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요..
남편이 한약을 지어 준다고 ... 해서요.
질병 치료 목적은 아니고요, 그냥 마흔 중반되어서 자꾸 살도 찌고. 여름에 더위도 많이 타고해서
겸사 겸사 가볼까 하거든요 ...
혹시 먹으면 안될 이유가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려요^^
우울, 불안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요..
남편이 한약을 지어 준다고 ... 해서요.
질병 치료 목적은 아니고요, 그냥 마흔 중반되어서 자꾸 살도 찌고. 여름에 더위도 많이 타고해서
겸사 겸사 가볼까 하거든요 ...
혹시 먹으면 안될 이유가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려요^^
이런건 의사와 상의하셔야지요.
근데 한약은 약이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자면요. 그냥 식품이지요.
한약 천연물 성분이 왜 약이 아닌가요? 천연물 성분을 기본으로 인공적으로 만든게 양약 아닌가요,?
양약의 기본 재료 ᆢ 한약이 토대 아닌가요. 재료 성분을 따지면 ~
정신과에선 먹지 말라고 해요. 성분을 알수 없다하면서...
남편은 꼭 먹어야 한다고 하고... 참 난감해서요.
양약 복용 중에 한약 복용하면 그 약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모릅니다.
보통 살빼는 한약에 신경을 흥분시키는 성분이 들어가는데
그것 때문에 가슴 두근거리거나 입맛 떨어지고 잠 못자고 신경 곤두서거나 멍해지기도 해요.
항우울제 드시는 분에게 좋을 것 없어 보이네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건 아니에요
따로 드세요.저도 한약 엄청 자주 먹는데 같은 한약이라도 서로 다른 성분끼리 충돌해 위험할 수 있으니 양약과 같은 기간 복용하진 마세요.위험하지 않다고 해도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어요.우울증엔 한약 효과 좋아요.
우울증약 이미 복용중인데 한약까지 먹으면 간에 무리가요.. 드시지마세요. 기간을 좀 두고 드세요..
이미 정신과에서 먹지말라고했다면 절대로 드시지마세요..
한약 가끔 먹지만 천연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순한것 아니예요..
한약이란것은 정확히 딱 떨어지는 효과만 있는게 아니고 ..
예를들어 가지 양파로 만들어진 한약이라면
가지의 효능과 양파의 효능만 나오는게아니라
어떤 효능이 나올지 모르는거고 아직 규명이안됐어요
우울증 약 복용 끝나고 그 후에 시간을두고드시길
가족중 의사 3 한의사2 약사 2한약사1 ᆢ 식품 농축 >한약 >ᆢ한약 인공적인 성분으로 가감해 만든게> 양약
즉 바비 보약~
의사도 먹지말라는데 왜 먹을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남편도 이상하네요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209133404958 최근 기사인데 읽어보셔요. 이왕이면 남편분과 같이... 그리고 리플도 꼼꼼하게 읽서보시길...
로그인했습니다
정신과약(특히 우울증약)과 한약은 절대 함께 드시면 안됩니다! 상충해서 큰일 납니다
절대 안됩니다!! 큰 일 나요!
한방이든 양방이든 한 가지만 드셔야 돼요.
비슷한 성분 곱하기 두 배로 드시거나,
상충하는 성분 드실 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간, 위, 신장 등에 엄청나게 과부하 걸릴 수 있어요.
정신과약은 끊는데도 주의가 필요하니, 필히 의사와 상의하세요!!!
같은 동네에 사는 친척 동갑이라 엄청 친한데
걔도 20살에 조현병이 왔는데 상태 안 좋을 때마다 한약 한번씩 먹던데요..
조현병이 온지는 20년 다 되어 가구요
한의원엔 정신과 약 먹고 있다고 얘기하고
조제받아 먹었다는데 그거 먹고 나면 정신이 맑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약 먹고나면 상태가 더 좋아지긴 했어요,,,
그래서 저랑 같이 밖에도 잘 다녔구요.
조현병 약이랑 한의원 약 같이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42891 | 킁킁(꿀꿀)대는 소리를 습관처럼 내는 직원... 8 | 험담 | 2016/03/31 | 2,252 |
542890 | 자식이 이렇게 이쁜 존재 일줄은... 92 | 엄마 | 2016/03/31 | 18,507 |
542889 | 더컸유세단 지금 의정부 생방 6 | 일정빡빡 | 2016/03/31 | 687 |
542888 | 베스트 가스렌지 청소이야기 뭔가요? 1 | wwww | 2016/03/31 | 1,049 |
542887 | 대학보내려면 수학 과외 엄청 시켜야겠네요 15 | ㅇ | 2016/03/31 | 6,335 |
542886 | 70대 남성 미국 비행기안에서 요가 하다 구속 13 | News | 2016/03/31 | 4,555 |
542885 | 광주 국민의당 선거유세 현장 jpg 12 | 기가차 | 2016/03/31 | 1,686 |
542884 | 어릴 때 기억 1 | 왜그랬을까?.. | 2016/03/31 | 587 |
542883 | KBS 기획제작국에서 약물로 인한 성폭행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 1 | 므라즈 | 2016/03/31 | 1,003 |
542882 | 연금 문의요 | ... | 2016/03/31 | 673 |
542881 | 남편이 시누이랑 같이 살자고 하네요./펌 31 | 펌글 | 2016/03/31 | 8,512 |
542880 | 혼자 엽떡 다 먹고.. 4 | 진짜...... | 2016/03/31 | 2,488 |
542879 | 알려주세요 2 | 2016/03/31 | 414 | |
542878 | 롯데카드? 신한카드? 5 | 아파트관리비.. | 2016/03/31 | 1,649 |
542877 | 오유에 현재 더민주와 정의당 상황요약 이란 글 8 | 유난히도맑음.. | 2016/03/31 | 1,129 |
542876 | 종일 꺽꺽 트림하는 직원한테 얘기해도 되나요 3 | .. | 2016/03/31 | 1,343 |
542875 | 힐링의 방법이 있을까요? 4 | ....,,.. | 2016/03/31 | 1,060 |
542874 | 나의 어린시절 청소년기 젊은시절의 추억을 허무하게 만든 사람들?.. 9 | 추억 | 2016/03/31 | 1,358 |
542873 | 아이들 미국학교 보내신 분들 예방접종요 23 | 예방접종 | 2016/03/31 | 2,987 |
542872 | 계산 잘하시는 분만 보세요 6 | ^^* | 2016/03/31 | 998 |
542871 | 예전에 가족이 살던 일본 지역을 찾으려는데. 방법이 5 | 노랑이 | 2016/03/31 | 697 |
542870 | sbs 스페셜보고 판교대첩 찾아봤더니 6 | ... | 2016/03/31 | 13,593 |
542869 | 땀안나게 하는 한약먹고 치료되신분 있으신가요? 4 | Iiii | 2016/03/31 | 1,939 |
542868 | 고구마 글 소화 어찌하나요? 3 | 고구마 | 2016/03/31 | 1,175 |
542867 | 베트남 다낭 여행다녀오신분~~ 4 | 여행 | 2016/03/31 | 3,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