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에서 고작 두시간 있다가 왔으면...

ㅇㅇ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16-02-28 00:13:08
잘 될 확률 거의 없다고 봐야 하는 거죠? ㅠ
어제 애프터 만남에서 차 마시고  밥먹고 그냥 헤어졌어요.
어제 밤에랑 오늘 간단한 안부 카톡 주고받았구요.. 그 이외 별다른 말은 없었어요.
친구들이 왜 이렇게 짧게 있다 헤어졌냐고 놀라워하던데 ....
아무래도 대화가 서로 어색어색 더 할말이 없었거든요 ;;
저랑 그 남자분 둘다 연애경험 거의 제로구요.
그냥 기대말고 맘 접는게 낫겠죠?...
IP : 175.209.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8 12:16 AM (221.157.xxx.127)

    그냥 밥먹고 차마시고 그러지 마시고 영화를 보자거나 하세요..그럼 대화거리도 풍부해지죠..영화보고나서 영화에 대해 얘기할 수도 있고..야구 좋아하는 남자면 야구보러 같이가도 되고 아님 바람쐬러 드라이브하러 약간 외각지로 맛집찾아가서 맛난것 먹고 와도 되고 데이트 코스를 짜서 만나야지 그냥 만나면 할 일이 없을듯...

  • 2. 원글
    '16.2.28 12:17 AM (175.209.xxx.110)

    그런거죠? 저희가 이상했던 거 아니죠? 둘다 연애초보라서 참 많이 어색어색해요. ㅠㅠ

  • 3. 아뇨
    '16.2.28 12:36 AM (223.17.xxx.43)

    의외의 반전이 있을지 모르니 카톡이라도 있으 인사하세요.즐거웠다고...

  • 4. 지금 남편
    '16.2.28 3:35 A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이 그랬었어요.
    밥도 안먹고 헤어져서 집에서 밥통에
    김치채로 먹는데 전화와서 애프터신청은 소개팅
    당일 밤에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896 마셰코 너무 이상해요 6 ;;;;;;.. 2016/04/01 3,779
543895 알바로 인해 82에 상식있는 분들이 많이 18 .. 2016/04/01 1,933
543894 태양의 후예... 좀 오글거리는데... 4 인생뭐있어 2016/04/01 2,224
543893 검찰은 나경원, 성신연대, 뉴스타파 기자를 즉시 수사할 것을 1 탱자 2016/04/01 964
543892 영유 보내본분들.. 아이 하루한건데 봐주세요 5 - 2016/04/01 2,085
543891 수학학원좀 봐주세요,, 3 살빼자^^ 2016/04/01 1,145
543890 일본사시는 분들 일본남자들 몸매 어떤가요? 17 123 2016/04/01 14,980
543889 모델 김상인 방송에서 울어... Bbc 2016/04/01 2,126
543888 원룸녀와 주차하다 썸탄 썰... 6 ... 2016/04/01 3,933
543887 머리염색이 잘못됬을경우 이렇게해보세요!! 18 효과 만점 2016/04/01 34,968
543886 생리전증후군때문에 답답합니다. 2 에효 2016/04/01 1,322
543885 욱씨남정기 2 심다정 2016/04/01 1,587
543884 같은 전라도라도 전북이랑 전남은 좀 많이 다른가봐요 35 ... 2016/04/01 23,411
543883 어코디언처럼 접어서 단어외우는... 방법 알려주신분~ 2 ㅇㅇㅇ 2016/04/01 968
543882 수학문제에 작대기 괄호 3 2016/04/01 810
543881 부산 서부산 감전동을 지나 김해 가는 길에 벚꽃이 만발하던데 1 부산 서부산.. 2016/04/01 926
543880 서울 안산에 벚꽃언제 필까요? 4 모모 2016/04/01 1,268
543879 전원책이랑 유시민이 친할까요? 7 ㅇㅇ 2016/04/01 2,980
543878 태양의 후예 결말이요... 3 시연 2016/03/31 4,525
543877 빵가루 집에서 만들어 쓰는게 더 날까요? 4 June 2016/03/31 1,134
543876 사람 만날 때 언니가 편하세요? 동생이 편하세요? 15 언니동생 2016/03/31 4,225
543875 예전 드라마 1%의 어떤것이라는 드라마 기억 나세요? 3 ㅅㅅ 2016/03/31 1,241
543874 여드름 주사 맞고 살이 튀어 나왔어요. 1 yyy 2016/03/31 2,488
543873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가지면 좋은 직업 없을까요? 17 봄바람 2016/03/31 2,589
543872 반모임 후 많이 미안하네요 41 실감나네요 2016/03/31 15,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