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산에서 여행 갈 때

여행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6-02-21 13:09:36
당일 여행 정도? 숙박 안하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송파나 성남 살 때는
속초 가거나 춘천 등 다른 지방 갈 때 주로 동해긴 하지만 그렇게 시간 안 걸렸던 거 같은데
일산에 이사 오고 여행 가믄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리는거 같아요
일산서는 파주쪽 가는 거 말고는...
길은 잘 몰라서 전적으로 네비에 의존하긴 하는데 느낌상 그런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는데 원래 일산서 지방 가는 게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고 길도 많이
막히는 등 불편한 게 맞나요? 아니면 길을 잘못 찾아 다니고 있는 걸까요?
IP : 39.7.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1 1:18 PM (211.237.xxx.105)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서울 자체가 남한에선 북쪽에 있는데
    조금이라도 중심부에서 출발해야 사통팔달 어딜 가도 시간이 절약되지요.
    송파나 분당이나 서울보다는 조금이라도 남쪽이니 중심부에 더 가깝잖아요.
    특히 강원도쪽 갈때는 영동고속도로하고 바로 맞닿아있으니 당연히 시간이 절약되겠죠.
    일산은 서울보다더 더 북쪽이니 거의 최북단이잖아요. 파주하고 같이 묶이고..
    일산 파주 이런식으로..

  • 2. dlfjs
    '16.2.21 1:38 PM (114.204.xxx.212)

    일산은 서울 통과하는 시간이 많이 걸려요

  • 3. 일산
    '16.2.21 1:56 PM (116.41.xxx.111)

    서울통과하는데 차가 밀리죠. 한두시간 여유잡아도 왕복이면 3~4시간 더 걸린다고생각하시면됩니다. 우리나라를 당실여행하시려면 무조건 새벽출발이 답이에요. 남들이 움직일때 나서면 늘 밀려요. 저는 충청권위는 당일여행추구하는데.. 그지역에서 아침먹고 점심먹고 일찍 나서면 됩니다.

  • 4. 원글이
    '16.2.21 3:23 PM (39.7.xxx.115)

    역시... 서울을 지나야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설명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5. 네비가 문제네요
    '16.2.21 3:34 PM (182.211.xxx.221) - 삭제된댓글

    진짜 사람을 미시적으로 만들어 버려요.내가 동쪽으로 가는지 서쪽으로 가는지 생각할 필요도 없이 몇십미터앞만 보면 되니까요.
    손파나 성남 사시던 분이 일산까지 이사가실 때 거리대비 견적도 내보셨을 텐데 왜 동남쪽 여행이 먼지 모르셨다니 스마트한 세상이 사람의 기능을 엄청 퇴화시키는 거 맞네요,

  • 6. 네비가 문제네요
    '16.2.21 3:35 PM (182.211.xxx.221)

    진짜 사람을 미시적으로 만들어 버려요.내가 동쪽으로 가는지 서쪽으로 가는지 생각할 필요도 없이 몇십미터앞만 보면 되니까요.
    송파 성남 사시던 분이 일산까지 이사가실 때 거리대비 견적도 내보셨을 텐데 왜 동남쪽 여행이 먼지 모르셨다니 스마트한 세상이 사람의 기능을 엄청 퇴화시키는 거 맞네요,

  • 7. HSS맘
    '16.2.22 4:43 PM (115.88.xxx.58)

    제가 강남 부근에서 일산 갈때 최소 4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서울 통과 하는 시간도 생각 하셔야 할 듯 ㅠㅠ 그런 것도 감안 하셨는데 이상하다고 하시면 네비를 한번 바꿔 보세요. 저는 티맵 쓰다 아틀란으로 넘어갔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네이버에도 네비게이션 어플 있다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902 연예인들도 테방법 신경 쓰일듯 4 봄봄 2016/03/03 1,213
534901 커피끊은지2틀짼데 두통과 무기력 20 2016/03/03 5,236
534900 아시안티비..미국인데 왜 안 될까요 3 보고싶다 2016/03/03 668
534899 냄비 바닥 긁힌거랑 접시 이 나간거는 버려야하나요? 울상맘 2016/03/03 900
534898 중학교 수학 교재 좀 알려주세요. 1 고민 2016/03/03 1,036
534897 마흔살인데 남자 경험이 없는거 ...웃기죠... 49 kk 2016/03/03 23,660
534896 친구와의 대화 3 : 2016/03/03 988
534895 '씨티그룹의 비밀문서' 꼭 읽어보시고, 많이 알리세요 1 이젠행동할때.. 2016/03/03 1,449
534894 '손바닥 헌법책' 아직도 안샀니? 샬랄라 2016/03/03 793
534893 [단독] "인권 침해 소지 크다" 전문가 의견.. 걱정된다 2016/03/03 940
534892 강아지 데리고 택시탔다가 진짜 속상하네요.. 33 .. 2016/03/03 8,994
534891 간철수 널 어떻하니... 49 ㅗㅗ 2016/03/03 3,636
534890 삼성과 엘지폰 2016/03/03 647
534889 생과일 주스 만들 때 가장 맛있는 조합 무슨 과일들이었나요? 7 주스 2016/03/03 3,036
534888 세안 후 얼굴이 밤새 새빨개졌어요 ㅠ 4 ㄷㄷ 2016/03/03 1,496
534887 커피한잔 시켜놓고 하루종일 공부하는 카공족 22 커피한잔 2016/03/03 8,808
534886 행방불명 가족 병원에서 연락왔어요 40 가족 2016/03/03 18,490
534885 회사 그만두고 첫날인데...일찍 일어났어요 우울 하네요 7 ... 2016/03/03 2,400
534884 포스코건설 부실시공 알고 입주하세요 6 창호결로 2016/03/03 2,103
534883 2016년 3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5 세우실 2016/03/03 765
534882 정의화는 부산시 동구 주민들이 뽑으셨네요 3 더러운이름 2016/03/03 1,002
534881 총선을 위해 우리가 할 수있는 일 무엇일까요? 19 무엇인가요 .. 2016/03/03 1,041
534880 중학교때 배꼽옆의 점이 마흔중반 어깨 밑으로 이동 했어요. 7 왠열.. 2016/03/03 2,611
534879 나눌 생각이 없는 1%와 꿈꾸고 있는 99% 6 시티은행 2016/03/03 1,532
534878 새누리당이 테러방지법통과시킴, 국정원에 수집권 추적권부여함 2 집배원 2016/03/03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