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입신고 도움 부탁드려요^^

햇살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16-02-27 08:03:53
아파트를 처음 구매해서 지난주 이사온 날 저랑 애기랑 전입신고를 했어요~ 명의는 남편이구요~
남편은 일 관련 문제로 시부모님 밑으로 전입돼 있구요~
근데 집 담보로 대출을 받아야하는데 등본상 새로 이사온 집에 아무도 없는걸로 나와야한대서 저랑 아기랑도 시댁 주소지로 옮겨놨어요
그리고 대출건 해결되어서 담주 다시 원래대로 전입신고 하려고 하는데 이게 문제가 될까요?
혹시 불법이라던지 벌금을 내야하는건지?
그리고 전입신고 날자는 언제로 해야하는지?
이사온 날로 해야할지? 신고하는 날로 해야하는지?
대출도 처음 해봐서 모르는게 많네요~

IP : 124.51.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금
    '16.2.27 8:16 AM (112.173.xxx.78)

    나오는 일 없고 신고하는 날로 이사하듯 전입신고 하세요.
    남의 집에 세 사는 것도 아니고 내집에 전입신고 문제로 특별히 문제 될 일은 없어요.
    주소이전을 그대로 시댁에 놔두셔도 상관 없는데 어차피 이곳에 와서 사신다니 주소이전은 해두는 게 편하죠.

  • 2.
    '16.2.27 8:21 AM (14.44.xxx.128)

    전세살땐
    확정일자받아야돼서 계약날짜(이사온날)에 전입신고했고
    집사면서 대출받을땐 등본에 없어야된다는 말 못들었는데
    원글님 집은 어떤 경우일까 궁금하네요

  • 3. 원글
    '16.2.27 8:39 AM (124.51.xxx.138)

    ..님 명의는 남편인데 등본상에 남편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아서 그렇다네요

  • 4. !!!
    '16.2.27 8:47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이름이 없어서 님과 아이가 세입자로 된 격입니다.
    은행은 대출해줄때 세입자보다 등기부에 우선권 가지려고 세입자 없는 상태에서 대출 해주거든요. 일반적인겁니다.
    잠깐 나갔다 다시 전입신고 하시면 되요.

  • 5.
    '16.2.27 9:04 AM (14.44.xxx.128) - 삭제된댓글

    아 그렇구나 ^^

  • 6.
    '16.2.27 9:05 AM (116.34.xxx.96) - 삭제된댓글

    윗님들 말씀이 제가 알고 있는 바이고 상식적으로도 맞아요.
    그런데 혹시 고민되면요. 아무 걱정말고 지역 세무서 같은 곳에 연락을 해보세요.
    제가 한 번 그래봤는데 엄청 겁먹었는데 상세하게 잘 가르쳐 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570 한국연예예술학교, 위탁형 고등대안학교 혹시 아세요? 위탁형대안학.. 2016/03/21 1,326
540569 남대문가려는데 온누리상품권 1 시장 2016/03/21 946
540568 기초수급자인데 일을 했을경우 4 추적하면 2016/03/21 1,633
540567 아스파탐막걸리만 먹다가 5 오호 2016/03/21 1,590
540566 중등 수영 수업시간에 오리발 필요한가요? 4 중등 수영 2016/03/21 770
540565 기미에 좋은 전통 비법 - 달걀과 식초, 그리고 쌀뜨물의 피테라.. 54 참고 2016/03/21 11,672
540564 미술쪽진로 생각하는 울 아이.. 3 ㅡㅡ 2016/03/21 1,249
540563 돼지 사태로 수육하면 맛있을까요? 5 사태 2016/03/21 1,337
540562 연애고수님들, 관심있는 사람한테 연락할 때... 11 ㄷㄷ 2016/03/21 4,019
540561 남편이 이요원을 참좋아해요 9 ... 2016/03/21 4,217
540560 카톡에서 사라진 사람 5 어머나 2016/03/21 3,746
540559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대위.송중기가 세번 퇴짜 ? 8 흐뭇 2016/03/21 4,378
540558 궁금한데요.. ㅡㅡ 2016/03/21 499
540557 (펌) 김종인의 그림 : 어쨌든 판은 흔들렸다 9 물뚝심송 2016/03/21 1,962
540556 결혼후 엄마와 떠나는 뜻깊은 제주도 여행!!일정 어떤지 봐주세요.. 8 눈썹이 2016/03/21 1,762
540555 [속보] 김종인,"비례 14번 안 받는다.대표직도 안해.. 25 2016/03/21 4,369
540554 제 경험을 나누고싶어요 25 정리 2016/03/21 7,361
540553 와이드팬츠... 다 좋은데 화장실 사용 시 좀 불편하네요 ㅠㅠ 5 엉엉 2016/03/21 2,586
540552 朴대통령, '태양의 후예' 호평…˝경제·관광가치 창출˝ 8 세우실 2016/03/21 1,653
540551 데이트가 너무 귀찮은데 왜그런걸까요?ㅠ 1 ,,, 2016/03/21 1,100
540550 주방 환풍기에 오일은 왜 생기죠? 2 2016/03/21 1,889
540549 아빠 아들 간 대화 잘 하는 방법 2 부자 2016/03/21 960
540548 과거 일본 버블경제가 붕괴되고 먹방이 흥했었죠 7 .. 2016/03/21 3,247
540547 인성 바르고 마음은 따듯한데 데이트는 안하는 남자친구... 25 퇴근하고싶다.. 2016/03/21 13,128
540546 일자리가 500만개 사라진다네요.. 17 ai 2016/03/21 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