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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마'엄마'의 딸 민지,,, 참 황당캐릭터네요

에궁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16-02-15 16:26:48
초반부에 의대 때려치우고
등록금 가지고 연예인 되려고 할 때부터 웃긴다 싶더니
새언니집에 가서도 어이없는 행동 
집 어지르고 새언니 옷 가방 함부러 들고 나가고 
적반하장 큰소리에,,,
좀 조용한가 싶더니
지버릇 남 못주고 다시 말도 안하고 무단사용..
아무리 아빠 없이 커서 외로웠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빠 아빠하고
지엄마 눈치 보는거 보면서도 카드 하루에 100만원 긁기
비싼 샴펜 친구들이랑 먹기
부자 새아빠 통해 좀 튀어보려고 이력서에,,

그래도 우리 막내 우리막내 하는 가족들,,,,

그러고도 엄마 호적에 들이고 지도 딸 되면 장한 딸이라 칭찬하겠지요

그게 요즘 아이들인가요??? 헐

IP : 121.186.xxx.1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2.15 4:30 PM (182.221.xxx.57)

    강이사가 이해되는 1인이요.
    저런캐릭터는 임자만나 혼좀 나봐야 정신차리죠.

  • 2.
    '16.2.15 4:32 PM (211.114.xxx.77)

    정말 막장 캐릭터에요. 걔만 나오면 불편해요.

  • 3.
    '16.2.15 4:37 PM (121.186.xxx.178)

    정말 왕짜증이에요
    그 그 통큰 언니 아들이랑 엮기겠지만
    그 남자애가 불쌍해요
    그 집에서 일하는 여자애가 훨 착하고 이쁘기까지 함,,,

  • 4. 그 아이
    '16.2.15 4:37 PM (220.118.xxx.23)

    목소리가 맑지 않아서 심히 괴롭습니다
    민지가 승리하는 쪽으로 대본이 그려질 것 같아 이런 아이가 좋은 아이라는 평가를 받을까봐...
    한대 때려 주고 싶다는...
    작가는 민지가 하는 일목들이 다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그리려고 하는것 같아요
    사족으로 민지라는 아이와 윤미라 아들과 왜 닮아 보이는지...

    콩순이 말하는 것 보면 쪼그만게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걲은 아이
    왠지 그것도 좀
    강재를 사랑한다는 똑 부러짐은 좋은데...
    그나 저나 장서희는 죽으려는지...

  • 5.
    '16.2.15 4:41 PM (219.240.xxx.140)

    ㄴ 헉 저도요

    웃긴게 작가시선이
    민지가 영악하다가 아니고
    그집식구는 선

    남의식구는 못된거로 보여지게 해서 황당해요.

    솔직히 그 집 식구 다 별로에요.

    그 엄마도 착한척하지만
    괜찮은 집안 큰며느리가 자기집 무시하는건 싫고 자기네는 해주는것도 없었으면서 며느리 도리는 바라고 ( 친가들어가 살라하고 뺏긴 집도 복구안해주고)

    콩순이는 자기도 홀어머니면서 부모없어 싫어하고
    강재가 더 잘난 집 가기 원했던거고 그래서 대실망하고
    ( 그렇게 따지면 큰며느리 집에서도 그 집 홀어머니집 장남이라 싫어했으면 아마 난리 났을듯)

    잘난며느리는 잘나도 며느리 순종하고 잘난척하면 안되고 순종해야하고
    순종하는 콩순이는 못나서 싫고

    큰딸은 피해의식 쩔고 큰며느리에게 열등감 느끼고( 누가 그렇게 살라고한거 아닌데)

    민지는 싸가지 개차반인데도
    오냐오냐하고

    전 그집 큰며느리가 제일 불쌍하고 감정 이입되요.

    신혼집 잃고 시가 합가하고
    시누시동생 눈치보고
    맞벌이하면서도 집안일 눈치봐야하고
    더구나 하녀 자처하는 콩순이같은애랑 동서되고 ㅠㅠ

    콩순이는 완전 성공한거죠.
    벌써 자기네 가게라도 된듯
    당당하게 동선노릇할거고

    아들낳고 큰 동서에게 위세나 안떨면 다행이죠
    큰동서 가르치려고 들듯요.

    그냥 같은 급 같은 문화
    형제 안 많은 집 남자와 결혼했음 좋았을텐데

    시누역할 장서희도
    남동생 집안일 하나도 안시키고
    그 집 진짜 별로에요.

    홍수현이 제일 불쌍함

  • 6. ...
    '16.2.15 4:42 PM (123.228.xxx.225)

    엄마가 다 포기하고 원래 가족으로 돌아갈거같아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7. 깐따삐약
    '16.2.15 4:42 PM (39.116.xxx.106)

    맞아요...그 드라마에서 최고 진상캐릭터에요
    세령이랑 세령이엄마 캐릭터도 너무 철딱서니 없고 짜증나는 캐릭터에요..ㅋㅋ

  • 8. 맞아요
    '16.2.15 4:49 PM (220.118.xxx.23)

    세령이 엄마에 푼수댁 그만 나오던지 회수 줄이던지...
    못봐주겠어요
    첨에는 차화련과 박영규땜에 봤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드라마가 개차반이 되는것 같아요
    정말 가지 많은 나무 하루도 편할 날이 없어요
    차화련 얼굴이 아주 황폐하대요. 드라마상인데 아주 죽상이라는...
    박영규도 골치 아프겠게
    배다른 오빠라는 이 세창은 새로 들인 새 어머니와 마누라 사이에서 신경쇠약 걸리겠어요

  • 9.
    '16.2.15 4:54 PM (219.240.xxx.140)

    저 드라마 보며 역으로 학습해요

    저렇게 형제많고 참견많이 하는 집안과 엮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요.

    그 이사가 절대 이해됩니다

  • 10. ㅡㅡㅡㅡ
    '16.2.15 4:58 PM (182.221.xxx.57)

    가족드라마인 척 하지만 결국 속내용은 금사월 못지않은 막장이라 더 불편해요. 금사월은 막장이라 내놓고 하기나하지 이건뭐~안그런척 더 심하죠.
    처음엔 나름 괜찮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 11. 진상 막내딸
    '16.2.15 5:18 PM (118.176.xxx.81)

    어제 첨으로 강이사에게 감정이입 ㅠ

  • 12.
    '16.2.15 5:21 PM (121.186.xxx.178)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저도 엄마(차화연) 재혼은 이해했는데
    너무 까르르까르르 대는게 불편하달까
    아들 며느리도 있는집에서 그러는거 좀 그렇더라구요
    회장이랑 그 아들은 가족으로 다가가려는데
    자기들은 것도 아닌것도 그렇구요

    그래도 그 막내딸은 정말 아닌데
    작가가 그게 현대적이라 생각하나봐요
    워낙 연세가 있는 작가라,,
    뭔가 핀트가 안맞아요

  • 13. Dd
    '16.2.15 5:26 PM (223.62.xxx.122)

    막내딸도 개념없고, 보면서 짜증나는 캐릭터 또 한명은 장서희 딸 하나;;;

    그 아이 울어대면 채널 돌립니다.

  • 14. ..
    '16.2.15 5:29 PM (118.36.xxx.221)

    얼굴도별로..연기도 그다지..역할까지 그러니 더 이상 안봅니다.

  • 15.
    '16.2.15 5:43 PM (219.240.xxx.140)

    그집 식구야말로 역지사지가 안되는거같아요
    웃겼던게 큰아들 장가갈때 홍수현네가 집따지고 돈 따지니
    모두 화내고 때려치라하고 홍수현 미워하더니

    자기엄마 시집 보낼땐 재산 다 따지고 돈 있는 집 선 보게하고30억 딜하고도 그게 머어떠냐는식

  • 16. 웃긴건
    '16.2.15 6:04 PM (110.9.xxx.73)

    밥상 보니 여자 ,남자 다 따로 상에서 먹는모습이
    구닥다리로 보여요. 요즘 누가
    따로 먹냐구요.

  • 17. ㅎㅎ
    '16.2.15 8:58 PM (119.70.xxx.159)

    민지하고 윤미라 아들, 입매가 너무 닮았어요.
    그래서 우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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