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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회에서 퇴마의식도 하는지 궁금해요.

ㅠ 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6-02-21 15:35:13

지인의 동생이 오년전부터 좀 이상해지더니 급기야는 독실 하신 부모님들까지 의절하고 싶다고

집 나가라고 하는 상태인데요.  지인이 가만히 관찰을 해보니깐 아기옷을 사서 입는대요.

지인딸을 괴롭히고 때리고 한다네요. ㅠㅠㅠㅠ  

직장갈 때는 멀쩡해지다가 저도 직접봤는데, 좀 혼이 나간 느낌이 들더라구요,

막 혼자 소리지르고, 가족들끼리 이간질을 시키고 직장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일년동안 휴직했다가

지금 복직해서 다니는데, 지인이 하루도 마음이 편할날이 없대요. 아무래도 귀신붙은것 같다고.ㅠ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점집에 다녀왔더니 귀신 붙었으니 굿을 해야한다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ㅠㅠㅠ

혹시 교회에서 퇴마의식도하는지 궁금해요. ㅠㅠㅠㅠ

IP : 175.197.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6.2.21 3:40 PM (121.143.xxx.125)

    정신분열 아닐까요?

  • 2. 아무래도
    '16.2.21 3:45 PM (59.27.xxx.47) - 삭제된댓글

    퇴마는 무속인이 전문가라는 생각이...

  • 3. 에구 안타깝다
    '16.2.21 3:59 PM (211.208.xxx.204)

    정신과에 가보심이........ 굿 하는데 돈 쓰지 말고요..

  • 4. ....
    '16.2.21 4:14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교회는 퇴마라 안해요. 축사라고 하고 오산리 최자실기도원등 몇군데는 합니다. 그러나 축사가 필요한 진짜 귀신들림은 거의 없어요. 교회목사님들도 축사보다 정신병원을 가라고 합니다.

  • 5. 안해요
    '16.2.21 4:27 PM (39.7.xxx.194)

    정신과 권해요

  • 6. ....
    '16.2.21 8:44 PM (114.93.xxx.66)

    해주시는 목사님도 계시긴 한데 찾기 힘들거에요.
    제가 중학교때 여자몸에 남자귀신이 들어가 있는걸 목사님이 안수기도로 쫓아내는걸 본 적 있어요.
    입에 게거품 물고 이상하고 지독한 냄새를 풍기면서 남자 목소리를 냈고 남자가 여럿이 잡아야 할만큼 힘도
    엄청 셌었어요.
    귀신 나가고선 축 쳐져있던 여자분.... 지금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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