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전제품 15년 이상되니 다 맛가기 시작하네요.

ㅇㅇ 조회수 : 4,067
작성일 : 2016-02-09 17:30:13
작년에 침대도 두개나 바꿨고 TV도 바꿨는데
올해 가스레인지와 세탁기도 맛이 갔답니다 ㅜ.ㅜ

15년이나 되니 부품도 없거나 있어도 몇개 안남았다며 터무니없이 비싸서 A/S받기도 힘드네요~~
IP : 218.55.xxx.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 쓴거예요
    '16.2.9 5:33 PM (175.126.xxx.29)

    최근 제품들은 그렇게 못써요
    몇년전에 들은 말인데도
    세탁기 7년쓰게만든다고 하더라구요

    as못고쳐요...삼성이든 어디든
    기사들도 모르구요

    고장나면 사야해요.

    가스렌지는 동양껀 사지 마세요
    화구가 너무 커서,,,냄비위로 불꽃이 다 올라와요...

  • 2. .........
    '16.2.9 5:33 P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걱정이네요.
    가전제품들이 다 십 년이 넘어서 하나씩 맛이 갈거 같은데 그 때를 대비해서 각 가전제품마다
    적금을 들어야 하는데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어요.
    요즘 나오는 가전제품들은 죄가 엄청나게 크고 가격도 왜그리 비싼지요.

  • 3. ..
    '16.2.9 5:42 PM (223.62.xxx.2)

    다행히도 골드스타 브라운관 티비 화면 큰거 20년째 보고 있고 린나이 가스렌지 10년, 대우 세탁기, 전자렌지 10년, 디오스 냉장고 10년째 쓰고 있네요. 대우 산 이유는 젤 싸서 산건데 멀쩡하네요.
    요즘 가전은 수명 짧고 고장 잘난다고 하니 최대한 버티다가 회생불가능되야 바꿔야겠어요.

  • 4. 명절지내고오니
    '16.2.9 5:42 PM (175.119.xxx.45)

    냉장고에서 탱크소리가 나고있어요
    딱 10 년 됐거든요.
    옆부분은 손바닥으로 탁! 치니 탱크소리 멈췄는데
    몇시간있다 또나네요
    우리집 냉장고도 바꿀때 된거겠죠

  • 5. 새로 바꾸면
    '16.2.9 5:43 PM (211.112.xxx.26)

    전기세도 훨씬 적게 나와요
    오래쓴다고 좋은건 아닌것같아요

  • 6. 오래 쓴거예요
    '16.2.9 5:44 PM (175.126.xxx.29)

    윗님도 고장나면
    as부르지 말고
    그냥 사세요

    as는 그냥 폼이에요
    삼성도 불러보면
    기사만 쩔쩔매는 시늉만 하고
    절대 못고쳐요

    냉장고는 부르면 모터 바꾸라고 하고
    그게 기십만원....하여간
    모터 바꾸라는 소리밖에 안해요.

  • 7. 애가 중학생 되니
    '16.2.9 5:55 PM (61.82.xxx.167)

    그 즈음되니 집 평수도 넓히기 되고, 그래봐야 30평대. 이전엔 23평에 살았네요.
    이사 하는김에 버티고 쓰던 가구 가전 다~ 버리고 새로 샀어요.
    에어컨과 안방 장롱만 혼수로 해온 그대로이고 나머지는 싹 바꿨네요.
    사실 장롱도 새로 해야 하는데, 기회를 놓쳐 문 다 안닫히는데 그냥 씁니다.
    가전은 10년 지나면 슬슬 고장나요.

  • 8. 티비
    '16.2.9 6:11 PM (223.62.xxx.120)

    작년에 아니 이제 제작년 이네요
    안방에 티비가 4년밖에 안된게 느닷없이
    모니터가 안나와서 as 불렀는데 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네요
    4년밖에 안된 티비가요.......
    어후... 열받아서 엘쥐껄루다 걍 사버렸어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 9. 사세요
    '16.2.9 6:17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소비도 해야 경제가 살아나지요

  • 10. 윗님
    '16.2.9 6:17 PM (203.226.xxx.51)

    그 티비 어디꺼예요?
    무슨 가전이 4년 됐는데 부품이 없어요?

  • 11. 10년 되어가는데
    '16.2.9 6:22 PM (122.37.xxx.51)

    아직 때가 다 다르지않? 그런지 멀쩡해요
    중간에 고장난적 없구요 구형모델들이라 볼품은 없지만 애착이 가요 십년을 끼고 살아서??
    이사 갈쯤에 버리고 가야할듯..

  • 12. 대우 세탁기 짱
    '16.2.9 6:43 PM (124.53.xxx.131)

    세탁기 새로 바꿔 기저귀빨레 시켰던 애가 곧 사회생활 하겠네요.
    아직 멀쩡해요.

  • 13. 냉장고
    '16.2.9 6:43 PM (218.51.xxx.78)

    냉장고 탱크 소리 난다는 님
    혹시 성에는 안 어나요?
    냉장고 대청소하는 셈치고
    냉동실 물건 다 빼고 속에 있는 뒷판을 나사 풀어서 빼내면
    안에 성에가 잔뜩 얼어 있을 거예요.
    거기 프로펠러??가 돌아가면서 얼음을 치거나 그래서 소리가 나는데요
    하루쯤 코드 빼놓거나 아니면 드라이기 동원해서 녹여 보세요
    물 줄줄 빠지면서 냉장고 조용해져요
    그렇게 몇년은 더 쓸 수 있습니다.
    성에가 원인이면 말이죠.
    물론 다시 생기고 그렇긴 한데요,
    당장 돈 나갈 일은 없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ㅎ

  • 14. 어머나 윗님
    '16.2.9 7:15 PM (211.215.xxx.227)

    냉장고 성애 참조할께요. 감사해요~ ^^

  • 15. ..
    '16.2.9 9:15 PM (203.226.xxx.51) - 삭제된댓글

    돈이 있어야 사죠.
    국산가전들 미국가격 2배받고 물가는 미친듯이 올리고 월급동결에 20대는 취직도 안되는데 뭔 돈으로 가전 삽니까?

  • 16. 사세요님
    '16.2.9 9:16 PM (203.226.xxx.51) - 삭제된댓글

    돈이 있어야 사죠.
    국산가전들 미국가격 2배받고 물가는 미친듯이 올리고 월급동결에 20대는 취직도 안되는데 뭔 돈으로 가전 삽니까?

  • 17. 골드스타
    '16.2.9 11:34 PM (119.199.xxx.219) - 삭제된댓글

    냉장고.세탁기 다 바꿨는데 전자렌지는 아직 골드스타에요.전자파때문에 걱정스럽기도한데 고장이 안나 그냥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310 지굿지굿하네요. 8 ㅠㅠ 2016/04/01 2,883
543309 치실과 좋은글 2 .. 2016/04/01 1,522
543308 내일 벚꽃 어디로 보러갈까요? 8 미즈박 2016/04/01 2,482
543307 스타벅스 망고바나나 좋아하시는분들 집에서 만들어봐요~ 21 조아 2016/04/01 6,107
543306 궁굼한 이야기 지금 보세요 진짜 경악.. 2 ㅇㅇㅇ 2016/04/01 5,699
543305 초5 잠수네 시작하는것 역주행인가요? 10 .. 2016/04/01 4,495
543304 취소된 더불어민주당 TV광고 [김대중의 번호, 노무현의 번호] .. 3 울컥하네요 2016/04/01 826
543303 벽에 발자국 지우는 법 좀... 고민 2016/04/01 787
543302 아우디 A6 35TDI 콰트로 승차감 어떤가요? 11 고민 2016/04/01 4,763
543301 지금 EBS 실직동물 보는분 4 답답 2016/04/01 1,750
543300 전세금을 못받고 이사를 가게되는경우 대항력유지는 어떻게? 6 이런경우는 2016/04/01 1,669
543299 큰 애 보면 웃겨요 1 녀석 2016/04/01 1,051
543298 스위스 등 유럽에 가면 많이 보이던데.... 12 꽃이름 2016/04/01 4,120
543297 중딩 아들 얘기들어주는거 힘들어 죽겠어요 44 참아야 한다.. 2016/04/01 12,879
543296 선물은 역시 잘 쓰고 익숙한걸 선물해줘야하나봐요ㅠㅠ 2 ..... 2016/04/01 1,551
543295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5 2016/04/01 1,693
543294 길을 가다 도를 아십니까 사람한테 잡혔는데 깜짝놀란게요 5 // 2016/04/01 3,281
543293 아까운 내 연체료. ㅠ.ㅠ 2016/04/01 652
543292 남편이 저랑은 싸움이 안 된대요 4 어렵네 2016/04/01 2,107
543291 중2 과학이 요즘 많이 어렵나요 6 교재 2016/04/01 2,257
543290 옷을 물려주고자 할때 ... 조언구합니다 2 ... 2016/04/01 950
543289 미국학교 프로그램중 survival skills이 뭔가요? 2 어떤가요 2016/04/01 680
543288 제안-선거 후 정개개편을 제안합니다 2 선거후 2016/04/01 409
543287 김부겸님 봤어요 1 대구댁 2016/04/01 886
543286 강남에서 유명한 초등학교 11 강남 2016/04/01 5,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