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월 드라마 뭐가 저리 허술한가요

ㅠ ㅠ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16-02-27 22:12:59
열나서 아파 누워서 티브이만 계속 이리저리 채널 돌리면서 보고 있는데 작가 참 대~~단 해요 개연성 따윈 dog나 줘 버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불쌍해지려고 하네요
열나서 너무 아픈데 시그널은 고구마 백개를 쑤셔넣은 듯 맘이 무겁고
... 그냥 아파서 잡담 올려 봅니다~
IP : 203.254.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7 10:22 PM (119.71.xxx.61)

    엠빙쉰인데 그게 자연스럽죠

    원글님 미지근한 물 조금씩 계속드세요
    감기신가

  • 2. 작가의 아이큐 의심
    '16.2.27 10:27 PM (121.148.xxx.157)

    연속극이란 게 대부분 쓰레기인 것 알지만 이 건 그 상상과 임계를 뛰어넘어 쓰레기의 신영역을 개척하는 수준. 무한반복되는 그 놈의 천비궁 드립은 ㅋㅋ
    오해상인가 악녀로 나온 주인공 캐릭을 보면 작가의 에고가 걍 보이죠.

  • 3. 무슨
    '16.2.27 10:53 PM (14.47.xxx.73)

    발로 드라마를 쓰나봐요

  • 4. ....
    '16.2.27 11:19 PM (121.167.xxx.114)

    ㅎㅎㅎ 그런 드라마를 좋아할 아이큐의 소유자가 딱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썼겠지요. 시청자 눈높이를 너~무 잘 맞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398 최규성의원 별명 많이 생겼네요 ㅋㅋㅋ 8 ㅋㅋ 2016/02/28 2,221
533397 20대 후반 남자인데 어머니 대하기가 껄끄러워졌네요... 10 딸기라떼 2016/02/28 4,870
533396 법륜스님- 한반도 사드배치는 미국의 불순한 의도 3 ... 2016/02/28 1,452
533395 효도하라는 공익광고 짜증나요 4 짜증나 2016/02/28 1,839
533394 최규성의원님 몇시에 시작하셨나요? 2 난알바다 2016/02/28 1,016
533393 마음 다잡을때 하는일이 있으신가요? 1 ㅎㅎ 2016/02/28 913
533392 아이구.. 짰네 짰어. 이름 불러주기 2 ㅇㅇ 2016/02/28 1,798
533391 ㅋㅋㅋㅋㅋ 그거 나왔어요 드디어 - 현재 청와대 상황 11 무무 2016/02/28 3,896
533390 어미노릇 잘못하니 아이한테 너무미안해요ㅜㅜ 4 ㅓㅓ 2016/02/28 1,711
533389 정갑윤 국회법 107조 위반 했어요. 1 .. 2016/02/28 1,447
533388 현재 유튜브에서 팩트티비 21983명 시청 중 4 ㅇㅇ 2016/02/28 854
533387 정청래 ...새정치 말하는분 6월 항쟁때 뭐했냐? 1 ..... 2016/02/28 822
533386 일은 해야겠고 말많은곳 저어째야 3 40대 2016/02/28 1,027
533385 색누리당의 포스트 지역주의 지지기반 모색과 테러방지법의 필요성 Gh 2016/02/28 648
533384 다들 오징어안드시죠?ㅠㅠ 36 .... 2016/02/28 18,537
533383 와 완전 꿀잼 최규성 의원님~~ 20 ㅇㅇㅇ 2016/02/28 3,046
533382 최규성 의원 ㅋㅋㅋㅋㅋ 17 무무 2016/02/28 2,999
533381 외국 사시는 분들 한국방문시 어디 머무르시나요? 20 숙소 2016/02/28 3,032
533380 학원레벨때문데 애를 잡았어요. 8 영어 2016/02/28 4,013
533379 아가들 안 좋아하면 이상한건가요? 40 ㅇㅇ 2016/02/28 5,493
533378 고부갈등,시누갈등..전부 여자사이의 갈등.. 7 ... 2016/02/28 1,906
533377 내인생 최고 헤어컬링기 4 컬링여신 2016/02/28 3,382
533376 와 진선미의원 엄청나네요 6 ㄷㄷ 2016/02/28 3,164
533375 저는 누룽지 끓여 먹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안해져요. 18 누룽지 2016/02/28 3,918
533374 진선미의원님은 몇 시부터 시작하셨나요? 21 ㅇㅇ 2016/02/28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