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집값 말인데요.
작성일 : 2016-02-25 02:32:35
2074928
30억 40억이구요 조금 크다 싶으면 70억 80억짜리도 널렸죠
이런 댓글을 보았어요.
중국계 이민자들이 부동산 사들여서 밴쿠버 멜버른 등등 전 세계 살기 좋기로 소문난 도시는 죄다 집값 폭등이라고 듣긴 했는데 상상 초월이네요.밴쿠버에 양질의 직장이 그리 많은가요. 저런 집들이 널렸다면;;;
키칠라노 너머 덴버라는 곳 제가 좋아하는 곳인데 문득 그립네요. 그런 비싼 집들이었구나 그래서 이뻤던 거였어....;
IP : 91.44.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큐큐
'16.2.25 2:35 A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 한번씩 캐나다 가서도 로또를 긁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미국으로 가서도 로또를 긁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죠
2. 홍쿠버
'16.2.25 3:03 AM
(73.42.xxx.109)
홍콩 넘어가면서 중국인들이 엄청 들어왔대요.
거의 홍쿠버가 됐다고...
근데, 집값이 진짜... 캘리보다 더한거 가은데요...
3. 캐나다 와서 느낀점
'16.2.25 5:35 AM
(209.171.xxx.4)
한국 집값 비싸다더니
뭐야. 캐나다는 더 비싸. ㅜㅜ 였습니다.
그리고 집세금은 상상초월.
자동차보험료도 왕비싸고
모든 물건마다 텍스가 왕창 붙어요.
사회복지가 잘 된 나라. 그 이유가 엄창난 세금을 걷기때문이더군요.
4. jipol
'16.2.25 5:47 AM
(216.40.xxx.149)
어딜가나 중국부자들 몰리면 그래요.
5. ㅇㅇ
'16.2.25 8:09 AM
(58.140.xxx.74)
50억짜리 집 벤쿠버에사놓고 여름에만 가서 잠깐 지내다오는 중국 가족도 봤는데요.
임대도 안놓고 비워놔요.
6. 음
'16.2.25 8:57 AM
(119.14.xxx.20)
전세계 좀 살만하다 싶은 곳은 중국인들이 집을 사서 세도 안 놓고 비워두고 다니죠.
우리나라도 제주도가 그렇둣이요.
제주도 뿐 아니라, 대도시에 중국인 소유 집들이 꽤 있다 들었어요.
중국은 원칙적으로 땅을 소유하지 못하게 돼있잖아요.
아, 정확하게는 건물은 소유할 수 있되 땅은 국가 소유인 거죠.
그럼에도 상하이에 백억대 아파트도 제법 많은 걸 보면, 상하이 집값이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죠.
그러니, 외국 돌아다니면서 땅 소유의 개념으로 집을 사는 건가 봐요.
내 땅 갖고 싶어하는 건 원시시대에도 그랬던 인간본능이니까요.
7. 여기
'16.2.25 9:28 AM
(50.67.xxx.73)
원래 살던 캐네디언들은 비싼 집값 이기지 못하고 점점 외곽으로 빠지죠. 진짜 돈많은 중국인들 많아서 깜짝 놀라요.
키칠라노 아래쪽 던바 말씀하시나본데 거기두 집값 엄청 올랐어요;;;
8. --
'16.2.25 3:56 PM
(101.228.xxx.64)
아이 교육 때문에 캐나다로 투자이민 가는 중국인들 많다고 해요.
있는 돈 가지고 가서 집 한채 사면 투자이민이 되던 시기가 있어서 캐나다 국적 받으려고 집 사서 간다구요.
기러기로 아이와 아이 엄마만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던지
국적 받은 후에 중국에 와서 외국인학교 다니던지...
덕분에 대도시 집값이 몇 배씩 올라서 한국 교민들이 힘들다는 얘기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33457 |
갱년기라도 몸이 전혀 안 아프신분 계세요? 1 |
1 |
2016/02/29 |
2,068 |
| 533456 |
2016년 2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6/02/29 |
743 |
| 533455 |
20년정도 했던 귀걸이 한달만에 새로 착용했다가 얼굴 목이 난리.. 4 |
귀걸이 |
2016/02/29 |
2,582 |
| 533454 |
결혼한 도련님한테 서방님 소리 잘 나오던가요.. 22 |
한숨 |
2016/02/29 |
5,866 |
| 533453 |
인생은 진짜 연애할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9 |
... |
2016/02/29 |
3,058 |
| 533452 |
카레 세가지 맛 다 드셔 보신 분 5 |
카레 |
2016/02/29 |
1,565 |
| 533451 |
"박수쳤다고 퇴장?" 끌려 나가는 방청객 사진.. 5 |
.... |
2016/02/29 |
2,502 |
| 533450 |
결혼한 주부가 '나를 위해 산다'는 게 가능할까요? 14 |
나 |
2016/02/29 |
3,083 |
| 533449 |
3월중순 유럽여행 3주 갑니다..패딩 가져가야할까요? 12 |
새미 |
2016/02/29 |
3,483 |
| 533448 |
큰아들 작은 아들 같이 집안 인사 다닐때 작은 아들은 빈손으로 .. 6 |
개나리 |
2016/02/29 |
2,814 |
| 533447 |
아까 결혼하면 생기는 이득에 대해 묻던 이 어디갔나요? 3 |
어디갔니? |
2016/02/29 |
1,102 |
| 533446 |
요리초보인데요 믹서기 하나 살려는데 추천좀... |
초보 |
2016/02/29 |
679 |
| 533445 |
국회의장에게 보내는국민의 편지사이트에들어가서 찬성반대눌러주세요 1 |
집배원 |
2016/02/29 |
709 |
| 533444 |
여주에도 눈이 많이 왔나요? 1 |
... |
2016/02/29 |
678 |
| 533443 |
오마이뉴스에 라이브는 여자분인데 유튜브 팩트티비는 여전히홍의원님.. 2 |
차이 |
2016/02/29 |
798 |
| 533442 |
보수와 진보의 뇌구조가 다르다? 7 |
bnm |
2016/02/29 |
1,053 |
| 533441 |
홍종학 의원이 71년 김대중 장충단 연설 중입니다. 5 |
필리 |
2016/02/29 |
1,514 |
| 533440 |
비비안 마이어 아세요? 1 |
;;;;;;.. |
2016/02/29 |
1,155 |
| 533439 |
대학생되는 아이 점퍼 어디서 사주면 좋을까요? 1 |
ㅇㅇㅇ |
2016/02/29 |
1,076 |
| 533438 |
망치부인 방송 출연한 이학영 의원 3 |
2012 |
2016/02/29 |
1,335 |
| 533437 |
자존감이 강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뭐가 있나요? 49 |
자기애 |
2016/02/29 |
14,261 |
| 533436 |
홍종학 의원 끝나기를 기다리는 어떤 분 - 아구 무서워^^ 12 |
무무 |
2016/02/29 |
3,247 |
| 533435 |
현재 이학영 의원.jpg 4 |
너무좋아하신.. |
2016/02/29 |
2,017 |
| 533434 |
1닭 시간 21 |
수면의 질 |
2016/02/29 |
3,196 |
| 533433 |
노동개악하고 테러방지법과의 관계 11 |
새 주제 |
2016/02/29 |
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