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새껏 화투치자는 시아버지 ㅎㅎ

철없는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6-02-08 04:45:43
모이면 화투판을 깔고.. 일단 술을 드시면 막무가내 절제를 모르는 시아버지..
밤새도록 화투..치잡니다..
그거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며느리들은 다들 싫어하는데..
시어머니도 아프신데 참 너무 하시네요
그러나 남편이 거절.. ㅎㅎ 2시간만 치자고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가 일어나니...다른집도 일어나서 다들 집에 갔습니다.
집에 오니 넘 좋아요
올 설도 이렇게 끝났네요.
IP : 223.62.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8 9:30 AM (118.217.xxx.29)

    전 이기회에 광 팝니다

  • 2.
    '16.2.8 9:51 AM (61.84.xxx.111)

    저희 아버님 장점 발견했네요 술도 딱 어느선까지. 화투도 두시간치고 자리 터시던데 ㅎㅎ 덕분에 어제 본전치기 하고 딱 끝낸 며늘입니다. 그래도 남편이 중심 잡아주니 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016 남녀관계지침서 읽어보세요!! 4 연예하시는분.. 2016/02/08 3,274
527015 물걸레 청소기..아너스와 휴스톰..어느 게 좋은가요?? 2 zzz 2016/02/08 30,824
527014 영화 어린왕자 보신분들 질문이요 1 2016/02/08 855
527013 금사월 얼굴이 좀 이상하네요? 5 2016/02/08 3,292
527012 명절이고 뭐고 결혼하면 너네끼리 놀아 9 에이고 2016/02/08 2,819
527011 사랑하는 사람이 내 노래를 듣고 싶어해요. 어떤 노래를 연습해 .. 14 설레는 2016/02/08 2,259
527010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거렸더니 2 허리 2016/02/08 1,721
527009 100일된 아기를 내일 성묘에 데려간다는 남편.. 10 초록 2016/02/08 3,398
527008 유방종양수술 5 무서워요 2016/02/08 2,986
527007 결혼해 보니... 6 싫다 2016/02/08 3,189
527006 명절 연휴에 하루를 각자 집에서 잔 적 있어요. 2 aroa 2016/02/08 1,159
527005 킨들에 개인 PDF 파일도 저장해서 볼 수 있나요? 2 .. 2016/02/08 1,223
527004 요즘 여자애들 공주로 키워졌는데 시어머니가 일시킨다고요?ㅣ 39 dma 2016/02/07 16,418
527003 무조건 시어머니 편 드는 남편. 1 고구마 2016/02/07 1,245
527002 근데 시댁에 매주 오거나 하면 시부모 입장에서는 편안할까요..... 5 .. 2016/02/07 2,216
527001 밑의 글 보고..시어머니들은 아들 일하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6 어흥 2016/02/07 1,734
527000 역시 부엌은 여자혼자쓰는게 맞는가봐요 3 2016/02/07 2,458
526999 이런 고기집 어떤가요? 3 가격이 2016/02/07 1,030
526998 35년동안 부인 병간호한 할아버지 5 궁금한 이야.. 2016/02/07 1,896
526997 양념해버린 질긴 앞다리살, 살릴 방법이 있나요? 12 구이용 2016/02/07 1,523
526996 장손.. 그리 중요한 건가요? 9 ... 2016/02/07 2,458
526995 아들 가진 40-50대 분들 어떻게 대비하고 계시나요 120 ㅇㅇ 2016/02/07 18,740
526994 재건축때문에 맘이 공허해요..ㅠ 6 하와이 2016/02/07 3,740
526993 사드는 사막에 배치하는 것이래요. 7 .... 2016/02/07 1,748
526992 혹시 뇌동맥류 증상일까요? 3 무서워 2016/02/07 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