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신같은 것들이 계속 들붙는데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16-02-24 20:40:04
말 그대로. 존중해주고파도 역겹고 치떨려서 좋게
안 보이네요.

저랑 엄청 안 맞고 재질도 더러워서 어울리기 싫은
부류가 있는데 자꾸 스토킹 하듯 붙어요.
최근엔 불법 뒷조사까지 당해서.

피해의식ᆞ열등의식 심하고
집에서 과잉보호 받으며 나이는 처먹어도
애새끼 같은 것들 있죠?

본인이 왕자ᆞ공주인 줄 알거나,
자기가 최고자리에 있어야하거나
더럽게 못 생겼는데 미인대접 받아야
하고 상당한 미인들과 똑같은 찬사를
받아야 하는.

본인들이 피해의식 있는건데
자꾸 제가 자기들을 무시한대요.
저는 제 자리에서 정말 양심다해 살며 눈에 띄게
된건데

끌어내리려 안달하며 넌 예쁘지 않아, 내가 예뻐.
그러면서 달라붙는 미친여자도 있는데 전 일하느라
외모는 방치하고 그걸로 자존감 삼지도 않는데
왜 저러는지.

도와달래서 도와주면 자기한테 넌 이것도 못하지?
로 알아듣는데요. 얘기해보니. 그래서 계속 자기
무시했다 괴롭히고.

여자로 보고 좋아하는 듯해서 피하니 스토킹쩔고.

최근엔 열등감 덩어리 새끼가 푼돈으로 값질하려
드는데 우스워서 몇번 넘어가주다 성적으로 집적여서
대차게 내치고 해부치고 불이익주려 조치하니

징징대며 불법뒷조사에 꼬리빼며 스토리 지어내
누명씌우려해서 별 지랄 다떠네. 하다가
부모도 없는 새끼라 불쌍해서 달래니
똥깡아지처럼 좋아하며 사랑했다고 ㅅㅂ 뭥미?
계속 연이어가려하는데...

씨발.. 실례지만 욕나오네요.

정신병자ᆞ인격장애ᆞ개병신 양아치 사기꾼들이
왜 이리 쫓아다니죠?
얻을 것도 없는데 자길 무시했다 에너지 쓰고
끌어내리려들고,

아님 선함 이용하려 붙었다 어느 기회로
지가 빠져서 계속 앵겨붙으며 잘 해주려드는데

진짜 다 싫은데 왜 병신같은 지들방식으로 잘 지내보려
지랠들인지.

자기객관화는 또 안되서 본인 모습 손가락질 받고
이상한 건 또 모르거나, 아예 이상없고 잘못없는 척
시치미.

정말...이런 것들이 엮인거 만으로 자존감 떨어지네요.
IP : 175.115.xxx.20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706 항암중 아무것도 못드시는 아버지 10 제발 2016/12/13 3,138
    628705 낼 이영선, 윤전추,조여옥 모두 안나오나봐요. 3 청문회 2016/12/13 1,330
    628704 이것 좀 보세요..ㄹ혜 불치병...이기사 36 ..... 2016/12/13 15,966
    628703 jtbc뉴스룸 예고........... 3 ㄷㄷㄷ 2016/12/13 2,338
    628702 뉴스타파..성신여대-최순실 연결고리 들어남 7 ... 2016/12/13 2,666
    628701 호주와 인천 중간정도에서 만나 여행하기 좋은 곳 어딘가요? 9 회갑여행 2016/12/13 1,339
    628700 특수리된 전세집이라면 셋 중 어디 선택하시겠어요? 15 질문 2016/12/13 2,099
    628699 만약에요, 아이가 산만한데 똑똑하다면, 12 zz 2016/12/13 2,691
    628698 집에서김밥만들때 밥에 양념 17 집밥 2016/12/13 3,485
    628697 김냉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10 촛불은 계속.. 2016/12/13 1,654
    628696 자존심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ㅠ 도와주세요 2 이노무 2016/12/13 1,634
    628695 지금 jtbc서.그러는데.. 7 .... 2016/12/13 3,455
    628694 집안차이 많이나는결혼하면요 살면서 느끼는게 많이 다른가요? 21 dd 2016/12/13 21,288
    628693 구호 패딩 이거 어떤가요? 24 질문 2016/12/13 6,720
    628692 *한국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것은? ' 2016/12/13 943
    628691 현재에 집중하는 남편 vs. 미래에 관심 있는 나 7 ㅇㅇ 2016/12/13 1,533
    628690 세탁기 주문하면 얼마만에 배송되나요? 6 ... 2016/12/13 1,620
    628689 통풍 초기 증상이 있나요 1 엄지발가락 2016/12/13 3,250
    628688 이서진 너무 잘난척하지않나요? 59 2016/12/13 20,370
    628687 성악하는 사람들도 고음은 4 ㅇㅇ 2016/12/13 1,329
    628686 부산에 갔는데 자라 쌓여있는거 보고 토할뻔... 18 부산 2016/12/13 5,503
    628685 김기춘 VS 국민 1 그 날 2016/12/13 737
    628684 층간소음 낮에는 뛰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6 층간소음 2016/12/13 1,452
    628683 우병우 김기춘 구속 안 한 것 보면 검찰은 수사 의지가 없었어요.. 6 ..... 2016/12/13 961
    628682 밑에 예단글이 있길래요,제가 잘못했나요? 26 ㅁㅁ 2016/12/13 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