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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머리 컷 잘하는미용실추천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6-02-15 16:16:32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머리가너무길어 어깨선으로 컷하고싶은데 예쁘고세련되게 잘하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 가격도 알려주세요
IP : 211.36.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속터미널 뒷편 서초동
    '16.2.15 4:27 PM (121.160.xxx.22) - 삭제된댓글

    일리아나 헤어.
    (일리아나 원장님께 하세요 예약 필수.)
    여자 커트는 25000원인지 30000원인지 할거예요.

  • 2. 고속터미널 뒷편 서초동
    '16.2.15 4:29 PM (121.160.xxx.22)

    청담동에 계시던 디자이너샘이 오픈한 작은 샵인데요.
    일리아나 헤어.
    (일리아나 원장님께 하세요 예약 필수.)
    여자 커트는 25000원인지 30000원인지 할거예요.

  • 3. 윗님
    '16.2.15 5:06 PM (222.106.xxx.90) - 삭제된댓글

    일리아나가 혹시 미도아파트 앞에 있는 샵 맞나요?

  • 4. 일리아나?
    '16.2.15 5:35 P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전에도 여기서 누가 추천해서 함 가봤는데 프라이드는 상당한 듯 말하는데 불친절에 솜씨도 올드 패션드였어요.
    샵도 너무 작고 값에 비해 동네 허름한 미용실 분위기도 별로였구요.

  • 5. @@
    '16.2.15 5:54 PM (211.36.xxx.46)

    그런가요 갈려고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댓글감사드려요

  • 6. 날라리들
    '16.2.16 3:10 AM (122.36.xxx.29)

    관계자가 직접 댓글 남겼을수도 있지요 ^^

    양아치들.... ㅋㅋ

    숙대에 모 헤어샵은 아주 네이버 평가 댓글 자화자찬 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 7. 아 저
    '16.2.17 11:53 PM (221.138.xxx.184) - 삭제된댓글

    어제 이글 봤는데 왜 댓글을 안달았을까요...
    미용실은 모르겠고,
    이희에 계시던 예정(당시 타이틀로)이사님이라는 분
    커트 좋아요. 스타일 플로어로 옳기신 것 까지는 아는데 마지막 미용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검색하면 나올듯.

    첫인상은 좀 까칠(?)해 보일 수도 있으나 안그렇고,
    절대 대충 커트하지 않음. 얘기를 좀 하다보면 둘이 원하는 뭔가를 만들어줌. 오리지널한 커트를 해줌. 그런데 강요하는 스타일도 아님. 한번 다시 손봐달라고 한 적도 있었는데(정말 예쁘고 세련된 어깨 스치는 단발이었는데 그당시 제가 좀 어려서... 좀더 티나는... 원하는게 있었던지라) 그때도 진지하게 공들여서 바꿔주심.
    단점은 좀 비쌈. 제가 갔을땐 8만원이었어요.

  • 8. 아 저
    '16.2.18 12:03 AM (221.138.xxx.184) - 삭제된댓글

    어제 이글 봤는데 왜 댓글을 안달았을까요...
    미용실은 모르겠고,
    이희에 계시던 예정(당시 타이틀로)이사님이라는 분
    커트 좋아요. 요새는 스타일 플로어에 원장님으로 계심. 검색하면 나올듯.

    첫인상은 좀 까칠(?)해 보일 수도 있으나 안그렇고,
    절대 대충 커트하지 않음. 얘기를 좀 하다보면 둘이 원하는 뭔가를 만들어줌. 오리지널한 커트를 해줌. 그런데 또 절대 강요하는 스타일도 아님. 셀럽도 많이 하는데도 완전 흔녀처럼 하고 오랜만에 가도 완전 공들여서 진지하게 잘라주심. 딱 한번 다시 손봐달라고 한 적도 있었는데(정말 예쁘고 세련된 어깨 스치는 단발이었는데 그당시 제가 좀 어려서... 좀더 티나는... 원하는게 있었던지라) 그때도 진지하게 공들여서 바꿔주심.
    단점은 좀 비쌈. 마지막 갔을때 8만원이었어요.

  • 9. 아 저
    '16.2.18 12:06 AM (221.138.xxx.184)

    어제 이글 봤는데 왜 댓글을 안달았을까요...
    예전에 이희에 계시던 예정(당시 타이틀로)이사님이라는 분
    커트 좋아요. 요새는 스타일 플로어에 원장님으로 계심. 검색하면 나올듯.

    첫인상은 좀 쉬크 까칠(?)해 보일 수도 있으나 안그렇고,
    절대 대충 커트하지 않음. 얘기를 좀 하다보면 둘이 원하는 뭔가를 만들어줌. 오리지널한 커트를 해줌. 그런데 또 절대 강요하는 스타일도 아님. 탑셀럽 머리도 많이 하는데도 완전 흔녀처럼 하고 오랜만에 가도 완전 공들여서 진지하게 잘라주심. 자기 커트를 정말로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됐어요. 딱 한번 다시 손봐달라고 한 적도 있었는데(정말 예쁘고 세련된 어깨 스치는 단발이었는데 그당시 제가 좀 어려서... 좀더 티나는... 원하는게 있었던지라) 그때도 진지하게 공들여서 바꿔주심.
    단점은 좀 비쌈. 마지막 갔을때 8만원이었어요.

  • 10. 아 저
    '16.2.18 12:13 AM (221.138.xxx.184)

    또하나의 대안은 청담 애브뉴주노에 가서(전화하셔서) 커트하고 싶은데 기본 커트 잘하는 선생님 소개해달라고 하시면 커트비 3만인가 3만5천원인가이고(원장, 부원장 등등 지정이 아닌 커트) 저 잘라준 선생님 이름 기억이 안나는데 꽤 괜찮았어요. 제 생각에 여기 일반 디자이너 대부분 기본 이상 자를듯. 분위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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