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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궁굼한 이야기y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6-02-19 21:19:19
허수경이 하던 y 재미있게 보는데 아나운서 박선영교체
목소리가 너무 낮아 안들어오네요
참설명 잘하던 허수경 아깝네요
IP : 220.121.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bcdefgh
    '16.2.19 9:26 PM (59.16.xxx.39)

    저두요
    집중이 안되네요

  • 2. 이제
    '16.2.19 9:27 PM (182.222.xxx.219)

    허수경씨는 안 나오는 거예요?

  • 3. ..
    '16.2.19 9:36 PM (178.162.xxx.218) - 삭제된댓글

    처음엔 왜 허수경과 김석훈을 이런 시사프로그램의 MC로 뽑았을까 의아할 정도였고
    프로그램 성격과 목소리나 진행톤도 전혀 매칭 안되고 부자연스럽고 아쉽기만 했는데

    꾸준히 보면서 허수경은 처음에 아쉬웠던 부분이 오히려 이젠 장점으로 바뀌어 다가왔고 이젠 적응됐고 익숙해졌지만 김석훈은 아직도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구요 (부족하다는 게 아닌 이상하게 프로그램 성격과 안 어울리는 사람 느낌)

    허수경이 300회나 진행해서 그 익숙함에 박선영을 접하면 대부분 이질감 느껴지겠지만,
    진정한 평가는 1년은 지나야 정확할듯 하죠.


    개인적으로 크게 불만인 건 엠비씨 리얼스토리 눈.
    김재원 좀 교체됐음 좋겠어요.
    아니 리얼스토리 눈 제작팀이 아예 통채로 교체됐음 좋겠단 생각이...

    짧은 방송시간이라 취재내용 전달이 충실치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 시사프로그램이 매일 밤 나온다는 건 환영인데..
    편집과정도 짜증나고 MC들도.. 박연경은 그나마 나은데 김재원은 오래봐도 영 적응이...

  • 4.
    '16.2.20 12:11 AM (71.231.xxx.93)

    생각이 저와 다르군요
    아직 보진 않았지만 허수경씨의 늘 똑같은 제스츄어가 너무 거슬려서 돌려보던 사람이라
    바꾸었다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김재원.박연경 은 둘다 아직 오글거리고 부자연스러워서 그들이 나올때도 바로 돌립니다.
    MC 자체가 아예 필요없는 프로 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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