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살때 다시 되파는게 두렵다면

엄마는노력중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6-02-26 20:58:10

실거주 목적의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보편성이 떨어지는 집이라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집은 마음에 듭니다)
언덕에 있고 삼면 거실창에 조망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에 들고, 구매력있어 사고 싶은데..
너무 소심한 탓인지, 나중에 안팔리면 어쩌나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걱정을 해요.

저 같은 사람은 이런데는 전세나 살고, 구입은 역세권의 평범한 아파트 사야 마음 편하겠죠?


IP : 223.62.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6.2.26 9:19 PM (61.82.xxx.167)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집이라면 매입하셔도 되고, 노후에 어찌 될지 모르니 현금화 할 생각이 있다면 되팔기 쉬운집을 매입하셔야죠.
    미래 알수 없으니 전 그냥 역세권 로얄동, 로얄층 아파트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했습니다.
    내 맘에 드는집보다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집에 그냥 살고 있어요.
    여유 있다면 전 타운하우스 매입해서 살다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네요.

  • 2. 그래서
    '16.2.26 10:59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살고 싶은 집이랑
    사고 싶은 집은 다른거예요
    여유가 되서 세컨하우스라면 사도 괜찮지만
    여차해서 팔아야할 온리원이라면 환금성을 가장 중요하게생각하시길.

  • 3. zz
    '16.2.27 12:29 AM (84.191.xxx.217)

    거실 삼면창은 추워요;;

    저라면 역세권 아파트를 사두고 나머지로 전원주택 반전세 들어갈 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2813 자꾸 눈물이나요. 3 가족이준 상.. 2016/02/27 1,194
532812 아기만 예뻐하는 남편이요 8 .. 2016/02/27 2,865
532811 MBC나혼자산다에 나온 한채아 몸무게를 보고... 38 군것질대마왕.. 2016/02/27 22,220
532810 한국어학당 질문 교포 2016/02/27 643
532809 밤샘토론 8 정봉주 2016/02/27 1,029
532808 필리버스터 좋은데요 8 밤샘 2016/02/27 1,954
532807 치매 초기..?? 6 .. 2016/02/27 2,705
532806 연예인,스포츠선수에 부가 몰리는건 나라가 망할징조랍니다. 32 정신차리자 2016/02/27 4,533
532805 우리가 기다려주면 어떨까요. 이제는 좀 2016/02/27 731
532804 얼마전 비영리 단체 물었었는데요..막상 해보니 1 2016/02/27 976
532803 워킹맘들 일 왜하세요? 31 시르다 2016/02/27 5,745
532802 세돌이 되어도 남 괴롭히는 아이 8 Dd 2016/02/27 1,320
532801 아이폰 사용자분들께 질문요~~ 1 케로로 2016/02/27 739
532800 극심한 스트레스후 이명 생겼어요 6 ㅇㅇ 2016/02/27 2,424
532799 남편이 성질내거나 소지 지를때 어떻게 하세요? 17 ㅜㅜ 2016/02/27 5,510
532798 현재 실시간 검색어 순위 2 ㅎㅎㅎ 2016/02/27 1,883
532797 중.고등학생들에까지 들불처럼 번지는 마국텔 열풍 8 ... 2016/02/27 2,707
532796 수학학원선생님 5 유난떠나??.. 2016/02/27 1,239
532795 필리버스터 전순옥(전태일 여동생)의원이 하고 있는데 3 ㅇㅇㅇ 2016/02/27 1,579
532794 마라톤 필리버스터 국내 외에서 폭발적 관심. - 기사 2 무무 2016/02/26 1,225
532793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29 웃자고 2016/02/26 21,141
532792 게시판보니 냄비집같네요 10 2016/02/26 2,012
532791 남편의 행동, 제가 예민한 걸까요.. 12 섭섭 2016/02/26 4,006
532790 욕심이 화를 부르지.... 4 .... 2016/02/26 2,175
532789 고딩 영어학원 비참한생각든다. 14 영어학원좀 .. 2016/02/26 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