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쯤 있는 제가 봐도 헉하는 소리들 많은데
다음 세대쯤 가면 확 변할까요?
하다못해 친정 엄마는 힘든데 오지마라 하는데
시가는 언제 오냐 한다고
뭐라하는 글도 있어요.
예전 어른 시각으로 보면 네가지 없는 글들 넘쳐요.
인터넷 보면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6-02-07 15:00:23
IP : 110.70.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가지
'16.2.7 3:03 PM (112.173.xxx.196)있다 없다도 님 기준이지 정답이 아니잖소.
어차피 사람은 자기 편한대로 살수밖에 없는 존재들이라오.
옛날에에 어른 말 들어야 했고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들 이었죠.
한마디로 젊은 지들도 어른이 필요했기에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솔직히 어른이 필요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러니 어른 대접은 기대를 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나이 많다고 어른은 더이상 아니에요.
어른 꼴깝을 해야 어른 대접 하고픈 맘이 드는거죠.2. 윗님동감이요
'16.2.7 3:05 PM (121.168.xxx.138)어른노릇은 안하고 꼰대질만 하면서 대접받으려 드니 반발만 더하죠
3. 글쎄용
'16.2.7 3:25 PM (49.174.xxx.158)꼰대시각으로 보면 왕싸가지겠지만
갈수록 달라질 듯 합니다.
여차하면 얼굴 못보고 지내니 서로 조심해야죠.4.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6.2.7 3:47 PM (223.33.xxx.92) - 삭제된댓글바뀌어야죠
5. 네
'16.2.7 4:00 PM (110.70.xxx.66)그래서.예전 어른 시각이라고. 바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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