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섭섭한 남편과 어찌 사나요?

.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6-02-17 11:42:43
이번에 시댁에서 부당한 일로 남편한테 섭섭한대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게 맞네요,
시댁은 당분간 안보고 살겠다쳐도,
남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한테 뭐라한건 시댁 식구들인데, 
중간에서 남편입장이 이해되어 남편한테 뭐라하기도 뭐하고,
그러다가 아무말않고 가만히 있는 남편한테 화나고,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IP : 112.14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2.17 11:51 AM (112.173.xxx.196)

    옛말에 오래 살고 볼 일이란 소리가 있죠.
    젊을 때야 배우자도 인생경험이 없으니 서툴지만 나이 들면 그래도 부부밖에 없다는 걸 알아가면서
    무뚝뚝한 남편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젊을 땐 그걸 못참고 오로지 이혼만을 부르짓는 실수를 범하기가 쉽죠.
    그래서 어른들이 그냥 살아라 하는가봐요.
    살다보면 지난 일이 되고 옛말 하고 살 날 온다고..

  • 2. 원글
    '16.2.17 11:57 AM (112.148.xxx.72)

    시댁에서 외며느리 휘두르려고 싶어하고요,
    남편한테는 재산을 볼모로 꼼짝 못하게 하네요,
    남편 속마음을 알수가 없어 밉네요

  • 3. 누구냐넌
    '16.2.17 12:00 PM (121.164.xxx.155)

    포기하고 각자살아요

  • 4.
    '16.2.17 1:07 PM (116.127.xxx.191)

    그래도 가만있으면 중간은 하네요
    남편 입장을 이해하신다니 솔직히 얘기하세요 이래저래 서운하지만 당신 입장은 이해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700 은수미 의원이 의총에서 필리버스터를 설득시킨 이유 7 세우실 2016/02/29 1,804
533699 말한마디로 사람 정떨어지네요 4 2016/02/29 2,866
533698 어떻게 뺀 살인데... 6 다욧 2016/02/29 2,896
533697 명동 가실때 주차 어디에 하세요? 9 ... 2016/02/29 3,174
533696 국회의장에게 테러방지법과 필리버스터에 관한 국민의 세가지 의견을.. 테러방지법 .. 2016/02/29 564
533695 재테크 못하는 죄인. 면목이 없습니다. 53 jn 2016/02/29 17,203
533694 죄송한대 전북 군산지역에 눈왔는지요? 3 ... 2016/02/29 808
533693 대한주택공사의 하루 이자만 130억입니다 5 ... 2016/02/29 1,509
533692 국가비상사태라더니 '필리버스터' 국회 옆에선 '캠핑 중' 4 정병국 2016/02/29 1,049
533691 심상정.서영교 의원좋아요 3 ㄴㄷ 2016/02/29 1,081
533690 모쏠 남녀가 만나면 정녕 답이 없나요 13 ㅇㅇㅇ 2016/02/29 7,723
533689 강동원은 왜 참치캔 광고를 안 할까요 8 ㅡ드 2016/02/29 3,118
533688 오늘 서울 날씨 많이 추운가요..? 1 준비중 2016/02/29 1,248
533687 아침에 제일 못 생긴 깡패 고양이 3 .... 2016/02/29 1,384
533686 국회방송 시청률 엄청 오른거죠?. 3 ㅇㅇ 2016/02/29 1,328
533685 최근에 과감하게 저지른 일 뭐 있으신가요? 26 님들 2016/02/29 5,208
533684 노력이 모자란 김무성 ㅋㅋㅋ 1 노오력 2016/02/29 1,398
533683 갱년기라도 몸이 전혀 안 아프신분 계세요? 1 1 2016/02/29 2,070
533682 2016년 2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2/29 743
533681 20년정도 했던 귀걸이 한달만에 새로 착용했다가 얼굴 목이 난리.. 4 귀걸이 2016/02/29 2,588
533680 결혼한 도련님한테 서방님 소리 잘 나오던가요.. 22 한숨 2016/02/29 5,868
533679 인생은 진짜 연애할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9 ... 2016/02/29 3,058
533678 카레 세가지 맛 다 드셔 보신 분 5 카레 2016/02/29 1,569
533677 "박수쳤다고 퇴장?" 끌려 나가는 방청객 사진.. 5 .... 2016/02/29 2,505
533676 결혼한 주부가 '나를 위해 산다'는 게 가능할까요? 14 2016/02/29 3,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