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 촉이라는게 참..

.. 조회수 : 4,456
작성일 : 2016-02-13 13:20:10
연휴 끝에 고양이 데리고 검진을 받았는데..
무성의한듯해서 여따 속풀이 글을 올렸는데
진짜 아니나 다를까 애 상태 악화되서 이따 다시
병원갑니다. 분명히 6년전에도 결석의심 해서
검사했는데 초음파 엑스레이로 안잡혀서 방광염 진단
받고 약먹고 주사 맞췄어요.
데리고 가서 초음파보고 뇨검사 혈액검사 해놓고
문제 없다하더니 애 피오줌 싸고 난리 났어요.
얘가 재채기도 하길래 살짝 감기인가 싶어 약좀 먹일까
말했더니 허피스 이런 소린 안하고 천식 일수있다
이지랄 할때 쌔한 느낌이 나더라니..
보통은 아 그래요? 하면서 체온검사도 할텐데
아 진짜 욕이 단전에서 올라와요.
IP : 223.62.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을 옮기세요
    '16.2.13 1:29 PM (117.111.xxx.95)

    실력없는 수의사 믿다가 애 잡아요

  • 2. ..
    '16.2.13 1:39 PM (223.62.xxx.91)

    여기 병원 고양이 전문 병원이고 시설도 좋은데
    제가 뽑기를 잘못했나봐요. 원래 추가진료 내일로
    예약해놨는데 아침에 전화해서 오늘로 당기자고
    하니까 담당쌤이 안계신다고 오늘은 어렵다길래
    저도 모르게 애 피오줌 싸고 난리났다고 사자후를
    뿜었더니 다른 쌤으로 예약 잡아주네요

  • 3. 고양이
    '16.2.13 1:39 PM (223.62.xxx.148)

    고양이 잘보는 병원은 따로있어요
    수의사들이 고양이는 개나 다른 반려동물보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네이버 고다 검색하셔서 도움요청하시고 다른병원 가보세요
    고양이는 특성상 아픈것을 잘 숨기고 발병하면 급성으로 진행되니 어서 가시길 바래요

  • 4. 아ᆞᆞ
    '16.2.13 1:40 PM (1.230.xxx.121)

    열받아요
    기운나쁘라고 뭐라고 한마디해주고싶네요.
    제친구도 강쥐를 애지중지히니까
    수의사가 그걸 이용하더라구요
    제가 병원 옮기라고 한적있네요

  • 5. 개,고양이
    '16.2.13 1:48 PM (58.143.xxx.78) - 삭제된댓글

    실력있는 병원 좀 남겨주세요.
    같은 고생을 반복해야 할 냥이,개들
    진짜 걱정되네요. 원글도 얼른 쾌차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187 제 증세 좀 봐주세요 13 아파 2016/03/26 3,390
541186 노원 병의 황창화 후보 매력적이네요^^ 3 ^^ 2016/03/26 998
541185 요가할때 요가복. 실내수영할때 수영복 질문이요~ 7 운동 2016/03/26 4,321
541184 단어를 외워도 외워도.. ㅠㅠ 13 ㅇㅇㅇ 2016/03/26 2,810
541183 온수매트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1 웰퍼스???.. 2016/03/25 1,574
541182 수학문제좀 풀어주세요~~ 4 부자맘 2016/03/25 760
541181 직장내 왕따인데... 이상한 반전이 생기네요 24 .. 2016/03/25 21,306
541180 보플제거기... 7 ... 2016/03/25 2,016
541179 여론조사 신빙성 관련 중요한 내용들 - 정세균 의원 3 ... 2016/03/25 642
541178 공무원 복직 발령 공고 어디에 뜰까요? 복직자 2016/03/25 753
541177 지켜볼뿐 pa 2016/03/25 425
541176 꽃청춘 보고 있는데 6 냠냠 2016/03/25 5,046
541175 번역학과는 나오면 7 ㅇㅇ 2016/03/25 1,719
541174 요즘 영화 뭐가 재밌나요? 3 ... 2016/03/25 1,576
541173 중국어로 love 와 like가 뭔가요? 3 중국어 2016/03/25 1,760
541172 결혼하신분 중에 6 어려워 2016/03/25 1,544
541171 오늘 박해진...... 13 역시 2016/03/25 5,882
541170 꽃 청춘이 본 것은 빅토리아 폭포의 5% 정도다. 6 빅폴스 2016/03/25 3,968
541169 본문 내용은 지웠습니다 26 2016/03/25 5,463
541168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박래군 2016/03/25 1,059
541167 이해찬 의원 귀하/ 귀중한 후원금 5만원 감동 2016/03/25 1,098
541166 지금 kbs1 스페셜. 우리나라 경제불황 나오네요. 9 ㅇㅇㅇ 2016/03/25 4,229
541165 더민주 금수저 최유진 꽂으려했던 사람은 누굴까요.. 8 ㅇㅇㅇ 2016/03/25 1,958
541164 머릿속 혈류가 도는 느낌..위험한건가요? 2 .. 2016/03/25 1,951
541163 승무원 헤어스타일 보기 좋은가요? 22 ... 2016/03/25 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