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엌은 청결과 쓰레기ᆢ한끗차이인것같아요
음식해먹으려면 도마ᆞ칼 모든게 깨끗ᆞ뽀드득하게 ᆢ치우면 너무 좋은데 ᆢ음식 먹고 난뒤 설거지 해야 하는 부엌은 음식쓰레기에 ᆢ묻은 접시ᆢ아ᆢ방금전 그 깨끗핫 부엌은 어디가고 그 기분이 금방 망가지고 또 치워ᆢ안치우면ᆢ쓰레기 같아요ᆢ부엌T.T
진짜 요요 현상
1. 단체식 주방
'16.2.16 11:06 AM (203.247.xxx.210)청결구역과 오염구역이 있던데요
2. ....
'16.2.16 11:06 AM (116.127.xxx.156) - 삭제된댓글그래서 먹으면 전 바로 일어나서 정리하고 다른 일을 해요.
설거지 통에 컵 하나 있는 것도 싫어하는 결벽증이 있어서요 -_-;;; 무조건 먹는 동시에 흔적 없이 다 치웁니다.
버릇되면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구요. 요령도 생겨요. 예를 들어 음식을 하면서 동시에 치우게 됩니다. 쓴 도마, 칼, 도구, 식기를 요리 도중에 씻으면서 하면 마지막에 먹고 나면 내가 먹은 접시만 남거든요. 그럼 치울 때 좀 수월해요.3. ....
'16.2.16 11:07 AM (116.127.xxx.156)그래서 먹으면 전 바로 일어나서 정리하고 다른 일을 해요.
설거지 통에 컵 하나 있는 것도 싫어하는 결벽증이 있어서요 -_-;;; 무조건 먹는 동시에 흔적 없이 다 치웁니다.
버릇되면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구요. 요령도 생겨요. 예를 들어 음식을 하면서 동시에 치우게 됩니다. 쓴 도마, 칼, 도구, 식기를 요리 도중에 씻으면서 하면 마지막에 먹고 나면 내가 먹은 접시만 남거든요. 그럼 치울 때 좀 수월해요. 음식물 쓰레기는 봉투에 음식하면서 나오는 것부터 모아서 마지막 내가 남은 것까지 싹다 넣으면 설거지 끝내고 바로 내려가서 버리면 되니까요.4. ^^
'16.2.16 11:14 AM (61.102.xxx.46)위에 분 말이 맞아요.
저도 요리 하면서 계속 치워요. 그래서 밥상 차리고 보면 싱크대엔 조리된 냄비와 음식 말곤 암것도 없어요.
밥 먹고 나면 바로 치우고 설거지 하고 개수대청소와 전기렌지 위까지 싹 다 청소 해요.
처음에 조리 하던걸 싹 치우고 밥 먹었기 때문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아주 깔끔 하죠.
저녁엔 베이킹파우더 풀어서 개수대 청소 하고 정리 하고 행주 삶아 널고 끝.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보면 막 행복해져요.5. ...
'16.2.16 11:17 AM (116.127.xxx.156) - 삭제된댓글주방 관리는 묵은때가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 라면 하나 끓여도 전기랜지 상판을 물티슈로 싹 닦아요. 주변 타일과 대리석 상판까지.
어떤 분들은 가끔 날 잡아서 세제, 알콜 써서 닦는다고 하는데 매번 치우면 항상 반들반들해요.
저희 집에 온 사람들이 다들 저한테 뭘로 닦냐고 물어보는데 전 그냥 매일 닦으면 이렇게 되요 라고 대답하면 다들 고개를 절래 절래 젓는데.. 매일 닦으면 묵은 때가 없으니까 시간도 별로 안 들고 안 힘들어요. 그리고 항상 주방에 들어서면 행복하죠.6. 존심
'16.2.16 12:00 PM (110.47.xxx.57)애고...
맨날 싱크대에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사는 우리집...
큰일 났네...
근데 최근 몇년간 감기 한번 안걸리고 사니...7. 우리는
'16.2.16 12:56 PM (220.76.xxx.42)나도한깔끔하는 성격이라서 깔끔하게하고살면 살림이 오래되어도 안망가지고 안버려도 깨끗해요
우리가1992년에산 플라스틱도마가 잇는데 지금도 깨끗해요 지인들이 물어요 이런도마는 잘없던데해서
오래되었다고하면 놀랍니다 우리집에는 오래된 물건 많아도 다깨끗해요 사람마다 틀리니까
밥할때도 다치우면서해야 능율이 오르고 밥먹고는 설거지도 재깍 해버려야 집안에서 악취가 안나요
도마랑산 행켈칼도 아직도 씁니다 손잡이 자루가 일부 망가졋어도 잘들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44803 | 흔들리는 광주 40대주부유권자입니다 54 | 바보고모 | 2016/04/07 | 3,686 |
544802 | 원영이를 기억해 주세요 8 | 그곳에서 행.. | 2016/04/07 | 1,055 |
544801 | 스무살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5 | .. | 2016/04/07 | 1,163 |
544800 | 책 추천좀 해주세요. 따스한 엄마, 사랑 충만한 엄마의 모습이 .. 3 | ... | 2016/04/07 | 794 |
544799 | 숙주볶음 두었다 먹으면 별로인가요? | 반찬 | 2016/04/07 | 889 |
544798 | 신영철 전 대법관 변호사등록 거부당했네요 8 | 333 | 2016/04/06 | 1,741 |
544797 | 여러 나라에서 살아본 결과.. 6 | ㅇㅇ | 2016/04/06 | 3,867 |
544796 | 오늘은 태양의 후예 재미 없었나 봐요 14 | ㅇㅇ | 2016/04/06 | 5,912 |
544795 | 30평대 아파트 작은방에 가구 뭐뭐 들어가지나요? 3 | 질문 | 2016/04/06 | 1,631 |
544794 | 아아 라스 못보는 수요일 ㅠ 5 | ... | 2016/04/06 | 1,665 |
544793 | 호남홀대론이 뭔지 검색해봤더니.. 8 | ㅇㅇ | 2016/04/06 | 847 |
544792 | 저도 유럽여행관련 - 홧병걸려 왔어요 25 | europe.. | 2016/04/06 | 17,485 |
544791 | 고민 입니다 4 | peecod.. | 2016/04/06 | 901 |
544790 | 생각 나네요 | 예전 | 2016/04/06 | 413 |
544789 | 세상은 원래 이래야 할까요? 4 | 333 | 2016/04/06 | 1,149 |
544788 | 더컸(목) 명지대 연대 외대 한양대 혜화로 월곡 방학 강동 2 | 유세단 일정.. | 2016/04/06 | 1,250 |
544787 | 태양의 후예 앤딩 10 | 후후 | 2016/04/06 | 6,138 |
544786 | 유럽 좋았던곳 한군데씩만 적어두고 가셔요 33 | .. | 2016/04/06 | 3,822 |
544785 | 밀당은 허튼짓 | sads | 2016/04/06 | 1,137 |
544784 | 압구정 CGV 가보신분 계신가요? 3 | .. | 2016/04/06 | 1,203 |
544783 | 컨설팅이나 투자은행 영어는 5 | ㅇㅇ | 2016/04/06 | 1,198 |
544782 | 혹시 이런색깔 립제품 찾아주실수 있나요? 1 | 오잉꼬잉 | 2016/04/06 | 636 |
544781 | 주소이전 문의합니다. 2 | ... | 2016/04/06 | 709 |
544780 | 티머니교통카드 분실하면 돈못찾는거죠? 5 | 교통카드 | 2016/04/06 | 1,593 |
544779 | 예전에 소개된 영어 회화?리스닝 공부방법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4 | 영어 | 2016/04/06 | 1,4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