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잘랐는데 망했네요 ㅠ
그동안 앞머리 길러서 볼옆에 붙이는 스탈
고딩졸업이후 그리 20년 다녔는데.
지겹기도 하고 할머니 같아보이길래..
잘랐더니..
어려 보이기는한데.
안 그래도 사각턱인데. 얼굴 가로면이
너무 넓어보이네요. 넙대대 ㅠㅜ
못생겨도 얼굴폭이 좁아야 오히려 어려보이는거봅니다.
앞머리 있음 뭐해요.
얼굴살도 없어 넙대대..
머리따로. 얼굴 넙대대 따로 ㅠ
왠 팔자주름 있는 상아줌마 왔다인데요 ㅠ
5센티는 길러야 그나마 봐줄만한데..
언제 기르나요.. 흑
1. 앞머리
'16.2.22 4:49 PM (121.139.xxx.146)양쪽 끝 똑같은 길이의스타일로
자르지하시고
양쪽끝머리는 턱선으로
맞춰서 층층 나도록 정리 해주세요
그럼 훨씬~~나아요2. 사각턱은
'16.2.22 4:57 PM (211.36.xxx.217)앞머리 노우~
앞으론쭉기르세요3. 원글
'16.2.22 5:02 PM (125.130.xxx.249)윗분.. 네 맞아요
안 그래도 끝부분은 좀 길고 중앙은 짧은
시스루스탈로 일단 잘라보고
다시 자르던지 할걸.. 그랬어요 ㅠ
걍 옆으로 넘기는 뱅스탈로 잘랐더니
얼굴살뺌에 가린 광대까지 나오고. 최악 ㅠ
후회만빵이네요. 흑.4. .....
'16.2.22 5:21 PM (121.190.xxx.165)앞머리 없다가 처음 생기면 어색해서 더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시간 좀 지나면 익숙해면 좀 괜찮아져요.
그리고 생각보다 머리카락은 금방 자랍니다.5. ...
'16.2.22 5:40 PM (125.128.xxx.2) - 삭제된댓글앞머리 없다가 내리니 기름기에 사춘기에도 없던 여드름이 생겨서 다시 길러서 넘기고 다녀요. ㅠㅠ 우리 화이팅이요.^^;;; 금방 자라니 다행..ㅠㅠ
6. ...
'16.2.22 5:41 PM (125.128.xxx.2) - 삭제된댓글앞머리 없다가 내리니 앞머리 기름기에 사춘기에도 없던 여드름이 이마에 생겨서 다시 길러서 넘기고 다녀요. ㅠㅠ 금방 자라니 다행..ㅠㅠ
7. ..
'16.2.22 5:46 PM (211.243.xxx.218) - 삭제된댓글앞머리가 꽤 인상 좌우하더라구요
8. 앞머리
'16.2.22 5:46 PM (121.139.xxx.146)후훗~~
앞머리 그게 잘~자라더군요
조금 참아보세요9. 아이고
'16.2.22 6:32 PM (59.9.xxx.3)앞머리나 모자 어울리려면 긴얼굴이나 얼굴이 좁은 형이어야지 동그랗거나 사각이면 더 펑퍼짐해 보여요.
10. ㅎㅎ
'16.2.22 7:09 PM (211.179.xxx.210) - 삭제된댓글원래 앞머리 없다 자르면 내 눈에 익숙치 않아서 더 이상하게 느껴져요.
며칠 지나서 눈에 익으면 그래, 자르길 잘했네 하실 수도 있어요.
제가 길렀다 잘랐다 수시로 반복하는 사람이라 잘 압니다ㅎㅎ11. ㅎㅎ
'16.2.22 7:09 PM (211.179.xxx.210)원래 앞머리 없다 자르면 내 눈에 익숙치 않아서 더 이상하게 느껴져요.
며칠 지나서 눈에 익으면 그래, 자르길 잘했네 하실 수도 있어요.
제가 길렀다 잘랐다 계속 반복하는 사람이라 잘 압니다ㅎㅎ12. 구름
'16.2.22 8:12 PM (135.23.xxx.45) - 삭제된댓글앞머리는 금방 자라요. 저도 최근에 앞머리를 다시 잘랐는데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요. 앞머리 없는게 훨씬 여성스러운 거 같아서 자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각진 얼굴에는 옆으로 내리는 앞머리가 어울려요. 길이도 너무 짧으면 안된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35657 | 중2 여학생들 자발적으로 잘 씻지요? 12 | . | 2016/03/07 | 2,301 |
| 535656 | 질문좀 드리겠습니다..여자의 이런심리...궁금하네요. 35 | 이게뭔가요 | 2016/03/07 | 20,210 |
| 535655 | 결혼 3년동안 모은 돈이에요 3 | ... | 2016/03/07 | 4,655 |
| 535654 | 윗집 욕실 리모델링 후 욕실 침수 & 방 천장 곰팡이 3 | ... | 2016/03/07 | 2,791 |
| 535653 | 오르고 싶은데 못 오를때의 두통, 병일까요? 5 | // | 2016/03/07 | 3,565 |
| 535652 | 내 몸이 아프고 나니까 세상이 달리 보이네요. 29 | 내몸이 | 2016/03/07 | 12,281 |
| 535651 | 공부하는 것이 놀이인 5살 아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요. 6 | 사랑해 | 2016/03/07 | 1,632 |
| 535650 | "여동기 가슴 만져보라"… 성추행, 폭력으로 .. 7 | .. | 2016/03/07 | 3,756 |
| 535649 | 시댁식구들은... 1 | ㅎㅎㅎ | 2016/03/07 | 1,294 |
| 535648 | 드라마 서울의 달을 좋아 하시는 분들 8 | 드라마 | 2016/03/07 | 1,671 |
| 535647 | 제가 , 시댁 작은어머님한테 대들면 패륜일까요 ... 19 | 라희라 | 2016/03/07 | 5,375 |
| 535646 | 시어머니의 똑같은말 ㅡㅡ 4 | .. | 2016/03/07 | 2,266 |
| 535645 | 끼부리는 여자 9 | 안녕요 | 2016/03/07 | 9,465 |
| 535644 | 소개팅? 맞선 후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ㅠㅠ 44 | 조언부탁 | 2016/03/07 | 23,021 |
| 535643 | 치인트보고나서 9 | 123 | 2016/03/07 | 2,346 |
| 535642 |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 12 | 또 | 2016/03/07 | 4,741 |
| 535641 | 직장에서 일에 자신이 없어요. 4 | fdhr | 2016/03/07 | 2,174 |
| 535640 | 한글뷰어 앱 무료아닌가요? 7 | 짱찌맘 | 2016/03/07 | 2,293 |
| 535639 | 좀 일찍 끊으면 안되나요?... 63 | ... | 2016/03/07 | 18,926 |
| 535638 | 이 문장 한번 봐주세요. 2 | 영어문제 | 2016/03/07 | 771 |
| 535637 | 강아지랑 어떻게 놀아주세요?? 5 | .. | 2016/03/07 | 1,560 |
| 535636 | 부탁한 축의금이 붕 떴는데 어쩌죠? 9 | 축의금 | 2016/03/07 | 3,019 |
| 535635 | 거실에 서랍장 두는거 어떨까요? 18 | 집단장 | 2016/03/07 | 4,192 |
| 535634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기자회견 52 | 독자노선 | 2016/03/06 | 3,761 |
| 535633 | 5억짜리 상가, 보증금 4000, 월세 220 구입할까요? 21 | ... | 2016/03/06 | 7,1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