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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돈이 많아서 괴로워요 ㅜㅜ

괴로움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16-02-14 23:03:08
매달 예기치 않은돈이 줄줄 새어나가니 참 괴롭네요...
이번달은 자동차 수리비 100만원돈, 모 10년 타기는했지만
게다가 며칠전엔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나는바람에 순식간에 50만원 넘게 지출 ㅜㅜ
큰사고 안나서 다행이라 자위하긴했지만.
수입은 고대로인데 이상하게도 매달 계획에 없던돈이 자꾸 줄줄 새니 저축은 꿈도 못꾸고 ㅜㅜ
또 무슨일이 터질까 전전긍긍하게 되네요
님들도  그런가요 저만 그런가요
계획에 있는돈만 지출하고 싶은데 왜 자꾸 사소한 사건사고가 발생,  몇천원 아끼는게 우습게 돼버리고
아끼는건 푼돈, 지출은 몫돈 ㅜㅜ
사는게 어렵네요
IP : 71.167.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6.2.14 11:14 PM (117.111.xxx.115)

    다 그래요~
    그래도 병원비가 많이 나가는거 아니면
    돈버는거래서 위안하고살아요.

  • 2. ....
    '16.2.14 11:22 PM (219.249.xxx.47)

    고속도로가 돈이 더 들었을 것 같아요.
    저도 차가 오래 되었는데
    돈이 조금씩 들어서 새로 살까 망설였는데
    10만 키로 겨우 넘어서 그냥 아끼고 살려고요.
    타이어등은 교체했고 아는 공업사에 자주 점검하러 가요.
    새차 타긴 아깝고 고속도로를 자주 타진 않는데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답이던데요.

  • 3. ....
    '16.2.14 11:27 PM (182.216.xxx.228) - 삭제된댓글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사람 안다치고 큰 사고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에요..

  • 4. 저도
    '16.2.14 11:48 PM (115.143.xxx.186)

    얼마전에 차 중요 부품 고장나서 200만원이 단숨에 ㅠㅠ

    그리고 깜빡하고 카페에서 주차 도장 안찍어서 2500원이면 될것을 11000원이나 ㅠ

  • 5.
    '16.4.5 11:12 AM (211.36.xxx.150)

    돈 버는 데로 딴 주머니로 들어가고...
    모든게 인연법이라 이런 운도 바꿀 수 있다고 해요.
    네이버에 제석스님 법문 꼭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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