138
536303 검정스타킹 아직 신나요? 5 블랙 2016/03/08 1,630
536302 어제 생활의 달인 파김치 방송 보신분 계신가요? 17 맛난 파김치.. 2016/03/08 8,034
536301 욕심많은 시댁 6 답답 2016/03/08 3,336
536300 전세 8천올려달라네요 18 힘겹다 2016/03/08 6,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