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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법대생 하지혜양 어머니

명복을 빕니다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16-02-23 14:15:05

사망 기사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294.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3500154

 

14년 동안 너무 너무 크게 고통받으셨더군요.

마음 아프네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IP : 211.215.xxx.2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16.2.23 2:17 PM (119.197.xxx.61)

    법에 맡겨서는 안돼요
    죽느니 죽여야죠

  • 2. 진짜
    '16.2.23 2:18 PM (220.118.xxx.68)

    안타깝네요

  • 3. 그토록
    '16.2.23 2:23 PM (75.166.xxx.247)

    그리워하던 딸을 만나러 떠나셨군요.
    제 친구도 14살 아들을 사고로잃은지 3년째인데 그냥 아들만나러가는날을 기다리는게 남은 생의 목표라고 하더군요.

  • 4. 사촌오빠
    '16.2.23 2:24 P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하지혜양 이종사촌오빠랑 그의 가족은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지 신문기사로 보고싶네요

  • 5.
    '16.2.23 2:25 PM (75.166.xxx.247)

    판사는 청담동 호화빌라에서 딸둘이랑 한탑(구 영남제분) 딸내미 류지현이랑 잘 살고있대요.

  • 6. 명복을 빕니다
    '16.2.23 2:32 PM (211.215.xxx.227)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enti.php?bn=15&searchType=search&search1=1&keys=...
    클릭해서 하나씩 읽어보시면 가해자들 어떻게 사는지 나오네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만 고통 받고... 돈 많은 가해자는 늘 당당한.......

  • 7. 명복을 빕니다
    '16.2.23 2:33 PM (211.215.xxx.227)

    자유게시판 하단에 하지혜로 검색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어요.

  • 8. 명복을 빕니다
    '16.2.23 2:49 PM (211.215.xxx.227) - 삭제된댓글

    75님. 그 사촌오빠라는 판사 그만두고 변호사 한데요. 검색하니까 얼굴도 나와요.

  • 9. 명복을 빕니다
    '16.2.23 2:50 PM (211.215.xxx.227)

    75님. 그 사촌오빠는 판사 그만두고 변호사 한데요. 검색하니까 얼굴도 나와요.

  • 10. ...........
    '16.2.23 2:51 PM (182.225.xxx.191)

    어디서 어떻게 검색하면 나오나요 .. 궁금해요..

  • 11. ...
    '16.2.23 2:52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미친 여자때문에, 한 가정이 박살이 났네요.

  • 12. 알고보니..
    '16.2.23 2:53 PM (183.103.xxx.243)

    남편분과는 오래전부터 따로 사셨더라고요. 아내랑 같이있으면 딸이야기를계속해서 힘들다고요. 아들은 장가가서 분가하다보니 따로살고. 아들이 집에갔더니 애완견 배변이 안치워진걸보고 직감했다고.. 살이 빠지고 안먹어서 영양실조로 죽었을거라 그러더라고요.

  • 13. ...
    '16.2.23 2:54 PM (61.74.xxx.243)

    미친 여자때문에, 한 가정이 박살이 났네요. 엄마로서 딸을 그렇게 앞세우고 얼마나 힘드셨을지.. 이제는 평안하시길..

  • 14. ...
    '16.2.23 3:11 PM (45.64.xxx.119) - 삭제된댓글

    윤길자? 찢어죽일 x

  • 15. 참 가엽고 억울한 일이긴 한데요
    '16.2.23 3:23 PM (124.199.xxx.28)

    이분들은 그야말로 자력구제를 한 성공적인 케이스예요.
    더 억울한 죽음이 셀 수 없이 많아요.

  • 16. /...
    '16.2.23 3:26 PM (211.178.xxx.100)

    남도 가끔 생각나면 치가 떨렸는데 오죽하셨을까 안스럽습니다.부디 저세상에서 평온하시길 빕니다.

  • 17. 정말
    '16.2.23 3:30 PM (211.215.xxx.227)

    억울한 죽음들이 왜 이리 많은 거죠?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 그럴까요?

  • 18. 안타까워요
    '16.2.23 3:32 PM (113.157.xxx.130)

    하지혜양 오빠 페북이 어찌어찌 연결되어서 읽을때가 있는데,
    오빠분도 아직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더라구요.
    자해하고 운전하다가 지인분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보호받은 적도 있어요..
    가해자들은 떵떵거리며 잘사는데 ㅠㅠ

  • 19. 정말
    '16.2.23 3:33 PM (211.215.xxx.227)

    돈으로 군대 빼는 거야 고위층과 재벌이 늘 하던 짓인데 감옥까지 뺀다니 참... 유전무죄...
    돈 있으면 다 되는 시스템이고... 돈 앞에는 누가 억울하게 죽건 말건 상관 안 하는 그런 사람들이 저 높은 곳에는 참 많은가봐요.

  • 20.
    '16.2.23 4:08 PM (219.240.xxx.140)

    이런 실제 케이스가 없었다면 전 베테랑이나 리멤버 같은 내용 오바라고 생각했을거에요.

    실제로 무자비하게 암치않게 자기 사위가 둘러댄 말 한마디로 남의 딸 납치 살해하고 자긴 감옥에서도 아프다고 호화병동 생활하는걸 보니 정말 무섭고 살아있는 악마를 보는거같았어요.

    이거 담당 변호사 블로그 보는데
    정말 재판자체가 증인매수 거짓증언 판검사 매수 등
    하나의 짜여진 연극이라고
    이전의 추격자 드라마도 그렇고요.

    누구든 금수저의 희생자가 될수있다는거 잊으면 안되요

  • 21. 명복을 빕니다
    '16.2.23 5:55 PM (211.215.xxx.227)

    ㅇ님 말씀대로
    판검사를 매수하는 게 영화가 아니라 실화인가봐요

    판검사를 매수... 판검사를 매수... 대한민국 법을 매수... 법보다 금수저들의 돈이 위에 있다... 죄지어도 되고 살인해도 된다... 이거네요.

  • 22. 사촌오빠
    '16.2.23 7:07 PM (218.236.xxx.104) - 삭제된댓글

    어디서 일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부모가 지은죄를 자식이 받는건 어이없지만, 이사건만은 꼭 돌려받았으면 좋겠네요.

    한 가정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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