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누리 신의진 현수막 보세요.

와아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16-02-22 18:10:12
버젓이 '나영이 주치의'라 현수막에 적었네요.
아픈 아이를 선거에 이용하다니 미친 거 아닌가요?
---------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4449102&cpage=...
IP : 112.145.xxx.2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2 6:11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선거에 환장했다고 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요?

  • 2. 새누리
    '16.2.22 6:16 PM (220.85.xxx.152)

    다워서 놀랍지도 않네요.
    그러니 그 소굴에 들어가서 의원입네
    하고 있어도 부끄러운줄도 모르지!!

  • 3. ...
    '16.2.22 6:17 PM (180.228.xxx.131)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 발상이 소름돋네요

  • 4. 미친
    '16.2.22 6:22 PM (118.44.xxx.48)

    정말 의사로써 양심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 5. 한 때
    '16.2.22 6:24 PM (110.8.xxx.113)

    일하는 엄마로 공감하며 읽었던 그녀의 책들과 기억 다 갖다 버리고싶네요

  • 6. 아유!
    '16.2.22 6:24 PM (223.33.xxx.114)

    이건 아니잖아욧!
    이쪽이나 저쪽이나 사고나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은
    제발 받아주지 말고 퇴출 시켰으면!

  • 7.
    '16.2.22 6:27 PM (121.167.xxx.114)

    별로 놀랍진 않네요. 능히 그러고도 남을...

  • 8. ...
    '16.2.22 6:31 PM (180.228.xxx.131)

    목동주민들 지적수준을 믿겠습니다

  • 9. 원래 저런.
    '16.2.22 6:41 PM (118.42.xxx.190)

    딱 출세 지향 적인. 저런 가식쪄는 인간이쓴 책 읽은 내가 등신. 세월호때 팽목항가서 헛소리 지껄이는 동영상 보고 인간성 알겠데요. 그와중에 지 상품성 올리려고 피해자 심리치료 어쩌구 떠들던데. 젤 좋은 심리치료는 진상규명 아닌가요. 그건 덮고 심리 치료 떠들어대면 더 홧병 걸리는건데. 가식 쩔더라구요. 저런 정신과 의사한테는 상담받고나면 고민 해결이 아니라 없던 우울증도 홧병도생길겁니다. 상대방의 심정 공감이 우선 인데 모든 사람은 지 발바닥 아래로 보고 찾아가는 부모들도 개무시하며 독설 작렬할. 그러다 카메라 있는데선 착한척 정의로운척 위선떨겠죠. 책에서 지껄인거처럼.

  • 10. 프레젠
    '16.2.22 6:46 PM (180.66.xxx.3)

    저거 처음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항상 프로필 밑에 썼었죠.

  • 11. 나사 빠진 인간
    '16.2.22 6:54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누구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었네요
    나영이 때문에 인지도 올려 금뻿지 달더니
    아주 끝까지 쪽쪽 빨아 쳐먹네요

  • 12. ㅇㅇㅇ
    '16.2.22 6:58 PM (1.238.xxx.177)

    헐......아 유명한 사람이네 카면서 찍어줄지 아나봐요...유권자수준을 저리 보는거죠....

  • 13. 한 때
    '16.2.22 7:02 PM (110.8.xxx.113)

    책에서 갑자기 가족이 돌아가셔서 너무 충격이 컸다고 했었죠. 그래서 세월호 유가족들을 이해하고 많이 감싸드릴 줄 알았어요
    젤 좋은 심리치료는 진상규명 아닌가요 222222

  • 14. 짜증
    '16.2.22 7:07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

    도봉갑 새누리는. . 도봉구가 서울이냐고. . . ㅜㅜ

  • 15. . .
    '16.2.22 7:39 PM (223.33.xxx.162)

    갑자기 가족이 돌아가셔서 너무 충격이 컸다고 했었죠. 이말은 닭도 했죠. 역시 같은 종족. 그래놓고 공감은 개뿔. 맨날 골든타임 이라는 용어쓰고. 규제를 물에 빠뜨려어쩌구. 제정신이면 못쓰는 단어. 누가 세월호 잊을까봐 다시 상기시켜주는 말 막쓰는 멘탈의 그x 와 평행이론..

  • 16. ...
    '16.2.22 8:03 PM (122.46.xxx.160)

    책도 내고 좋은 이미지로 포장해서 티비에도 나오고 했지만
    실제 상담가면 너무 차갑고 막말 많이 해서 내담자가 상처도 많이 받고 그랬다는 얘기
    여기서 가끔 봤어요

  • 17. ..
    '16.2.22 9:27 PM (219.241.xxx.147) - 삭제된댓글

    그거 의료법에 저촉되는거 아닌가요?
    환자의 비밀유지의무 있는걸로 압니다만.

  • 18. ..
    '16.2.22 9:28 PM (219.241.xxx.147) - 삭제된댓글

    그거 의료법에 저촉되는거 아닌가요?
    환자의 비밀유지의무 있는걸로 압니다만.
    환자가 소송걸면 걸리는거 아닌지?

  • 19. 테오
    '16.2.22 9:45 PM (220.85.xxx.209)

    장애아이들 엄마 가슴에 비수를 꽂는 사람이예요. 저런 사람은 절대 안되는건데...

  • 20. 음음음
    '16.2.22 10:17 PM (59.15.xxx.50)

    어제까지 붙어 있었는데 오늘 오후에 가니 그부분에 교육 복지 안전이라고 고쳤더라고요.
    아마 그 사람에게 상담받아 본 사람들이 더 상처받아서 다른 의사분에게 울면서 상담했다는 말도 있어요ㅛ.

  • 21. ㅎㅎ
    '16.2.22 10:35 PM (124.51.xxx.155)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 22. ...
    '16.2.22 11:36 PM (122.208.xxx.2)

    게임중독법같은거나 발의하고
    세금이 아까운 인간이에요

  • 23. ..
    '16.2.23 10:37 AM (118.223.xxx.146) - 삭제된댓글

    이런 미친...
    정말 욕 나오네요.
    치요 과정에서 나영이와 가족이 상처나 안받았는지 모르겠어요.

  • 24. ..
    '16.2.23 10:39 AM (118.223.xxx.146) - 삭제된댓글

    이런 미친...
    정말 욕 나오네요.
    본인이 사이코패스 같은데 누구 정신응 치료한다는 건지.
    치료 과정에서 나영이와 가족이 상처나 안받았는지 모르겠어요.

  • 25. ..
    '16.2.23 10:39 AM (118.223.xxx.146) - 삭제된댓글

    이런 미친...
    정말 욕 나오네요.
    본인이 사이코패스 같은데 누구 정신을 치료한다는 건지.
    치료 과정에서 나영이와 가족이 상처나 안받았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339 와 진선미의원 엄청나네요 6 ㄷㄷ 2016/02/28 3,172
533338 저는 누룽지 끓여 먹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안해져요. 18 누룽지 2016/02/28 3,924
533337 진선미의원님은 몇 시부터 시작하셨나요? 21 ㅇㅇ 2016/02/28 1,795
533336 괌pic 가보신분들이요~해외여행 초짜ㅜㅜ 11 초짜 2016/02/28 2,865
533335 그럼 연기를 못하는 헐리웃 배우는 누구인가요? 19 헐리웃 2016/02/28 3,073
533334 정청래는 쓸데없는 말해서 분란일으키네요 35 .... 2016/02/28 5,109
533333 저 맨날 아기랑 같이 커피숍가는데 ㅜ 38 2016/02/28 7,124
533332 취미로 베트남어를 배우고 싶은데요. 22 알려주세요!.. 2016/02/28 3,053
533331 지난번 82에서 메이크업 가격 안 후로 11 채널돌림 2016/02/28 5,351
533330 미국내에서 벌어지는 총기 난사는 테러로 안치는데 2 미국 2016/02/28 671
533329 정청래 필리버스터 트윗 반응 모음 7 새벽2 2016/02/28 2,129
533328 외신들 한국 필리버스터 보도 시작 5 드디어 2016/02/28 1,990
533327 귀향 보신분 - 마지막 장면에서 대성통곡했어요 14 귀향 2016/02/28 4,258
533326 중3 영어과외..그 이후가 궁금합니다 6 50만원 2016/02/28 1,854
533325 우리 국회방송 애청하고 특히 부모님께 강권해요 국정화반대 2016/02/28 510
533324 이것도 정신병인가봐요. 2 너무괴롭다 2016/02/28 1,381
533323 고딩 봉사활동 1 ........ 2016/02/28 1,102
533322 필리버스터 100시간 돌파..與 "사전선거운동 법적대응.. 21 ㅇㅇㅇ 2016/02/28 2,348
533321 소개팅에서 고작 두시간 있다가 왔으면... 4 ㅇㅇ 2016/02/28 4,022
533320 이제훈, 이상엽 8 닮은배우 2016/02/28 3,382
533319 층간소음 방지로, 식탁의자다리에 뭐 씌우시나요? 7 푸른밤 2016/02/28 1,484
533318 대중탕에서 물 계속 틀어 놓는거 ,... 너무 신경 쓰여요 14 오지랖 2016/02/28 2,263
533317 자취방 우풍이 너무 심하고 많이 추운데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16 ㅇㅇ 2016/02/28 3,348
533316 중국공산당이 우리 문화주권을 침해합니다 3 심성 2016/02/28 892
533315 매실 액기스에 하얀 막? 같은거. ?? 2016/02/27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