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남자아이 겨드랑이 털이 나면 ᆢ성장이 그냥 빨리 끝나버리나요

성장 조회수 : 15,072
작성일 : 2016-02-15 08:53:25
맘이 무겁네요 겨드랑이가 성장끝에 라는데 울아이 어쩌나요ᆢ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건지ᆢ울고 싶어요T.T
IP : 112.152.xxx.9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16.2.15 8:55 AM (39.124.xxx.115)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한의사가 그러더군요.겨털나면 키성장은 멈춘거라네요.

  • 2. 흑흑
    '16.2.15 8:59 AM (14.51.xxx.109)

    정말인가요?
    겨드랑이에 털이 나기 시작하면 키 성장이 멈추는 거라구요???

  • 3. ....
    '16.2.15 9:03 AM (220.89.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우리애한테 그런얘기하면서 올겨울에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많이 해야 된다고 했더니 아니래요.
    지 친구 겨털 났는데 요즘도 죽죽 크고 잇대요.
    우리애는 그거 엄마들이 핸폰 못하고 일찍자게 시킬라고 지어낸 말이라고 펄펄 뛰던데요.
    멈추는건 아니고 좀 느려지나봐요.

  • 4.
    '16.2.15 9:03 AM (164.124.xxx.136)

    그런 무서운 얘기가 ㅠ.ㅠ
    딸아이 5학년 올라가는데 겨털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근데 아직 가슴 발달도 시작 안했어요.
    그게 조숙증 치료 받고 있어서 늦어지나보다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중1때 이미 겨드랑이 털이 꽤 나와서 반팔 입으면 슬쩍씩 보이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놀림도 좀 당하고 했었는데 키는 중2 올라갈때 많이 컸거든요.
    그래서 제 딸도 그냥 유전적으로 겨털이 먼저 시작되나보다 했는데 ㅠ.ㅠ

  • 5. ㅇㅇ
    '16.2.15 9:09 AM (211.115.xxx.250)

    우리 아인 딸이고 태어날 때부터 머리카락이며 몸에 털이 많은편이라 그런지 6학년말에 나기시작했지만 키는 2년동안 10cm 자랐어요
    개인차가 있는거같아요

  • 6. dma
    '16.2.15 9:14 AM (14.39.xxx.95) - 삭제된댓글

    겨털이나 아랫부분 털 나는 시기하고는 상관없다는 의료진들 의견이 많긴 한데.. 보통 겨털이 성장기 마지막에 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엄마들 경험담 보면 겨털 나오면 2년 정도 내로 성장 마무리되는거 같더라구요. 겨털 나기 직전에 남아든 여아든 제일 많이 크는 폭풍성장기 오는거 같고.
    저희 아이도 겨털 나고나서는 아들래미든 딸래미든 이전보다 쑥쑥 크지는 않아요, 딱 성장 멈추는게 아니라 그전엔 일년에 10센티씩 자랐다면 겨털 난 이후엔 1년에 2센티 정도 자라는거죠.

  • 7. dma
    '16.2.15 9:16 AM (14.39.xxx.95) - 삭제된댓글

    겨털이나 아랫부분 털 나는 시기하고 성장은 상관없다는 의료진들 의견이 대부분이긴 한데.. 보통 겨털이 성장기와 사춘기 마지막에 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엄마들 경험담 들어보면 겨털 나온 후 2년 정도 내로 성장 마무리되는거 같더라구요. 겨털 나기 직전과 그 즈음에 한 2년 정도 남아든 여아든 제일 많이 크는 폭풍성장기 오는거 같고요.
    저희 아이도 겨털 막상 나고나서는 아들래미든 딸래미든 이전보다 쑥쑥 크지는 않아요, 겨털이 났다고 딱 성장 멈추는게 아니라 그전엔 일년에 10센티씩 자랐다면 겨털 난 이후엔 1년에 토탈해봤자 2~3센티 정도 자라는거죠.

  • 8. dma
    '16.2.15 9:18 AM (14.39.xxx.95)

    겨털이나 아랫부분 털 나는 시기하고 성장은 상관없다는 의료진들 의견이 대부분이긴 한데.. 보통 겨털이 성장기와 사춘기 마지막에 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엄마들 경험담 들어보면 겨털 나온 후 2년 정도 내로 성장 마무리되는거 같더라구요. 겨털 나기 직전과 그 즈음에 한 2년 정도 남아든 여아든 제일 많이 크는 폭풍성장기 오는거 같고요.
    저 위에 댓글님들 말씀처럼, 겨털이 사춘기 말기가 아니라 사춘기 초기나 중기에 나오는 아이들은 겨털 이후에도 더 자랄 가능성 있구요.. 근데 대부분의 애들은 사춘기 말에 겨털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아이도 겨털 막상 나고나서는 아들래미든 딸래미든 이전보다 쑥쑥 크지는 않아요, 겨털이 났다고 딱 성장 멈추는게 아니라 그전엔 일년에 10센티씩 자랐다면 겨털 난 이후엔 1년에 토탈해봤자 2~3센티 정도 자라는거죠.

  • 9. 시간이 약입니다
    '16.2.15 9:20 A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폭풍성장기 옵니다
    좀기달려보세요
    걱정너무마시고
    제딸은 3학년 겨울에 생리시작했는데
    키140ᆢ그대로 성장끝
    아니요
    지금 19살이구 166입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 10. ㅜ ㅜ
    '16.2.15 9:22 AM (14.47.xxx.73)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은 겨털은 아직인데 급성장도 없네요 ㅜ ㅜ

  • 11. 급성장
    '16.2.15 9:23 AM (14.47.xxx.73)

    급성장은 있었나요??
    변성기 오면서 팍팍 큰다는데 우리애는 안 크네요

  • 12. 성장
    '16.2.15 9:24 AM (112.152.xxx.96)

    너무 그냥 맘이 우울해요ᆢ참ᆢ

  • 13. 푸른하늘
    '16.2.15 9:26 AM (211.186.xxx.23)

    아이들마다 달라요 저흰 겨털나고 12센티나 더 자랐어요

  • 14.
    '16.2.15 9:28 AM (123.228.xxx.215) - 삭제된댓글

    클 놈은 크고
    아니면 조금 크겠죠
    옆집 남자아이는
    중학교 부터 175였는데
    고등학교가니
    186까지 자라네요
    근데 그집딸은ᆢ고3인데 150이라는ᆢ

  • 15. 성장
    '16.2.15 9:35 AM (112.152.xxx.96)

    저기 위에 dma 님 적어주신 글처럼 ᆢ나이자체가 14살에멈춘다고 생각은ᆢ안해야 겠네요멈추는게 아니고 조금씩 이라고 생각해야 겠네요ᆢ지금 키가 작아서 제가 더 놀래고 당황한것 같아요ᆢ새가슴 ᆢT.T 아흑ᆢ

  • 16. 성장
    '16.2.15 9:37 AM (112.152.xxx.96)

    급성장님ᆢ급성장도 없었어요ᆢ얼굴도 이제보니 뽀얗고 여드름도 이마몇개ᆢ볼살은 깨끗하고요ᆢ털만T.T

  • 17. 그냥
    '16.2.15 10:02 AM (180.68.xxx.71)

    좀 털이 많은 아이일수도~~
    전 털이 정말 없는 편인데(머리숱만 엄청 많아요)
    겨털은 진짜 한.두가닥정도?어릴때부터 주~~욱 그랬어요.
    그럼 전 지금도 크는중??(40후반입니다)

  • 18. 천천히
    '16.2.15 10:25 AM (223.33.xxx.39)

    진행된다는 게 딱 정답인 것 같아요
    전 겨털이 초경할 때 즈음이였던 거 같은데 그 뒤로 11센티컸어요.고2때 키가 지금 키니깐 5년 정도 큰 거 같아요.
    주변에 초경 시작한 친구들보니 겨털,아래털 같이 시작..남자애들은 겨털이 마지막이라고 듣긴 했지만 그냥 대체적으로 그러니 넘 걱정마세요.
    윗님 한두가닥에 지금도 큰다는 말씀 넘 웃겨요^^

  • 19. ...
    '16.2.15 11:10 AM (58.230.xxx.110)

    아니요...
    너무 단정적이며 확고한 댓글에 당황하며.
    아니에요...
    크니까 잘 먹이세요...

  • 20. 미니116
    '16.2.15 2:18 PM (39.125.xxx.59)

    정형외과 가서 성장판 검사해 보세요.
    저희 딸도 중1 올라가는데 키는 145cm 이제 6개월 남았다고 해서 우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868 이목구비가 예뻐도 얼굴크면 미모하강 34 . . 2016/02/17 12,587
529867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1 세우실 2016/02/17 734
529866 세상에.. 몬산토 살충제가 소두증의 원인이었다니..지카바이러스 .. 11 아마 2016/02/17 6,866
529865 여고생 여드름 피부에 좋은 기초 화장품 추천좀 해주세요 6 dlfjs 2016/02/17 3,560
529864 대출낀 공시지가 9억 땅 증여로 받으면 세금은 얼마나 나올까요?.. 16 세무상담 2016/02/17 2,842
529863 여행가서 남편과 싸운적 있으세요? 22 쭈니 2016/02/17 6,291
529862 평창동 오보에힐스 , 성북동 게이트힐즈 4 고급빌라 2016/02/17 7,835
529861 사회전반적으로 주부들은 무시하네요..! 22 듣고보니 2016/02/17 3,677
529860 옆집 할망구 또 싸우네 2 ^^* 2016/02/17 1,753
529859 그 많던 영어 잘 하는 아이 어디쯤 계세요~ 28 은파 2016/02/17 6,092
529858 잠원동 신동중 vs 압구정동 신사중 11 학군 2016/02/17 3,479
529857 식당에서 주인잘못으로 옷에 국물튀었을때 12 곤란 2016/02/17 2,552
529856 반전세 방충망 설치는 누가 하나요? 7 방충망 2016/02/17 2,784
529855 신한카드 추천좀 해주세요!!!(4050카드 유효기간이 끝났네요... 11 부자맘 2016/02/17 3,460
529854 원래 누군가가 어려운 일 겪고 있으면 연락 끊는게 일반적인 건가.. 12 인생 2016/02/17 3,773
529853 중1 되는 아이 ᆢ참고서ᆞ문제집 집앞서점서 다사는지ᆢ 13 예비중 2016/02/17 1,557
529852 베스킨은 용량차이가 심하네요 2 ... 2016/02/17 1,400
529851 며느리들간 차별과 편애.....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13 bb 2016/02/17 4,646
529850 자궁의 기능이 뭔가요? 2 .. 2016/02/17 1,322
529849 울 강아지(말티즈)가 갑자기 디스크에 걸렸어요 5 ..... 2016/02/17 3,947
529848 공인중개사자격증 따는것 많이어렵나요 6 공부하자 2016/02/17 3,056
529847 하계동과 일산 20 ... 2016/02/17 3,664
529846 성당다니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6 ㅡㅡㅡ 2016/02/17 1,486
529845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제기 의사 등 7명 모두 유죄(2보) .. 10 세우실 2016/02/17 2,477
529844 임신 중인데 제가 적게 먹는 건가요? 16 2016/02/17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