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슈퍼싱글침대에 퀸사이즈 이불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6-02-25 01:27:46
슈퍼싱글에 퀸사이즈 이불 어떨까요
이불이 크면 따뜻해서 좋을것 같긴한데요.
침대 정리해놓았을때 너무 커서 안 예쁘거나,  바닥에 흘러내린다거나,,,
뭐 이런 문제가 있을것 같아서요.
어떤걸로 사야할지 고민되네요.
IP : 221.148.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25 1:30 AM (59.11.xxx.51)

    저는 좋아요 이불큰거

  • 2.
    '16.2.25 2:04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그냥 맞게
    흘러내리고 이불만 한보따리로 보일 듯

  • 3.
    '16.2.25 2:09 AM (121.165.xxx.91)

    전 애들방 침대에 다 그렇게 써요
    특히 아들은 키가있어서 발시려울까봐 킹이불
    겨울에 쓰기도하는데 안 흘러내려요

    딸·아들 둘다 중학생되면서 줄곧 슈퍼싱글침대
    퀸싸이즈이불 이렇게쓰고있는데 애들 좋아해요

  • 4. .....
    '16.2.25 7:05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희써요.
    둘둘말고 자는 습관이 있어요.
    여름거 봄거는 덜한데 겨울에는 부피가 있으니 한짐이에요.
    가끔 떨어질때도 있구요.
    그래도 둘둘 말고 자요.

  • 5. ㅇㅇ
    '16.2.25 8:15 AM (223.62.xxx.84)

    160에210 그사이즈로 사용해요
    그사이즈가 적당해요

  • 6. .....
    '16.2.25 10:13 AM (222.108.xxx.15)

    둘둘말고 자는 성격에는 그런 식도 괜찮아요..
    그런데..
    침대 평소 쓰시던 분이고, 자기 잠자는 스타일 아시는 분이면 괜찮은데..
    그런 거 아니고 침대 처음 쓰시는 거면..
    그냥 수퍼싱글 이불 사세요..

    그게 저같은 경우는 침대 밑으로 이불이 떨어져 내려오면
    그 떨어진 부분이 제 몸을 덮은 이불마저 바닥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해서
    제 몸위의 이불이 저를 가위 눌린 것처럼 누르거든요..
    저는 그렇게 자면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ㅠ
    그래서 이불 끝부분을 다 침대 위에 올리고 자야 되는데..
    막 굴러다니면 이불이 침대 밑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ㅠ
    이불이 너무 크면 불편할 듯 해요.
    오히려, 퀸 침대에 수퍼싱글 이불 2개로 2명이 각자 덮고 자는 거는 아주 편할 것 같네요..

  • 7. ㅇㅇ
    '16.2.25 11:03 AM (221.148.xxx.143)

    침대 처음 쓰는거 맞아요.;;
    싱글사이즈가 좀 작은거 같아 퀸사이즈 생각해본건데 우선은 슈퍼싱글로 써봐야겠어요.
    답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599 김원준이 요즘으로 따지면 누구급인가요? 29 2016/03/09 4,437
536598 갑자기 한쪽 쌍커플이 풀리고 눈이 안떠진다네요 2 ... 2016/03/09 2,605
536597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 12 세우실 2016/03/09 2,184
536596 더민주 필리버스터 스타 은수미의원 덕질하는 계정도 있네요. 00 2016/03/09 753
536595 완벽커버 컨실러는? 바르는 순서도 알고싶어요. 잡티 2016/03/09 749
536594 정씨성 여권 영문표기를 7 이름 2016/03/09 13,889
536593 중학교 반장과 반장 엄마가 할 일이 많나요? 4 ^^ 2016/03/09 2,316
536592 누가 더 예뻐?? 5 초코파이 2016/03/09 1,083
536591 고사리나물 대신할 2 글쎄요 2016/03/09 1,787
536590 학생부종합에 대해 궁금해요. 49 고1엄마 2016/03/09 3,592
536589 독학사 3 글라라 2016/03/09 1,012
536588 아파트 베란다 턱에 비둘기가 자꾸 똥을 싸고 가요 7 비둘기 2016/03/09 3,161
536587 2016년 3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3/09 648
536586 어제밤 TV 건강 프로에 청국장이 혈전 용해제라고 1 .... 2016/03/09 2,046
536585 이세돌 과 알파고의 바둑경기 15 sf 영화같.. 2016/03/09 4,300
536584 위,대장 내시경을 동시에 하는 경우 금식에 대해 질문있어요 2 내시경 2016/03/09 2,709
536583 치간 칫솔 어디거든 상관 없나요? 1 젤리 2016/03/09 1,028
536582 고등학생인 아이가 목이 아프고 열이 심한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 8 고딩맘 2016/03/09 1,579
536581 여아성기절단, “오늘도 사막의 소녀는 눈물 흘리고 있다.” 8 할례 철폐 2016/03/09 2,803
536580 여론은 어떻게 공작되는가 1 ... 2016/03/09 556
536579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 맹목적인 거 맞을까요? 6 사랑 2016/03/09 2,306
536578 방금 밥 먹었어요 1 .... 2016/03/09 1,225
536577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9 원래 그런가.. 2016/03/09 3,131
536576 청소기 이 정도면 이상한건가요? 1 2016/03/09 856
536575 제 티셔츠만 배부분에 구멍이 나요 ㅜ 7 뱃살공주 2016/03/09 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