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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합니다

방울이 조회수 : 674
작성일 : 2016-02-24 03:24:06
감사합니다
IP : 39.7.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6.2.24 3:36 AM (49.1.xxx.129)

    잤나요?
    그러니까 했나요?

    그럼 그것은 가짓말이고요.
    아직 안 잦으면 그냥 헤어지에요.
    그 무당인지 미친년인지 말 한 번 듣고요.

    아직은 그렇잖아요. 수컷은 따먹었다.
    암컷은 대줬다. 아니면 먹히였다.

    꿈자리 보다는 잠자리가 더 정확합니다.

  • 2. ....
    '16.2.24 3:39 AM (183.99.xxx.161)

    윗분은..뭔소리...
    그 궁합에 흔들릴 정도면 그남자분이 그정도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네요

  • 3. jipol
    '16.2.24 3:45 AM (216.40.xxx.149)

    아마 궁합이 남자입장에선 극을 당하는 입장이니 안좋게 나왔고 님입장에선 그 남자로 인해 더 좋게 해석되나 보네요.

    그런경우 은근히 많아요.
    궁합 믿는 집이면 그냥 접으세요.
    어찌어찌 결혼한대도 좀만 안좋은 상황 오면 다 님이 덤태기 써요. 남자 일이 잘 안풀리거나 어디 아프기라도 해봐요.

    저라면 그냥 남자쪽에서 저러면 제가먼저 선수치겠네요 궁합믿고 그런다면 그만두자고요.
    다른 사람 또 선보면 돼요. 선이란거 봐서 아시잖아요. 이사람 가면 또 다른 사람 와요.

  • 4. ㅇㅇ
    '16.2.24 3:49 AM (125.142.xxx.56)

    남편이 죽는다는데 그 말 대로면 님도 과부되어 좋을게
    하나도 없겠네요 궁합 맹신하면 할 수가 없는데
    상대남과 헤어질지 말지를 진지하게 얘기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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