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차고지까지 버스 타고 가는거 괜찮을까요??

버스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6-02-15 15:56:07

이케아에 차한번 가지고 갔다가 너무 고생을 해서요..

그런데 가는길에 보니깐 이케아 근처에 500번 버스들이 잔뜩 주차되어 있길래

저기가 500번 종점인가보다 좋아라 했거든요?

(집앞에 500번이 다녀서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가는길 검색해보니

한번에 가는버스가 없는거에요..

분명 500번이 나와야 하는데..


종점은 전혀 다른곳으로 나오고..


그럼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던 이케아옆 거긴 뭘까요?

차고지? 그런덴가요? 전 지금까지 차고지랑 종점이랑 같은곳인줄 알았는데;;


암튼 그럼 버스타고 아저씨한테 차고지까지 타고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안된다고 하시려나요? 아님 왕왕 그렇게들도 차고지까지 타고 다니기도 하나요?


IP : 61.74.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고지에서
    '16.2.15 3:59 PM (119.197.xxx.1)

    내려도 돼요 ㅎㅎㅎㅎ
    차고지가 종점인 곳들도 있고요

  • 2. 차가
    '16.2.15 3:59 PM (1.236.xxx.90)

    항상 차고지로 들어가는건 아니에요.

    차고지 많은 외곽동네 사는데요.
    어떤 차는 종점에서 대기했다 바로 나가기도 하고
    차고지까지 들어오기도 하고
    차고지에서 다시 기름 넣고 나가기도 하고 해서
    차마다, 회사마다, 도로사정과 배차간격마다 방침이 조금씩 달라요.

    한번 물어는 보세요.
    저희 동네는 외곽이라서 흔쾌히 차고지까지 태워주시는 기사님들이 있는걸로 알아요.
    제가 타본적은 없고.. 동네 엄마들 이야기에요.

  • 3. ...
    '16.2.15 5:40 PM (211.172.xxx.248)

    500번타고 차고지까지 안간다면 환승 한번 하심 돼죠.
    기사님들이 어디서 몇번 타면 되는지 다 알려주는데.
    근데 큰거 사들고 오면 버스타기 불편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785 홍철호 의원 '생닭 기부 논란'...결국 검찰 손으로 6 세우실 2016/02/29 1,409
533784 여행갈때 짐줄이는 팁 (클렌징제품) 12 바이오더마 2016/02/29 7,521
533783 아기옷 기부하고 싶은데요. 4 .. 2016/02/29 1,668
533782 서영교 의원 자꾸 눈물 날 것 같은가봐요 8 2016/02/29 1,647
533781 펑키트렁트 수영복 싸이즈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수영고수님 2016/02/29 768
533780 치과의사 계심 조언 구해요.. 유치 치료관련.. 4 쥴라이 2016/02/29 1,165
533779 공천 면접 구경 꿀잼이네요 2 마리텔 2016/02/29 1,133
533778 수입 과일에 붙어있는 스티커 숫자의 숨겨진 비밀 6 ;;;;;;.. 2016/02/29 3,472
533777 수화는 언어다... 하시는데 눈물나네요 슬프지않아 2016/02/29 708
533776 서영교의원 참 귀엽기까지~ 1 11 2016/02/29 816
533775 수분부족형 지성인 분들에게 여쭤봐요 ~ 3 ㅇㅇ 2016/02/29 1,348
533774 NYT ‘로켓 발사는 북한인데 왜 국민을 조사하려 하나?’ 필리버스터 2016/02/29 601
533773 면접을 보고 왔는데 기분이 착잡하네요 7 음. . ... 2016/02/29 2,459
533772 오스카 시상식 5 오스카 2016/02/29 1,646
533771 프로듀스 101 안무선생 배윤정 사고쳤네요 4 ... 2016/02/29 6,121
533770 와 서영교의원이 다음 실시간 1위네요 11 국정화반대 2016/02/29 2,043
533769 시중에 판매하는 지퍼백은 세척이 되어서 나오나요? 15 지퍼백 2016/02/29 4,411
533768 갈수록 푸념만 늘어놓는 친구 18 친구하나 2016/02/29 4,862
533767 서영교의원과 남편 장유식 변호사.jpg 6 ㅇㅇ 2016/02/29 2,860
533766 박정희, 식민지배 3억 달러에 면죄부 샬랄라 2016/02/29 512
533765 중고등 봉사활동 3월1일은 새학기봉사시간으로 인정되나요? 3 봉사 2016/02/29 1,200
533764 우리아파트의 미안한것도 모르는 미친여자 38 ... 2016/02/29 15,255
533763 필리버스터 방청 다녀왔어요 9 점둘 2016/02/29 2,103
533762 '3세 신화'의 함정.."조기교육이 아이 뇌 망친다&q.. 2 지나는 길에.. 2016/02/29 2,033
533761 학원개원 선물 2 ... 2016/02/29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