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했승니다

아들에게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16-02-07 18:26:42
며느리로 딸만있는집은 안된다고요
왜냐면 제가 그런집맏딸인데 너무 고되어요
몸도 마음도
힘들어죽겠어요
IP : 218.54.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7 6:32 PM (114.206.xxx.173)

    요새 애 하나 아님 둘 낳는 세상인데
    자매만 있는 집은 님에게 거부되네요.

  • 2.
    '16.2.7 6:36 P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일단 오자나 고치삼
    남사스럽게

  • 3. 차라리
    '16.2.7 6:37 PM (112.173.xxx.196)

    장가를 보내지 마요
    그럼 아들이 훨 편할테니깐

  • 4. ㅇㅇ
    '16.2.7 6:37 PM (175.209.xxx.110)

    무슨 고생을 겪으셨는진 모르겠지만...공감은 전혀 안가네요 ;;외동딸 꺼리는 건 봤어도...

  • 5.
    '16.2.7 6:39 PM (110.8.xxx.142)

    왜 고되세요?

    82에서는 최고던데 ...

  • 6. 여기서만
    '16.2.7 6:46 PM (218.54.xxx.98)

    최고지요
    그중 맏딸은ㅓ진짜 자식에게 못할짓

  • 7. 에이
    '16.2.7 6:47 PM (121.162.xxx.149)

    그러지 마세요.
    저도 아들이 하나지만
    전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면 괜찮아요.
    제가 데리고 살 것도 아닌데.

    제 소원은 아들이 좋은 여자 만나서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거예요.
    그 얘길 얼마전에 어떤 사람에게 했더니
    막상 당하면 안그럴껄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람은 안 당해 보면 모른다고
    눈빛이 무서워지길래
    (알고 보니 며느리 질투가 심한 사람이었어요.)
    더 볼 사이가 아니라서 그냥 대꾸안하고 말았는데
    그쵸 안 당해 보면 모르는 것도 맞지만,
    똑같은 일을 당해도 사람마다 반응은 다 제각각인 것도 사실이니까요.

  • 8. 그냥
    '16.2.7 7:07 PM (178.191.xxx.165)

    아들끼고 사세요. 죄없는 남의 집 귀한 딸 고생시키지 말고.

  • 9. 케바케
    '16.2.7 7:23 PM (223.62.xxx.91)

    우리집 맏딸은 고생은 커녕 제 멋대로
    안하무인인데~요즘에 맏딸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 10. ??
    '16.2.7 7:36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왜요??? 전 맏딸인데 아무것도 안하는데요
    요새 딸 하나 딸 둘인데 맏딸 이런거에 뭔 의미가 있나요?
    지나가다 어처구니가 없는 글에 황당해 하며 갑니다

    그냥 아들 장가 보내지 마세요 딸만 있던 아들 딸 있던 집이던 그 집 며느리로 들어갈 남의 집 귀한딸이 불쌍하네요

  • 11. ...
    '16.2.7 8:05 PM (220.75.xxx.29)

    딸만 있는 집이 다 원글님 친정같은 줄 아시나봐요..
    저도 딸 둘중에 맏이 이고 다시 딸만 둘 뒀는데 고단한 일도 없고 딸 고생시킬 일도 없네요.

  • 12. ...
    '16.2.7 10:49 PM (95.90.xxx.196)

    그런 딸 괴롭히는 시모 예약이네요. 뭘 다 큰 아들 인생을 간섭할 요량인가 왜 하라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2364 버니 샌더스가 알려주는 국민연금 3가지 거짓말 3 코크형제 2016/03/29 2,389
542363 아이들 언제부터 혼자 잤나요? 9 .... 2016/03/29 2,357
542362 지금 드라마 대박 보셨어요? 9 기가막혀 2016/03/29 6,366
542361 마음이 약한 아이에게 날마다 기도를 6 엄마 2016/03/29 1,845
542360 해외여행 6 여름휴가 2016/03/29 1,566
542359 경기도가평에 군 면회가는데..펜션과 맛집 추천 부탁합니다 ... 2016/03/29 619
542358 에센스와 선크림 여쭙니다 3 ^^ 2016/03/29 1,182
542357 수능 치르고 여행가는 시기 질문이요.. 16 ... 2016/03/29 2,285
542356 최고의 사랑 3 Iny 2016/03/29 2,590
542355 천기저귀 계속 쓰고 싶은데 아기가 너무 커졌네용 4 아쿠아 2016/03/29 1,104
542354 ktx평일인데 반드시 예매해야하나요? 1 기차의초보 2016/03/29 1,130
542353 초등5학년 다 접고 일년만 책읽기 시간 확보.. 17 고민 2016/03/29 3,856
542352 태후의 진구를 보면... 23 ㅇㅇ 2016/03/29 6,264
542351 총선다가오니 알바들 총동원령 떨어졌나요? 22 ... 2016/03/29 988
542350 계약결혼에서 이서진의 전화 벨소리 3 봄나들이 2016/03/29 2,863
542349 친구가 싫었던적 언제인가요? 8 ... 2016/03/29 2,652
542348 타미플루는 발열 시작 며칠 안에 먹어야 하나요 3 미미토토 2016/03/29 1,349
542347 이러면 안되는데..하..직장후배가 자꾸 집에오면 생각나네요.. 3 태준 2016/03/29 3,294
542346 묶는 머리냐 짧은 단발이냐..머리길이 고민요 1 맨날이머리 2016/03/29 923
542345 아이들 학대하는 재롱잔치 없앱시다. 20 재롱잔치금지.. 2016/03/29 5,493
542344 일 아사히, “친박계 우선 공천 박 대통령 의향 반향된 것” light7.. 2016/03/29 463
542343 1번은 김종인 부인 추천,2번은 김종인 13 더불어비례대.. 2016/03/29 1,896
542342 냉매제 그냥 버리시나요? 아님 보관? 2 궁금 2016/03/29 1,537
542341 압구정동 아파트) 35평 - 2003년 봄 시세 기억하시는 분 .. 2 부동산 2016/03/29 3,381
542340 엄마가 스탠냄비 불자국나고 얼룩때문에 싫다시는데요.. 9 띠용 2016/03/29 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