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간절한 소원..기도해서 이루신분 있으신가요?
1. 피그말리온
'16.2.22 8:22 PM (223.33.xxx.101)모쏠남인데 이상형을 조형물로로 만들었더니 사람이 되더군요.
2. 새벽공기ㅇ
'16.2.22 8:39 PM (122.36.xxx.229) - 삭제된댓글대학생때, 도서관에서 남친을 보고
혼자 첫눈에 반했었어요.
그사람은 제 존재자체도 모르던 상태..
혼자 너무 좋아해서 정말 기도를 수없이 했어요,
우연히라도 만나게 해달라고,
정말 간절하다구요
한달 뒤쯤에 뜻밖의 기회로 말을 걸게되었고
(도서관에서 뭘 떨어뜨렸길래 제가 먼저 말 걸었어요)
갑자기 제게 피아노를 가르쳐달라더군요
그러면서 사귀게 되었고
이젠 남편이 되었어요,.
객관적으로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저에겐 기적같은 일이었다고 아직까지 생각해요 ^^3. 기도
'16.2.22 8:43 PM (211.201.xxx.132)진실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시더군요..
4. 이루어지기도
'16.2.22 8:45 PM (42.148.xxx.154)하는데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냥 내 뜻대로 하고자 기도 만 내리하다가 안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왜 내뜻대로 안들어 주냐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어요.
너무 그게 넘치면 미쳐버리기도 하고요.
내 능력을 넘는 일이거나 남을 움직이는 건 하지 마세요.
저도 기도해서 병이 나은 적이 있지만 한 번은 되었는데 두번 째는 안되더라고요.
기도의 방법은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며 지내 보세요.
그게 소원이 이루어 지는 기도가 안될지라도 님은 평안을 얻을 거니까요.5. ..
'16.2.22 8:51 P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갈망하는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진 것들이 많아요.
저는 저기 들어갔으면 좋겠다..했던 직장에 3군데나 다 들어가게 됐구요.
그 전에는 신문에서 투자자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투자 대신 취업을 했으면 해서
지원서를 뜬금없이 냈다가 즉석 채용됐어요. 급여는 형편없었는데, 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들 기준으로 보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없는 데지만요.
학교때 저기 들어갔으면 싶은 회사 나중에 나중에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 다니면서 저기로 이직하고 싶다는 회사에 3년 만에 들어가게 됐어요.
면접때 면접자가 어떻게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지 묻더군요. 3년간 그 직장 홈페이지를 날마다 들어갔어요.ㅎ
마음에 든 남자를 보고 저 남자가 내 남친이었으면 했는데, 실제 제 남친이 됐구요.
남친이 지나가는 저를 자주 보고, 하루는 제가 알바하던 데로 찾아왔는데요.
저도 한눈에 반해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생각과 행동, 말, 영혼..이런게 일치되어 있고, 그 삶에 집중할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구요.
엄한데 한눈을 자주 팔고, 생각과 생활이 흐트러지면 기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6. ..
'16.2.22 8:52 P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갈망하는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진 것들이 많아요.
저는 저기 들어갔으면 좋겠다..했던 직장에 3군데나 다 들어가게 됐구요.
신문에서 투자자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투자 대신 취업을 했으면 해서
지원서를 뜬금없이 냈다가 즉석 채용됐어요. 급여는 형편없었는데, 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들 기준으로 보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없는 데지만요.
학교때 저기 들어갔으면 싶은 회사 나중에 나중에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 다니면서 저기로 이직하고 싶다는 회사에 3년 만에 들어가게 됐어요.
면접때 면접자가 어떻게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지 묻더군요. 3년간 그 직장 홈페이지를 날마다 들어갔어요.ㅎ
마음에 든 남자를 보고 저 남자가 내 남친이었으면 했는데, 실제 제 남친이 됐구요.
남친이 지나가는 저를 자주 보고, 하루는 제가 알바하던 데로 찾아왔는데요.
저도 한눈에 반해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생각과 행동, 말, 영혼..이런게 일치되어 있고, 그 삶에 집중할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구요.
엄한데 한눈을 자주 팔고, 생각과 생활이 흐트러지면 기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7. ..
'16.2.22 8:54 P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갈망하는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진 것들이 많아요.
저는 저기 들어갔으면 좋겠다..했던 직장에 3군데나 다 들어가게 됐구요.
신문에서 투자자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투자 대신 취업을 했으면 해서
지원서를 뜬금없이 냈다가 즉석 채용됐어요. 급여는 형편없었는데, 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들 기준으로 보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없는 데지만요.
학교때 저기 들어갔으면 싶은 회사 나중에 나중에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 다니면서 저기로 이직하고 싶다는 회사에 3년 만에 들어가게 됐어요.
면접때 면접자가 어떻게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지 묻더군요. 3년간 그 직장 홈페이지를 날마다 들어갔어요.ㅎ
마음에 든 남자를 보고 저 남자가 내 남친이었으면 했는데, 실제 제 남친이 됐구요.
남친이 지나가는 저를 자주 보고, 하루는 제가 알바하던 데로 찾아왔는데요.
저도 한눈에 반해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 후로도 기적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났어요.
갈망하는 것들이 생기면 무릎꿇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이게 꼭 되게 해달라구요.
종교인은 아닙니다. 기적적으로 그런 게 몇년 후 현실이 됩니다.
생각과 행동, 말, 영혼..이런게 일치되어 있고, 그 삶에 집중할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구요.
엄한데 한눈을 자주 팔고, 생각과 생활이 흐트러지면 기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8. ..
'16.2.22 8:57 P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갈망하는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진 것들이 많아요.
저는 저기 들어갔으면 좋겠다..했던 직장에 3군데나 다 들어가게 됐구요.
신문에서 투자자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투자 대신 취업을 했으면 해서
지원서를 뜬금없이 냈다가 즉석 채용됐어요. 급여는 형편없었는데, 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들 기준으로 보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없는 데지만요.
학교때 저기 들어갔으면 싶은 회사 나중에 나중에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 다니면서 저기로 이직하고 싶다는 회사에 3년 만에 들어가게 됐어요.
면접때 면접자가 어떻게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지 묻더군요. 3년간 그 직장 홈페이지를 날마다 들어갔어요.ㅎ
마음에 든 남자를 보고 저 남자가 내 남친이었으면 했는데, 실제 제 남친이 됐구요.
남친이 지나가는 저를 자주 보고, 하루는 제가 알바하던 데로 찾아왔는데요.
저도 한눈에 반해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 후로도 기적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났어요.
갈망하는 것들이 생기면 무릎꿇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이게 꼭 되게 해달라구요.
종교인은 아닙니다. 기적적으로 그런 게 몇년 후 현실이 됩니다.
생각과 행동, 말, 영혼..이런게 일치되어 있고, 그 삶에 집중할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구요.
엄한데 한눈을 자주 팔고, 생각과 생활이 흐트러지면 기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요즘 보는 책에서 말하기로는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면
그런 조화가 .. 일이 잘 풀리게 한다고..해요. 일리가 있다고 봐요.
자기의 행동과 생각, 말을 거울에 비춰보고 더러움을 닦듯.. 자신을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9. ᆢ
'16.2.22 8:5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저도 요즘 종교가지고싶어요 무교지만 간절하게 기도하면 분명 이루어진다고 믿어요
10. ..
'16.2.22 8:59 P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갈망하는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진 것들이 많아요.
저는 저기 들어갔으면 좋겠다..했던 직장에 3군데나 다 들어가게 됐구요.
신문에서 투자자 모집하는 광고를 보고, 투자 대신 취업을 했으면 해서
지원서를 뜬금없이 냈다가 즉석 채용됐어요. 급여는 형편없었는데, 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들 기준으로 보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없는 데지만요.
학교때 저기 들어갔으면 싶은 회사 나중에 나중에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 다니면서 저기로 이직하고 싶다는 회사에 3년 만에 들어가게 됐어요.
면접때 면접자가 어떻게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지 묻더군요. 3년간 그 직장 홈페이지를 날마다 들어갔어요.ㅎ
마음에 든 남자를 보고 저 남자가 내 남친이었으면 했는데, 실제 제 남친이 됐구요.
남친이 지나가는 저를 자주 보고, 하루는 제가 알바하던 데로 찾아왔는데요.
저도 한눈에 반해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 후로도 기적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났어요.
갈망하는 것들이 생기면 무릎꿇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이게 꼭 되게 해달라구요.
종교인은 아닙니다. 기적적으로 그런 게 몇년 후 현실이 됩니다.
생각과 행동, 말, 영혼..이런게 일치되어 있고, 그 삶에 집중할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구요.
엄한데 한눈을 자주 팔고, 생각과 생활이 흐트러지면 기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요즘 보는 책에서 말하기로는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면
그런 조화가 .. 일이 잘 풀리게 한다고..해요. 일리가 있다고 봐요.
자기의 행동과 생각, 말을 거울에 비춰보고 더러움을 닦듯.. 자신을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모든 게 80% 정도 만족하게 이뤄 졌는데요,
저의 자세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온전하게 바라지도 않고, 집중하지도 않고, 저 자신을 온전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지도 않고.. 그리고, 집중력도 온전하지도 않았구요.11. ㅇㅇ
'16.2.22 9:06 PM (223.33.xxx.230) - 삭제된댓글기도로 자식의변화를 체험했어요
중당때 뒤에서 세번째하던애였는데
고등가서 반에서 2등 대학들어가서는
장학금도 받아오고 유학까지 가는걸보고
기도의 힘 이란걸 체험했어요12. ᆢ
'16.2.22 9:17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116님 빙고~^^!!
13. ...
'16.2.22 9:18 PM (121.134.xxx.91)기도해서 내 원대로 된 부분도 있지만 아닌 부분도 있어요. 내맘대로 다 되면 내가 신이게요?
그러나 아닌 부분은 다른 길로 인도해주셨구요.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향이었지만 그 과정 중에 깨닫는 것들도 많아서 나름대로는 의미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일단 기도와 노력을 열심히 해보시고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14. 저도요
'16.2.22 10:23 PM (120.16.xxx.39)저도 많아요, 원하는 이상형은 리스트 작성해서 베개 밑이 두고 자래요.
전 그렇게 까지는 안했고 리스트를 매번 자기전에 반복해서 생각하고 했는 데 정말 그런 사람 만났어요.
외모는 중(불교) 같은 데 밤에는 아닌 사람요 ㅋ15. 저 있어요
'16.2.22 10:51 PM (218.55.xxx.232)둘중 하나만 꼭 이뤄지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한적 있었어요.. 하나는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다른 하나는 헤어진 남친과 헤어져도 좋으니 한달만 다시 만나게 해달라는 기도였는데, 정말 신기하게 1년 뒤에 그 남자랑 한달동안 만났어요..
다시 헤어지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해요..16. 사랑하던
'16.2.22 11:41 PM (218.155.xxx.60) - 삭제된댓글그사람. 지금도 사랑하는 그사람.
너무 보고싶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둘다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세요.
그의 영혼을 안아주세요.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17. 자주 있습니다
'16.2.23 9:03 AM (122.37.xxx.188)마음이 뭔가로 요동하거나 힘들때 기도하면 평안이 생겨요.
한문장으로 얘기해서 뭐 마인드컨트롤인가 하시는 분 계실텐데요.
저는 마인드컨트롤 할 수 있는데 그거랑은 확실히 다른거에요.
음...그 외에도 몇가지 있는데
생각지도 못하는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 믿을수 없는 기적같은 그런일이요.
천사도 실제한답니다~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 분 계시겠네요..ㅎㅎㅎ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43870 |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가 '화들짝 놀란 부산민심 1 | ... | 2016/04/03 | 1,540 |
543869 | 아니, 이서진이 멋져 보이네요ㅠㅠ 15 | 어머나.. | 2016/04/03 | 5,181 |
543868 | 그래 그런거야에서 큰딸 전화받고 왜 그런거예요? 남편이 두집 살.. 3 | 고양이 | 2016/04/03 | 2,466 |
543867 | 남편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13 | 봄비 | 2016/04/03 | 3,678 |
543866 | 조카들 언제까지 반말 하는거 봐주나요? 22 | 이모 | 2016/04/03 | 5,597 |
543865 | 이상우 얼굴이 원래 저랬나요? 4 | 가화만사성 | 2016/04/03 | 4,180 |
543864 | 유년시절 이런 심리는 뭘까요? 2 | .. | 2016/04/03 | 826 |
543863 | 그래그런거야, 윤소이 남편. 19 | ?? | 2016/04/03 | 6,840 |
543862 | 정신과 상담 1년 6개월 했어요. 좋네요. 13 | 헷 | 2016/04/03 | 5,068 |
543861 | 독감인거 같은데 지금 응급실 가야할까요? 19 | 독감 | 2016/04/03 | 4,380 |
543860 | 형수는 님 안붙여도 높임말인가요? 8 | 답정녀인가요.. | 2016/04/03 | 2,642 |
543859 | 무슨 이런개떡같은 드라마가 11 | 정말이런가야.. | 2016/04/03 | 7,204 |
543858 | 새끼고양이 어쩌죠? 15 | 새끼고양이 | 2016/04/03 | 2,268 |
543857 | 13층 나무집, 26층, 39층 시리즈... 7 | 초3 | 2016/04/03 | 2,075 |
543856 | 윤유선 곱네요 9 | 복면가왕 | 2016/04/03 | 5,169 |
543855 | 밑에 열심히 활동하는 더민당 지지자? 분들 이거 어쩧게 생각하나.. 2 | 국민의힘 | 2016/04/03 | 474 |
543854 | 자녀분들 다리 길어요? 12 | ... | 2016/04/03 | 2,920 |
543853 | 카매트 털기는 어떻게? 2 | 에고 | 2016/04/03 | 899 |
543852 | 중1 중간고사시험에 영어 듣기가 따로 있나요? 5 | 이제 중딩.. | 2016/04/03 | 1,063 |
543851 | 학교일에 적극적인 엄마들 자녀가 더 잘됐나요? 13 | 제목없음 | 2016/04/03 | 4,702 |
543850 | 빨래고수님들 나와주세요.~!!! 11 | 제발~ | 2016/04/03 | 1,898 |
543849 | 많이 올라오는 콘도식 정리글을 보면 13 | 요새 | 2016/04/03 | 8,105 |
543848 | 더컸유세단(월)-강릉,원주,남양주 2 | 월요일 | 2016/04/03 | 575 |
543847 | 저..취업했어요!!!!!!!!!!!!!!!!!!!! 15 | ss_123.. | 2016/04/03 | 6,510 |
543846 | 초2 침대 보통 어떤것 사주세요? 3 | 침대 | 2016/04/03 |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