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 신경치료하고 통증이 거의 사라졌으면 신경치료 성공한건가요?

치과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6-02-20 01:02:27

동네치과 가서 1차로 신경치료를 받았는데요.  

치료를 받고 나서 치과도 전공분야가 세분화되어 있고

그 중 보존과가 신경치료 전문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

그리고 대학병원에서는 미세현미경으로 더 확실하게 신경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대학병원에서 마무리 치료를 할까 했는데

세브란스 예약하려고 하니 거의 한달을 기다려야 되네요-0- 

1차 신경치료 받고 통증은 많이 완화된 상태인데

그냥 동네치과서 계속 치료받는게 나을까요?

아님 돈과 시간을 들여서라도 대학병원서 치료하는게 탈이 없을런지?

치과 종사자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IP : 1.221.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2.20 1:59 AM (84.191.xxx.99)

    1차치료를 어떻게 어디까지 했느냐에 따라서 다르죠.
    아프지 않다는 건 이미 신경이 다 제거(?)됐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다니고 있는 병원 가서 확인해보세요.

  • 2. 좋은 정보
    '16.2.20 2:00 AM (49.1.xxx.129) - 삭제된댓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이글을 좀 옮겨서 써먹어야 겠습니다.
    뭐.. 저는 허락을 구했으니. 말씀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3. 글쎄요
    '16.2.20 2:46 AM (211.178.xxx.159)

    동네치과 신경치료 엉망으로하고 덮어버리는 경우 많아요
    저도 그 피해자고 제주변 아는 엄마들도 거의 그래요
    그나마 대학병원이 나을거예요
    주변에 이쪽으로 많이 아시는분한테 물어보면 두말않고 답 나옵니다
    한달기다리는게 더 현명하다싶네요

  • 4.
    '16.2.20 8:03 AM (182.226.xxx.58)

    1차에서 바로 통증 사라졌으면 잘하는 곳입니다.
    거기서 계속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지인이 치과를 하고 있어 치료도 받고 아르바이트로 돕기도 했는데요.
    신경치료 한번 시작하여 통증 사라지면 잘하는거에요.
    아니 당연한거에요.
    신경치료 아프다는 말 82에서 처음 보았네요.
    그건 마취주사도 잘 못 놓는단 소리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784 아기옷 기부하고 싶은데요. 4 .. 2016/02/29 1,668
533783 서영교 의원 자꾸 눈물 날 것 같은가봐요 8 2016/02/29 1,647
533782 펑키트렁트 수영복 싸이즈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수영고수님 2016/02/29 768
533781 치과의사 계심 조언 구해요.. 유치 치료관련.. 4 쥴라이 2016/02/29 1,165
533780 공천 면접 구경 꿀잼이네요 2 마리텔 2016/02/29 1,133
533779 수입 과일에 붙어있는 스티커 숫자의 숨겨진 비밀 6 ;;;;;;.. 2016/02/29 3,472
533778 수화는 언어다... 하시는데 눈물나네요 슬프지않아 2016/02/29 708
533777 서영교의원 참 귀엽기까지~ 1 11 2016/02/29 816
533776 수분부족형 지성인 분들에게 여쭤봐요 ~ 3 ㅇㅇ 2016/02/29 1,348
533775 NYT ‘로켓 발사는 북한인데 왜 국민을 조사하려 하나?’ 필리버스터 2016/02/29 601
533774 면접을 보고 왔는데 기분이 착잡하네요 7 음. . ... 2016/02/29 2,459
533773 오스카 시상식 5 오스카 2016/02/29 1,646
533772 프로듀스 101 안무선생 배윤정 사고쳤네요 4 ... 2016/02/29 6,121
533771 와 서영교의원이 다음 실시간 1위네요 11 국정화반대 2016/02/29 2,043
533770 시중에 판매하는 지퍼백은 세척이 되어서 나오나요? 15 지퍼백 2016/02/29 4,410
533769 갈수록 푸념만 늘어놓는 친구 18 친구하나 2016/02/29 4,862
533768 서영교의원과 남편 장유식 변호사.jpg 6 ㅇㅇ 2016/02/29 2,860
533767 박정희, 식민지배 3억 달러에 면죄부 샬랄라 2016/02/29 512
533766 중고등 봉사활동 3월1일은 새학기봉사시간으로 인정되나요? 3 봉사 2016/02/29 1,200
533765 우리아파트의 미안한것도 모르는 미친여자 38 ... 2016/02/29 15,255
533764 필리버스터 방청 다녀왔어요 9 점둘 2016/02/29 2,103
533763 '3세 신화'의 함정.."조기교육이 아이 뇌 망친다&q.. 2 지나는 길에.. 2016/02/29 2,033
533762 학원개원 선물 2 ... 2016/02/29 1,609
533761 교회 근처 사시는 분들 ...계세요? 4 선샤인 2016/02/29 1,299
533760 필리버스터-고발뉴스 생중계 5 ㅇㅇㅇ 2016/02/29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