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나 미용실이나 에스테틱 쿠폰 몇회씩 끊는건 하지말아야되요
처음 2번정도 신경써서하나싶더니 그다음부터 대충대충~
저만 그런가 싶었더니 여기서 그런얘기 엄청많이봤어요
이제 선불제로 쿠폰 안끊어요
장사꾼들 습성이
돈 이미 받았다 이거죠
피부과나 미용실이나 에스테틱 쿠폰 몇회씩 끊는건 하지말아야되요
처음 2번정도 신경써서하나싶더니 그다음부터 대충대충~
저만 그런가 싶었더니 여기서 그런얘기 엄청많이봤어요
이제 선불제로 쿠폰 안끊어요
장사꾼들 습성이
돈 이미 받았다 이거죠
마지막에 또 잘해줘요
또 끊어야하니까
쿠폰 안 끊고 1회씩 지불하면서 관리 받는 곳도 있나요?
맞아요
싼것도 아니에요
미용실 같은 경우 나도 모르게 추가금 계산 들어 갑니다
저 보브커트인데 추가금 두번이나 들어가서 환불 받아 나왔어요
할인해준만큼 부당하게 뽑아내고 점점 불친절해지고..
세번 당하고 이제 안할거에요
그런거 내내 안낚이다 이번에 크리닉제품 한꺼뻔에 고가 결제 하고 제품 키핑을 해두니 마니 하는거요..
그거 넘어가서 키핑은 안해두고 집으로 가져와도 되냐니 된다 하더니..막상 시술 하러 가니..어찌나
군소리를 해대는지요.그럴거면 왜 집으로 가져가도 된다고 답변 하는지;; 제품값에 시술비에 185000원
받고도 남는게 없다느니..시술 하러 또 안올까봐 3주 후 시술 날짜랑 시간까지 예약 해야 된다고 채근
해대서 결국 예약은 하고 왔는데 내일 당장 전화 해서 관두라고 하려구요.내돈 낼거 다 내고 셀프로 하던
미용실 가서 시술비 내고 시술 받던 자유 맞잖아요.근데 뭔 사설이 그리 긴지..그럼 애초부터 집으로
갖고 가는건 안된다 하면 구매도 안하고 가지도 않았겠지요.쿠폰이고 키핑이고 절대 넘어가면 안되겠네요.
돈 쓰고 기분 상하고..손님들을 무슨 바보천치로 아는건지..이런 방식으로 영업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