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의 아이교육. . . .
뭔일인가 계단에 올라가 들어보니 아이교육한다고 아마 수학을 엄마가 가르치는듯한데 애를 잡아요. . ㅠ ㅠ
듣는내가 가슴이 두근두근 해질정도로 말이 거칠더군요
밖에까지 다들려요. .
어떤날은 하루종일 이라 할정도로 시끄럽고. . .
남의집 가정교육이라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었는데. . .어느날은 안돼겠다 싶어 올라갔어요. . .
엄마가 벌개진 얼굴로 나오던데. . 그냥 어머니 소리가넘크다. . 조심해주세요. . 하고 내려왔어요. .
아이는 초등중반이에요. .아이하나
오늘은 일요일인데. 지금 또 몇시간째 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아이가 안스럽네요. .
1. 세상에
'16.2.28 5:47 PM (211.202.xxx.30)듣기만해도 애가 불쌍하네요. ㅠㅠ
2. aㄱ
'16.2.28 5:50 PM (211.201.xxx.119)어찌함 윗집 공부소리까지 들릴까요ㆍ난 앞으로 주택살고싶은데 보안땜에 무서워요
3. 에휴
'16.2.28 6:04 PM (121.131.xxx.12)그냥 학원을 보내든 과외를 시키든 하지.
본인도 못했을 거면서...
엘리베이터에서 그 엄마 보면
수학 열심히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 너무 소리가 커서 다 들려요.
좀 낮춰주시면 좋겠다고 말씀하세요.4. 대체왜
'16.2.28 6:11 PM (116.127.xxx.191)걱정되네요ㅡ그러려면 가르치지 말지
엄마는 점점 포악해지고 아이는 망가져 가겠네요. 안타까워서 어쩐다지요
관심가져주셔서 고맙네요5. ...
'16.2.28 6:15 PM (219.250.xxx.57) - 삭제된댓글그런 상황이 제일 안타까워요
정서적 학대
학대는 학대인데 개입할 수 없다는 거
제가 님 상황이라면 그런 소리 계속 들어야 하는 거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참 답답하시겠어요6. 학대
'16.2.28 7:22 PM (121.174.xxx.229)학대가 꼭 때려야만 학대인가요?
아이 가르친다고 밑에집 괴로울정도로 소리들리면 그엄마 심한거예요.
저도 가끔씩 윗집 아이 호내는 소리 들리는데 아이가 막 고함지르면서 죽는소리 하면서 뛰어요 ㅡㅡ
아마 엄마가 때리니 도망치는 거 같은데 그소리 들으면 제가 심장이 벌렁거릴정도예요.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일년에 몇 번 그러는데도 마음이 안좋은데 매일 그소리 들으면 괴롭죠7. 동우모
'16.2.28 7:36 PM (112.149.xxx.73)일부러
계단에가서 듣는게 아니라 집안에 있으면 들려요. .
뭔가 소리가 들리면 오늘도.또 시작인가하구 생각하구요. . .
피아노소리도 들리는데 그런건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피아노칠때는 애가 쉬는시간이구나 하구요. .8. ᆢ
'16.2.28 8:39 PM (124.54.xxx.166) - 삭제된댓글항상 궁금한데요. 저희 집에서 윗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랫집 소리는 전혀 안들려요. 그럼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는 아랫집에만 들릴까요? 음식 냄새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외출했다 돌아오니 집에 훈제오리 냄새가 가득 찾네요ㅠ
9. ㅁㅂ
'16.2.28 8:50 PM (59.30.xxx.218) - 삭제된댓글글 어디에 귀 대고 듣는다는게 어디 있나요????
밖까지 크게 다 들려서 조용히 해달라고 가셨다잖아요.
귀대고 들어야 드릴 정도면 왜 찾아 갔겠어요?
진짜 이상하네.10. ㅁㅂ
'16.2.28 8:51 PM (59.30.xxx.218)원글 어디에 귀 대고 듣는다는게 어디 있나요????
밖까지 크게 다 들려서 조용히 해달라고 가셨다잖아요.
귀대고 들어야 드릴 정도면 왜 찾아 갔겠어요?
진짜 이상하네. 글을 왜 본인들 원하는대로 해석하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6901 | 고1 중간고사 공부, 엄마로서 도울길 있을까요?? 7 | ㄴ | 2016/04/10 | 2,266 |
| 546900 | 일찍 결혼해서 친정 떠나길 잘한 거 같아요 94 | ... | 2016/04/10 | 19,105 |
| 546899 | 구글 해외 스트리트뷰? 1 | ㅁㄴㅇㄴ | 2016/04/10 | 761 |
| 546898 | 식사모임에 돈 안내시는 친정부모님.. 52 | ... | 2016/04/10 | 19,789 |
| 546897 | 제가 어떤 마음을 먹어야하나요.. 8 | 금요일오후 | 2016/04/10 | 1,844 |
| 546896 |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거칠고 폐쇄적임 56 | ㅇ | 2016/04/10 | 4,433 |
| 546895 | 아랫집에서 윗집 소음내는 방법 뭐가있나요?(층간소음문제) 5 | ㅡ | 2016/04/10 | 2,039 |
| 546894 | (태후)명장면 어떤 게 기억나세요? 6 | 흐린 하늘 | 2016/04/10 | 1,503 |
| 546893 | 시민의 눈분들이 .밤새내내 사전투표함 지키시네요-고맙습니다 6 | 집배원 | 2016/04/10 | 986 |
| 546892 | 은평갑 여론조사! 7 | 쿠이 | 2016/04/10 | 4,399 |
| 546891 | 남편 2 | dma | 2016/04/10 | 1,001 |
| 546890 | 남편들 옷은 인터넷 쇼핑몰 없나요? 3 | 40대 남자.. | 2016/04/10 | 1,324 |
| 546889 | 미봉인 투표함은 어찌됐나요 | ㅇㅇ | 2016/04/10 | 536 |
| 546888 | 컴퓨터 잘아시는분~ 5 | 혹시 | 2016/04/10 | 712 |
| 546887 | 총선 사전투표율 12.2%…2013년 도입후 역대 최고 5 | 선택2016.. | 2016/04/10 | 1,130 |
| 546886 | 오늘도 근무하냐? 탱자야 17 | 탱자야~~ | 2016/04/10 | 2,496 |
| 546885 | 재미난 공포물이나 스릴러 영화 보고싶어요 4 | 사사 | 2016/04/10 | 1,362 |
| 546884 | 문재인님 남양주 고양 홍대 관악 강남 분당 안산 10 | 더컸과 홍대.. | 2016/04/10 | 1,731 |
| 546883 | 온수역 근처 사시는 분 공기 어때요? 1 | 온수 | 2016/04/10 | 1,349 |
| 546882 | 미세먼지 분포상 인천은 3 | 블루 | 2016/04/10 | 1,577 |
| 546881 | 경단녀 애 둘 엄마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6 | ... | 2016/04/10 | 4,144 |
| 546880 | 야후 뉴스, ‘위기에 빠진 아시아 최고 영화제’ 보도 3 | light7.. | 2016/04/10 | 1,109 |
| 546879 | 소비유형 골라주세요 6 | 직장맘 | 2016/04/10 | 1,247 |
| 546878 | 투표율 높으면 뭐뭐 할께요. 가 없어진 이유. 3 | 투표율공약 | 2016/04/10 | 1,584 |
| 546877 | 껌을 쫙쫙 딱딱 우렁차게 씹는거 민폐 맞죠? 2 | 내귀 | 2016/04/10 | 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