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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미용실 안가는 분

절약 조회수 : 5,784
작성일 : 2016-02-19 12:27:45

40중반인데요.

저는 염색은 남편이 집에서 해주고(솜씨가 좋아요)

샤워할때 헤어팩 하고

머리 마른다음에는 실크테라피 발라요.

커트도 제가 해요.

다이소에서 파는 미용가위 가지고 제가 잘라요.

괜찮게 자른답니다.

저같은 사람만 있으면 미용실 다 굶어죽겠죠.ㅎ

물론 절약하려고 하는거지만(제가 절약파는 아니예요-다른 소비는 ㅜ)

이렇게 해도 머리가 괜찮으니 그래요^^

머리가 곱슬이라 젊을적에는 정말 매직하느라 힘들었는데,

나이가 드니 반곱슬로 변해서 파마안해도 자연스레 세팅한것 같아요.ㅋ

저같은 분 또 있나요?

IP : 211.54.xxx.1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19 12:29 PM (112.155.xxx.165)

    외모가 어느 정도 되시니 가능할것 같아요^^

  • 2. ㅁㅁ
    '16.2.19 12:32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본인머리 자르기가능한분 부러워요
    전 그 재주없으니 평생무료인 고향언니한테
    일년에 서너번 컷트하러갑니다

    멋과는 사돈쯤되서 염색이니 그런건 알지도 못하구요

  • 3. 마징가
    '16.2.19 12:33 PM (14.52.xxx.81)

    미용사들도 다른 미용사 찾아가 커트하던데 대단하시네요.

    단발 아니고 커트를 직접하신다니 부럽습니다.

  • 4.
    '16.2.19 12:34 PM (175.126.xxx.29)

    전 앞머리는 미혼때부터 혼자 자를수 있었는데(대충 자르면됨)
    염색은 죽어도 혼자 안되고.....미용실 갑니다 뭐.

  • 5. ...
    '16.2.19 12:35 PM (175.125.xxx.48)

    저도요.
    염색, 커트 혼자서 다 하구요.
    파마는 안하고.. 고데기 해요. ㅎㅎ

  • 6. ...
    '16.2.19 12:35 PM (183.98.xxx.95)

    전 일년에 두번 디지털펌해요

  • 7. 근데
    '16.2.19 12:35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뒷머리는 어케 자르시는건가요?

  • 8. ...
    '16.2.19 12:37 PM (175.125.xxx.48)

    뒷머리
    전 앞으로 끌어와서 싹둑 해요 ㅎㅎ

  • 9. 저요
    '16.2.19 12:38 PM (182.212.xxx.20)

    저같은사람 있으면 미용실 망해요
    1년에 컷트 두번 14000원이면되거든요

    미용가위사서 해볼까요?
    단발인데 쉬울런지

    삐*롯드사서 파마하고
    염색은 원래안하는데
    애들해줘서 할줄은 알고요
    평소엔 고데기쓰는데
    매일써도 안상하는머리예요
    숱도많은데 정수리부분은 어떻게 안되네요;;;;;

  • 10. ......
    '16.2.19 12:44 P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미용실 안간지 2년 넘었네요.
    그전에 미용실 갈때도 두 달에 한 번 커트하러 간것이 전부였구요.
    이제는 집에서 제가 커트하고 염색은 올해부터 헤나로 염색하고 트리트먼트는 아직 안해도
    머리결이 좋아요.
    제가 미용실 안가는 이유는 단골 미용실이 가게를 옮기더니 커트비용을 거의 두 배로 올리고
    전에는 안하던 영양,헤어제품등을 갈 때마가 강요해서 안가요.
    다이소에 미용가위 판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이제까지 일반 가위로 잘랐는데 다이소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 11. ...
    '16.2.19 12:45 PM (114.93.xxx.66)

    돈 더쓰게 하려는 미용사와 신경전하기 싫어서 안간지 5년 넘었어요.
    혼자 펌, 염색, 커트까지 다하네요.

  • 12. 원글이
    '16.2.19 12:58 PM (211.54.xxx.119)

    제가 머리가 길어요. 그래서 혼자 자를수있네요.
    양옆으로 머리를 앞으로 가져와서 잘라요.
    다이소 가위가 뾰족뾰족하게 생겨서 자연스레 잘라져요.
    그리고 제가 반골슬이라 별로 티가 안나죠.

  • 13. ㄱㄴ
    '16.2.19 12:58 PM (175.223.xxx.13)

    셀프커트 대단하네요.

    삐삐롯드는 손에 가시달린사람도 할 수 있나요?

    염색.앞머리컷만 셀프로 합니다.

  • 14.
    '16.2.19 12:59 PM (110.15.xxx.195)

    파마한다고 3-4시간 앉아있으면 진 빠져서 미용실가는거 싫어해요.
    그래서 파마 안하고 한달에 한번 커트만 하러 가는데 것도 눈치보이네요. 커트머리라 혼자서는 해결이 안되거든요.
    쓸데없는 말 안시키고, 영업 안하고 30분만에 쌈박하게 잘라준다면 오만원이라 해도 가겠어요 ㅠㅠ

  • 15. 저도 안가요
    '16.2.19 1:09 PM (1.11.xxx.96) - 삭제된댓글

    전 염색이랑 파마를 직접해요. 저는 미용실에서 파마하는 시간이 너무 싫었는데 어느날 동네에 미용재료상

    생겨 구경갔다가 이것저것 사게되었는데 호기심에 제 머리를 셀프로 말아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더

    라구요~ 하다가 망치면 미용실가서 다시 파마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 이후로 재료상에서 파마약 삼천원짜리 사다가 집에서 하고 있고 이제는 머리숱이 적어지는 남편까지 파마

    해주고 있어요.

  • 16. 결혼하고 19년 동안
    '16.2.19 1:28 PM (1.232.xxx.176)

    두 번 갔어요.
    새치머리 있어 집에서 염색 혼자 하구요...
    묶음머리를 주로 하므로 너무 길었다 싶음 대강 잘라요.

    워낙 남편 머리도 제가 집에서 깎아줍니다. 다이소 숱가위하고 그냥 잘 드는 가위 두개로 다 해요.
    시어머님이 예전에 집에서 남편 머리도 잘라준 적 있다고 저보고 해보라해서 처음엔 식겁했는데요
    남편이 순순히 머리를 맡겨서 미친 척하고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15년째 남편 머리도 집에서 ㅋㅋ

    그런데 아이들 머리는 미용실 보냅니다.
    패션에 민감할 고딩들이라요, ㅎㅎ

  • 17. ....
    '16.2.19 1:35 PM (182.161.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1년에 두번 머리 컷트가 다였어요.. 머리결로 찰랑찰랑 좋았었거든요.. 미용실 다 굶어죽겠다 그랬었어요...
    근데 점점 머리가 반곱슬로 변하면서 완전 붕붕 뜨는 머리로 변신....ㅜㅜ
    할수없이 1년에 두번 볼륨매직 하고 있어요.. 하고나면 산뜻하고 기분 좋기는 한데.. 미용실에 있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싫어서 잘 안가요...
    이제 새치머리도 점점 늘어나서 염색도 자주 해야할 것 같고.. 안가고 버티기도 힘들어 졌어요..

  • 18. ....
    '16.2.19 1:35 PM (182.161.xxx.174)

    저도 1년에 두번 머리 컷트가 다였어요.. 머리결도 찰랑찰랑 좋았었거든요.. 미용실 다 굶어죽겠다 그랬었어요...
    근데 점점 머리가 반곱슬로 변하면서 완전 붕붕 뜨는 머리로 변신....ㅜㅜ
    할수없이 1년에 두번 볼륨매직 하고 있어요.. 하고나면 산뜻하고 기분 좋기는 한데.. 미용실에 있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싫어서 잘 안가요...
    이제 새치머리도 점점 늘어나서 염색도 자주 해야할 것 같고.. 안가고 버티기도 힘들어 졌어요..

  • 19.
    '16.2.19 1:49 PM (223.62.xxx.72)

    셀프커트 노하우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단발이면 더 좋구요.
    정말 미용실 가기 싫어요.

  • 20. ...
    '16.2.19 2:36 PM (1.229.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 21. ...
    '16.2.19 2:38 PM (1.229.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머리좀 자라나면 알아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저도 다이소칼 써서 애기도 잘라주고 그래요)
    어쩌다보니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남편도 제가 잘라주고 했는데 첨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추레해지고 스타일안나서 얼마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파마하고 왔는데 왠 인물이 다 살더라구요
    이젠 남편은 안해줄려고합니다

  • 22. ...
    '16.2.19 2:38 PM (1.229.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머리좀 자라나면 알아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저도 다이소숱가위 써서 애기도 잘라주고 그래요)
    어쩌다보니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남편도 제가 잘라주고 했는데 첨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추레해지고 스타일안나서 얼마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파마하고 왔는데 왠 인물이 다 살더라구요
    이젠 남편은 안해줄려고합니다

  • 23. ...
    '16.2.19 2:39 PM (1.229.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머리좀 자라나면 알아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저도 다이소숱가위 써서 애기도 잘라주고 그래요)
    어쩌다보니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남편도 제가 잘라주고 했는데 첨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추레해지고 스타일안나서 얼마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파마하고 왔는데 왠 인물이 다 살더라구요
    이젠 남편은 안해줄려고합니다
    기술부족이라서그런듯...

  • 24. ...
    '16.2.19 2:40 PM (1.229.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머리좀 자라나면 알아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저도 다이소숱가위 써서 애기도 잘라주고 그래요)
    어쩌다보니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남편도 제가 잘라주고 했는데 첨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추레해지고 스타일안나서 얼마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파마하고 왔는데 왠 인물이 다 살더라구요
    이젠 남편은 안해줄려고합니다
    기술부족이라서그런듯...
    다른거보다 볼륨이건 웨이브건 파마를 좀 해줘야할것같애요
    나이드니..

  • 25. ...
    '16.2.19 2:40 PM (1.229.xxx.93)

    저도 좀 그런편인뎅요
    귀차니즘도 있고
    막상 하려면 돈도 좀 아깝고 해서
    머리좀 자라나면 알아서 셀프커트도 하고 그러는데요(저도 다이소숱가위 써서 애기도 잘라주고 그래요)
    어쩌다보니 한1년넘게 그래왔어요

    근데 점점 추레해지는것 같아요 서서히ㅜ
    남편도 제가 잘라주고 했는데 첨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추레해지고 스타일안나서 얼마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파마하고 왔는데 왠 인물이 다 살더라구요
    이젠 남편은 안해줄려고합니다
    기술부족이라서그런듯...
    다른거보다 볼륨매직이건 웨이브건 파마를 좀 해줘야할것같애요
    나이드니..

  • 26. 오~~~
    '16.2.19 2:51 PM (222.114.xxx.222)

    저요저요~~ 제얘기하시는줄 알았어요 저도 돈이 아까운건아니고 미용실가는게 치과가는것보다 더 싫은 여자라...평범한 성격인데 미용실에서 앉아있는 몇시간이 참을수없이 싫어요 그래서 저는 좀 좋은 미용가위 사서 잘라요 저도 반곱슬이고 앞머리없이 긴머리라 가능해요 머리감을때처럼 뒤집어서 자르면 자연스럽게 층도나고 남편이랑 친구들도 미용실에서 한 머리 못지않다고 ㅋ 무슨날이면 세팅기말고... 아무 문제없어요 ^^

  • 27. 염색
    '16.2.19 4:27 PM (183.99.xxx.110)

    제가 머리카락도 가늘고 힘도 없고 숱도 없는데
    염색약 사서 집에서해도 머리카락 상하지 않을까요?

    하필 흰머리가 이마 바로 윗쪽 가운데만 몰려 있어요.
    검정말고 갈색같은 걸로는 흰머리 염색이 원래 안되나요?
    너무 튀는 환한 색은 부담스럽고요...

    염색약 주워 들은거로는 헤나? 이건 염색약 통칭인가요 아님 제품명인가요?
    이걸로 써야하는건지...
    염색약 젤 좋은걸로 제품명과 금액 색깔 좀 알려주세요.

  • 28. 원글이
    '16.2.19 7:27 PM (112.154.xxx.136)

    염색약은 헤나는 언젠가 시도해보고 싶고요^^
    그냥 시중 제품써요.
    전 환한 색은 나이들어보여 진한갈색으로 써요
    헤어팩 자주 해주면 머릿결도 괜찮고요

  • 29. 거짓말...
    '16.2.20 1:03 AM (121.165.xxx.118)

    원글님 포함 댓글이 정말 사실이라고요? 청담 최고급 미용실(커트8만원 펌하면 30만원대)이런 데서 해도 머리 별루다, 는 사람이 태반인데(가성비)...저도 돈 아깝지만 진짜 20만원 미만 하는 미용실 가서 다 실패해서요..-.-기분 나쁘고 머릿결 상해서 그거 복구하느라 돈이 더 들던데..다들 기본 미모가 있으신거군요..나름 브랜드 유명 미용실에서 해도 나이 드니 왠지 추레하던데..엉엉.

  • 30. 아까워
    '16.2.22 11:49 AM (204.136.xxx.8)

    미용실 너무 비싸요. 저도 살살 셀프 미용 도전 해 봐야 겠어요.
    여기 지방인데도 괜찮은 미용실 있다 해서 갔더니 컷,펌,염색(이중 염색이라나 뭐래나), 엠플 넣어서 80만원 내고 나왔다는.... 너무 어이 없어 몇 개월 지났는데도 한번씩 잠을 설치기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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