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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664일) 새해에는 모든 미수습자님들이 가족들 품으로 꼭 오시게 되기를!!!

bluebell 조회수 : 430
작성일 : 2016-02-08 22:19:06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이 겨울이 가기 전 돌아오실 수 있기를.... !!!
IP : 223.62.xxx.1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2.8 10:21 PM (223.62.xxx.105)

    가족들 만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
    새해에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가정에, 유가족분들 가정에, 미수습자님들 가정에 기쁜 소식과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2. 호야맘
    '16.2.8 10:26 PM (125.177.xxx.187)

    이렇게 또 한번의 설이 지나가네요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하루빨리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3. espii
    '16.2.8 10:26 PM (183.103.xxx.30)

    늘 기원합니다.

  • 4. 호수
    '16.2.8 10:38 PM (110.14.xxx.171)

    현철이 영인이 다윤이 은화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어서 가족 품으로 돌아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블루벨님! 건강하시고 우리 함께 좋은 소식 기다려요.

  • 5. 기다립니다.
    '16.2.8 11:10 PM (211.36.xxx.12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나나너
    '16.2.8 11:33 PM (182.224.xxx.209)

    꼭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2.9 12:27 A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반가운 그리운 얼굴들 만나고 좋은 시간보내셨는지요
    아직 그러지 못하신분들도 하루 빨리 가족분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bluebell
    '16.2.9 12:56 AM (210.178.xxx.104)

    네, 우리 함께 기쁜 소식 기다려요!

    오늘도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기다리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그리고 혹여나 계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 .그바닷 속에서 이제는 나와주세요. .
    신의 손길로 우리 곁으로 오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9. 기도
    '16.2.9 9:52 AM (218.48.xxx.155)

    기도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 10. 아직 세월호에 사람,가족이 있어요.
    '16.2.11 11:06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664일

    ☆조은화 ☆허다윤 ☆박영인 ☆남현철 ☆권혁규 ☆권재근 ☆이영숙 ☆고창석 ☆양승진 ☆그외미수습자
    광화문에서 안산분향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분향을 하고 가셨네요.
    희생자가족 및 희생자와 미수습자님들이 편히 쉴수 있도록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온전하고 조속한 인양과 더불어 미수습자님들의 유해구조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사람 있나?’   여길 보라!  
    설 명절 날, 억울하게 죽어간 애기들 영정 앞에 [#헌화] 하기 위해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https://twitter.com/heureuxavecvous/status/696683007076204544

    세월호·엄마아빠들 → ‘애기들 영정’ 앞, 눈물의 헌화  
    [#예은아빠] 눈물의 다짐..
    ‘내새끼 예은아, 네가 왜 그렇게 고통스럽게 죽어가야만 했는지 아빠가 꼭 밝혀줄게, 우리딸 조금만 기다려.. 응’
    https://twitter.com/heureuxavecvous/status/696662727859662848

    수진아 생일 축하해!~~~~ 왜 죽었는지 영문도 모르고 간 수진이와 친구들 및 다른 이웃분들에게 미안하구나.
    꼭 진상규명 되기를 지켜보며 기다려주길 바란다.
    설에 생일을 맞은 ☆김수진 학생의 영정 앞에는 생일 케이크가 함께 놓였다.
    유가족들은 케이크에 초를 꽂고 갓 대학생 나이가 된 아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종기(52)씨는 "생일을 맞은 아이를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고, 좋아하던 초콜릿과 치즈를 가지고 왔다"며
    "설에 생일까지 겹쳐 마음이 더 아프다"고 울먹였다
    https://twitter.com/huffpostkorea/status/696679916998365184

    세월호, 발언하는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에서 2016 설 합동 차례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박래군 416 연대 상임운영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기자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8050

    세월호, 희생자 명복 비는 유가족 - 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기자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8047

    세월호 유족 광화문서 떡국 나눠…"올해 더 억울하고 화나"
    8일 오후 4시 16분쯤 '4월16일의 약속국민연대'(416연대)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한 '2016 가족-시민 설날 합동차례'는
    416연대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어 2년 전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세월호 참사 피해 아이들과
    여전히 찬 바다에 남겨진 아이들을 기리는 묵념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 노컷뉴스,김구연.강혜인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545107

    4시16분에 "광화문 세월호분향소 2016년 가족과 시민 설 합동차례와 떡국나눔" 행사가 시작 됐습니다.
    https://twitter.com/sinbi2010/status/696593667633483776

    [영상] 슬픔 속에 새해를 맞이한 세월호참사 유가족들...
    설날인 8일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합동 분향식을 치렀습니다. - 노컷뉴스,윤선호PD
    http://www.nocutnews.co.kr/news/4545083

    “세월호 아이들 교실 정리공사 시작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 “벌써 두 번째 설인데… 어떤 반성·변화도 없이 ‘기억교실’ 혐오에 반대”
    416교실 지키기 시민모임은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416교실 지키기 피켓팅을 이어가고 있다.
    단원고 교실은 참사의 현장입니다. 아픈 현장이지만,
    그대로 보존되었을 때, 생명존중의 교육현장이 될 수 있습니다. - 미디어오늘,강성원기자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7922

    #세월호 사고에서 생존한 학생들은 혼자 힘으로 난간에서 뛰어내려 탈출했다.
    이들은 해경 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증언했고, 해경은 세월호에서 줄곧 떨어져 있었다. 그들은 선장과 승무원만 데려갔다.
    https://twitter.com/sewol0416/status/696632434511605760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에 대한 정부의 방해 행위 중단과 성역없는 조사/수사 보장,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서명"전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부터 시민들이 나와 고생하고 있네요.
    https://twitter.com/sinbi2010/status/696573600032120832

    만약, 국민 여러분들중에서 누군가가 또 세월호 같은 참사를 당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가족은 새누리당에게 이런 멸시와 비난을 받으며 살게되고, 평생을 좌절과 비탄에 빠져 살게 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hhi_plus/status/696665061457145856

    세월호침몰 후 다음날까지도, 구조를 위한 잠수부는 단 한명도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침몰 다음날, UDT도 떠났고 해경잠수요원도 떠나버렸습니다. 이 사실을 청와대는 알고 있었습니다.
    https://twitter.com/hhi_plus/status/696649936956317696

  • 11. ..............
    '16.2.12 12:01 AM (39.121.xxx.97)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 다윤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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