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 후반인데 캐릭터 문구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16-02-28 22:43:22
부끄러워요 아직도 마트가면
문구코너 얼쩡거리고
팬시 용품보면 마음 설레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IP : 183.101.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
    '16.2.28 10:45 PM (175.126.xxx.29)

    그쪽으로 안간지 오래됐어요....

  • 2. 나나나
    '16.2.28 10:45 PM (121.166.xxx.239)

    ㅎㅎ 저요!! 쓸것도 아닌데 막 사고 싶고ㅠㅠ 대형 문구점 가면 막 황홀하고 ㅋㅋ

  • 3. ..
    '16.2.28 10:48 PM (125.132.xxx.163)

    요즘 구데타마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 4. 취향존중
    '16.2.28 10:48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30대인데도 안봐요ㅋㅋㅋ

  • 5. 저두
    '16.2.28 10:48 PM (218.236.xxx.114)

    문구류 좋아해요ㅎㅎ
    신학기라 이것저것ㅠㅠ

  • 6. ..
    '16.2.28 10:50 PM (59.20.xxx.150) - 삭제된댓글

    저요. 귀여운거 끊고 싶은데 힘들어요.

  • 7. 접니다
    '16.2.28 10:51 PM (223.17.xxx.43)

    키티 귀신,귀여운거 보면 사고 싶어 난내년에 50

  • 8. 70대
    '16.2.28 10:52 PM (125.30.xxx.98)

    울엄마도 좋아하세요
    저도 팬시점만 가면 설렙니다 ㅋㅋ

  • 9. ㄴㅁ
    '16.2.28 10:53 PM (211.244.xxx.227)

    저두 사족을 못씁니다^^

  • 10. 허허
    '16.2.28 10:56 PM (119.195.xxx.213)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어요?
    비슷한 나이구요 몇년 전 부터는 싫어서가 아니라 많이 억누르고 있습니다
    이제 캐릭터에서는 많이 벗어났는데 아직도 문구류를 보면 설레고 흐뭇합니다
    항상 빠지지 않고 둘러봅니다

  • 11. 멋진걸
    '16.2.28 11:05 PM (116.36.xxx.108)

    저 좋아해요
    중딩 딸래미 데리고 아트박스나 교보문고 지하 팬시점 다니는거 좋아해요
    안사도 보는것만도 좋고 가끔 지르기도 해요

  • 12. 저두
    '16.2.28 11:14 PM (124.50.xxx.91)

    문구류부터 일회용밴드까지 너무 좋아해서 사는데..
    아까워서 못쓰겠어서 문제..ㅜㅜ
    사실 얼마안하는 것들인데 쓰고 또 사면 되는데 모으기만해요..

  • 13. 봄눈
    '16.2.28 11:21 PM (61.105.xxx.86)

    낼모레 오십인데, 저도 좋아해요.
    해마다 다이어리랑 일기장 골라쓰고 있고,
    맘에 드는 노트,편지지에서 만년필 잉크같은 거 보면
    그냥 못 지나쳐요.^^

  • 14. 어피치
    '16.2.28 11:24 PM (39.7.xxx.126)

    어피치 ... 가 좋아요

  • 15. ..
    '16.2.28 11:2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50대라도 카톡 이모티콘 캐릭터들을 사랑합니다.
    네오, 프로도, 무지, 어피치...
    카카오 프렌즈샵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요.

  • 16. 디자인문구
    '16.2.28 11:57 PM (222.234.xxx.79)

    저 41 ^^
    문구코너 가면 너무 행복해요 ㅎㅎㅎ
    도라에몽 부터해서 외국 디자인문구까지~
    교보문구 가는것도 너무 좋아하구요~ 울아들 핑계대면서 이것저것 좀 사는 편이에요~
    스트레스도 디자인문구 쇼핑하고 지르는걸로 풉니다요~ㅋㅋㅋ

  • 17. bb
    '16.2.29 12:30 AM (124.153.xxx.72)

    40대중반인데..학창시절부터 그래왔지만..지금도
    주말이면 구경하고 하나씩 사는재미..
    문구류부터 캐릭 도시락세트..접시..컵등등..
    딸은 관심없는데..제가 좋아해요..
    캐릭 도시락은 쌓아두고있는데..계속 구매해요..
    비즈박힌 미키마우스티들도 참 예쁘더군요..
    저는 60되어도 그럴듯요..

  • 18. 저요저요
    '16.2.29 1:10 AM (1.233.xxx.136)

    49인데 문구류 캐릭터류 보면 미칩니다
    참고참고 참고해서 골라서 사고
    아끼고 잘 못습니다
    이것도 병일까요?학창시절부터 늙어서 키티지팡이들고 다닐거라고 했는데..현실이 될지도. . . .

  • 19. ㅁㅁ
    '16.2.29 8:49 AM (218.144.xxx.243)

    좋아해요, 사지는 않지만 구경은 꼭 해요.
    나 때는 이런 게 없었냐고~ 하면서 이건 뭐지? 이건 뭐지?
    해외여행가도 그 나라 문구점은 꼭 가서 구경합니다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552 문이과 통합 2 통합 2016/03/03 1,190
534551 천"새누리당 과반 저지해야 한다"언급에,안"과반 저지가 되나요?.. 11 2016/03/03 1,363
534550 요즘은 정말 남자들이 더하네요 78 Dd 2016/03/03 23,012
534549 남편이 소변보고 나서 붉은 돌가루 같은게 나왔는데... 5 소변에 나온.. 2016/03/03 8,049
534548 역시 시어머니는 남인가보네요 28 새삼 2016/03/03 6,600
534547 신점보고 왔는데 성격 잘 맞추네요. 3 답답해서 2016/03/03 2,860
534546 명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궁금 2016/03/03 427
534545 성인취미 발레 주1회만해도 4 2016/03/03 10,483
534544 엑셀 초보 1 외동맘 2016/03/03 682
534543 [카드뉴스] 자아의 비만, 나르시시즘 @*&.. 2016/03/03 736
534542 유방조직검사 많이 아픈가요? 7 모모 2016/03/03 3,774
534541 가구 옮겨주는 도움 주시는 분을 구할 수 있을까요? 6 힘이 장사였.. 2016/03/03 2,014
534540 나이든것도 아닌데 했던말 또하는사람은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1 mmm 2016/03/03 880
534539 2G 폰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4 .. 2016/03/03 1,060
534538 '책'으로 검색하면 왜 아무것도 안나올까요? 2 열매사랑 2016/03/03 571
534537 개포재건축 아파트 이 월급으로 살수있을까요 4 재건축 2016/03/03 2,620
534536 아들이 키가 작아요 18 2016/03/03 5,121
534535 인터뷰] 故 하지혜씨 오빠 “대한민국은 결국 ‘돈’과 ‘권력’”.. 2 ... 2016/03/03 2,036
534534 학습지 선생님의 한마디로 혼자 히죽대고.. 10 ㅎㅎ 2016/03/03 2,636
534533 서울시향 사태는 결국 자작극이였네요. 5 ㅇㅇ 2016/03/03 4,252
534532 별거 아닌데 기분 나쁜기억 3 ;;;;;;.. 2016/03/03 864
534531 테러방지법 발의한 새누리24인의 출마예상 지역구 5 다시한번 2016/03/03 558
534530 박근혜, ˝젖과 꿀이 흐르는 통일한국˝ 호소 20 세우실 2016/03/03 2,306
534529 남중생 의류 쇼핑몰 어디가세요? 3 남중생 2016/03/03 898
534528 2011년에 2억2천에 매입한 오피스텔, 지금 전세가 2억2천 .. 5 ,, 2016/03/03 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