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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들은 허약체질인가요? ㅠㅠ

궁금이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16-02-20 14:17:44

큰 고모 69세.

막내 고모 49세 .


저 35세.

막내 22세.



늦둥이 얘기가 나와서 궁금한데요. 

저희 큰 고모는 친할머님이 19살에 시집와서 20살에 낳았고

막내 고모는  친할머님이 40살에 출산을 하셨대요.


근데 참 궁금한 게,

큰모고는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엄청 건강하세요.

충치도 하나도 없고 정말 건강체질인데

반면 막내고모는 병을 달고 살아요.

뼈가 약해서 그런지 치아 임플란트하고 골골.

반면 큰고모는 너무 건강해요. 단 막내고모는 머리가 아주 좋아서 좋은학교 나왔어용.


저도 늦둥이 동생이 있는데, 엄마가 40에 출산.머리는 좋아서 참 좋은 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너무 건강이 안 좋아요.  매일 병원신세에요.ㅠㅠㅠㅠㅠㅠㅠ


늦둥이들은 원래 허약 체질인가요?


IP : 175.197.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20 2:37 PM (221.138.xxx.46)

    전 엄마 39 가까이 낳았는데
    아픈거 모르겠어요. 제동생도요

  • 2. ````````
    '16.2.20 2:43 PM (114.206.xxx.227) - 삭제된댓글

    흔한 경우는 아닌데 이거보니 좀 울집 의아한 경우
    울 막내고모 50정도에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울 이모도 40정도에 자궁암 걸려 수술했는데
    울 외갓집 다섯딸들중 제일 약하네요

  • 3. ```````
    '16.2.20 2:45 PM (114.206.xxx.227) - 삭제된댓글

    흔한 경우는 아닌데 이거보니 좀 울집 의아한 경우
    울 막내고모 50정도에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울 이모도 40정도에 자궁암 걸려 수술했는데
    울 외갓집 다섯딸들중 제일 약하네요
    큰고모83 큰이모 80 두분 다 건강하신듯해요

  • 4. ,,,,,,
    '16.2.20 2:58 PM (175.197.xxx.67)

    앗 그럼 케바케인가요???
    건강하시군요.

  • 5. ,,,,,,
    '16.2.20 2:59 PM (175.197.xxx.67)

    아 저희지같은 경우이군요. 큰고모는 등산도다니고 사회활동하시면서 건강히 사시는데 막내고모가 유독 아파서 늘 마음이 아파요. ㅠㅠㅠ젤 좋아하는 고모였는데,,, ㅠㅠㅠㅠㅠ 말씀 고맙습니다.

  • 6. 아닌데요
    '16.2.20 3:18 PM (119.56.xxx.246) - 삭제된댓글

    마흔전후로 태어난 친구 고모 다들 건강한데요
    사람체질마다 틀리겠죠 특별히 늦둥이라서 덜건강한애는 주위에선 본적없어요

  • 7. ...
    '16.2.20 11:17 PM (220.73.xxx.151)

    저희 고모도 늦둥인데 골골거려요
    문제는 저도 늦둥인데 좀 골골거리구요
    더 안좋은건
    형제들중 머리도 막 좋은 편은 아니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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