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히 쓰는 말들..애정하시는...아가아가해...뭐 아가처럼 귀엽다는 표현인가 봅니다..애정하시는도 사랑한다 좋아한다는 말인거 같은데...너무 이상해요..애들도 아니고 나이가 30이 넘어서 사용하는 말들 입니다..
또 ...했다는... 이렇게 끝맺음하는 표현도 그렇구요.블로그에 존나...이렇게 올리시는분도 봤어요.좀 난감하지요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집어주고 싶은데 어른이 저런표현을 쓰니 좀 그렇더군요..
쓰고보니 저만 이상한가요?
요즘 흔히 쓰는 말들..애정하시는...아가아가해...뭐 아가처럼 귀엽다는 표현인가 봅니다..애정하시는도 사랑한다 좋아한다는 말인거 같은데...너무 이상해요..애들도 아니고 나이가 30이 넘어서 사용하는 말들 입니다..
또 ...했다는... 이렇게 끝맺음하는 표현도 그렇구요.블로그에 존나...이렇게 올리시는분도 봤어요.좀 난감하지요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집어주고 싶은데 어른이 저런표현을 쓰니 좀 그렇더군요..
쓰고보니 저만 이상한가요?
껄끄러워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본인의 선택이고
동질감이나 분위기 조성 등의 이유로 사용한다고 생각해요
10대나 20대 초반애들이 쓰는 표현인데 나이들어서도 그걸 따라하거나 쓰던 버릇을 못버리거나 하는경우겠죠.
덜 떨어져보여서 읽기도 싫을뿐더러 글 내용조차 신빙성이 떨어져보여요.
빵 터졌다는 말이 듣기 싫더라고요
원글님 죄송하지만 짚어주는 것을 잘못 쓰신 거죠?
저는 빵터졌다는 말은 거슬리지않고 친한사이에서 쓰는데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저도원글님처럼 그런말 듣기싫어요
날씨가 아주 가을가을같네요
오늘 진짜 여성여성하다.. 진짜 언어파괴자같아요
애정한다.이런말도 싫지만
뭐먹을래? ~~~~ 할때 '뭐' 대신 '모'를 쓰거나 '머'로 쓰는 사람들이 이 게시판에도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거슬리는 표현이라 내용까지 신뢰가 안가요.
저는 블로그에서 애정하는 잇님들 이런 표현 싫던데 잇님 잇님이 참 듣기 싫음...
암
걸
려
요..
저만 ~한가요? 하는 동의 구하는 표현이 싫더라구요
너무를 넘 이라고 쓰는거 요즘 싫어요.
근데 어떨땐 괜찮고...꼭 거슬리는 단어도 시간에 따라 바뀌는걸 보면
비속어 아니면 그냥 내가 참아야 된다 싶네요.
저도 예전에는 난 완벽한줄 알았습니다만
그렇지도 않다는거 알았어요.
나만 ~인가요? 하는 글이 싫어요. 내가 싫으면 싫은 거지 거기에 왜 남의 동의를 구걸하지?
저도 싫어요.
"애정하시는"
"겟(get)했어요"
"간지난다"
이런 뿌리도 모르겠는...일본어화 된 이상한 조합들. 다르다와 틀리다를 오용하는 사람들만큼 싫어합니다.
오글거리죠 그런데 그런게 한두개도 아니고
그러려니합니다
저도 맛나다란거 싫은데 표준어더라고요
~ 하실께요, ~ 겟했어요 , 줄임말들 다 거슬려요
그런데, 딴지같이 들리실 지 모르겠는데, 전 그런 말 쓰진 않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나마 뜻은 통하잖아요.
윰차, 얼집, 샵쥐처럼 뜻이 제대로 짐작되지조차 않는 말도 많은데 양반이라 생각하고, 웃자고 하는 말이구나 싶어요.
저도 언어사용 완벽하지 않은 경우 많을 테니까요.
이 글 댓글에만 봐도 줄임말 싫다고 하는 분 자신이 줄임말 쓴 건 절대 모르시는 건지...ㅎㅎ
그런데, 딴지같이 들리실지 모르겠는데, 전 그런 말 쓰진 않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나마 뜻은 통하잖아요.
윰차, 얼집, 샵쥐처럼 뜻이 제대로 짐작되지조차 않는 말도 많은데 양반이라 생각하고, 웃자고 하는 말이구나 싶어요.
저도 언어사용 완벽하지 않은 경우 많을 테니까요.
이 글 댓글에만 봐도 줄임말 싫다고 하는 분 자신이 줄임말 쓴 건 절대 모르시는 건지...ㅎㅎ
저는 ~~하는 편이예요. 하는 표현이요.
저는 이집에 자주 와요 --> 저는 이집에 자주 오는 편이예요.
저는 이 음식을 맛있게 먹었어요 --> 저는 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예요.
tv에서 일반인들 인터뷰하면 꼭 저 ~~하는 편이예요 하는 표현을 엄청 쓰더라구요.
바른 표현으로 점잖게 쓰고 말하는게 좋고
글이나 말로 사람 평가도 하게 되는데
그냥 속으로만 생각해요.
저만 그런가요? 라고
같이 욕하자고 판 까는 사람은 의뭉스러워서 싫고요.
차라리 저런 표현 쓰는거 보기 안 좋다고 고치자고 의견 피력하는거라면 몰라도요
우리 애 아기때 자주해주던 사랑 표현이네요
엄마가 우리 oo 애정해~ 이러면서 동요도 아닌 얼쑤절쑤 어화둥둥 노래도 부르고 ㅋㅋ
우리 애 아기때 자주해주던 사랑 표현이네요
엄마가 우리 oo 애정해~ 이러면서 동요도 아닌 얼쑤절쑤 어화둥둥 에헤라디야 노래도 부르고 ㅋㅋ
우리 애 아기때 자주해주던 사랑 표현이네요
엄마가 우리 oo 애정해~ 이러면서 동요도 아닌 얼쑤절쑤 어화둥둥 에헤라디야~ 노래도 부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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