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간 돈거래때문에 ....

###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6-02-07 06:02:02
저는 가족간이면 더더욱프네요.명확하게
부모자식간도 진짜 돈을 빌리는거면 차용증을 쓰던지
아니면 주는거면 있어도되고 없어도 되는거
군말없이 주던지 없다고 자르던지
확실히 하는게 좋다는 입장이라고 했더니
나를 남편이 벌레보듯 보더니
어떻게 가족끼리 차용증을 쓰냐고 하네요.
빌려주면 그냥 주는거지 가족간에 너무하다며
저를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보듯...
제가 냉정한건가요?
아주버님네 사정 어렵다며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뒷바라지할 준비도
하는 남자라 제머리가 아프네요
장애인도 아닌데 왜 자기가 나서서...
아버님도 아주버님네만 집사주고 생활비에
유산 몰빵에 빚갚아준것도 억단위인데...
(아주버님이 가끔 뻥뻥 사고치고 애가 셋)
우리요? 거의 맨주먹으로 둘이 벌어
집도 장만하고 애들키우고살아요.
IP : 211.36.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빙신
    '16.2.7 6:07 AM (118.219.xxx.147)

    받아버릇 한 놈은 받기만..
    줘버릇 한 놈은 주기만..
    한번으로 안끝날 짓 하지 말라 하세요..
    남에겐 호인이면서 아내에겐 악인인 남편들..
    빙신짓 그만하라 하세요..
    한 번 대차게 싸울 각오로..

  • 2. ㅇㅇ
    '16.2.7 7:21 A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남편 몰래 녹음 계좌 이체

  • 3. ㅇㅇ
    '16.2.7 8:27 AM (211.237.xxx.105)

    싸우면 뭐해요. 절대 받아줄 자세가 안되어있는 사람에게는 법이고 도리고 윤리고 다 소용없더라고요.
    남편분.. 아내 얘기 들어줄 생각이 전혀 없다면 아무리 구슬러도 소용없을거예요.
    그런 인간 겪어봐서 알아요. 아무리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리저리 좋은말로
    설득하려고 해도요. 전혀 소용없는 부류가 있음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287 논술합격자들 발표하면 진학사 합격퍼센트 달라지나요? .. 2016/12/07 1,052
626286 여아 학군 문의요.. 광장동 vs 분당 어디로 갈까요 16 워킹맘 2016/12/07 6,389
626285 댓통이 머리가 기름져 떡지면 어떻습니까? 4 차암;;; 2016/12/07 1,069
626284 고 김영한씨 비망록 사진 한장 봐주세요 6 좋은날오길 2016/12/07 2,797
626283 불면증에 마그네슘이 효과있나요? 5 .. 2016/12/07 3,506
626282 혹시 중고등학교 선생님 계시면 꼭 댓글 좀 17 달아주세요~.. 2016/12/07 3,096
626281 안민석 의원에게 한마디 14 ..... 2016/12/07 3,038
626280 김기춘 진짜 비루하고 추하네요 12 lush 2016/12/07 3,189
626279 고영태와 김성태가 웃고 상의하면서 퇴장하네요? 아놔 2016/12/07 2,310
626278 조금이나마 지지 정당에 도움을 주는 방법 1 퍼옴 2016/12/07 588
626277 요즘 마트나 시장에 가면 다 비쌈 ㅠㅠ 11 하아 2016/12/07 3,008
626276 장시호,결혼식날 박그네를 딱 한번 봤다고? 4 웃퍼요마음이.. 2016/12/07 2,631
626275 아파트 길냥이 밥주기. 6 지치네요. 2016/12/07 1,433
626274 남초사이트 이 와중에 장시호 매력있다고 하네요 18 .. 2016/12/07 4,806
626273 장시호한테 질문 을 좀 해라..이규혁이라던가 3 ..... 2016/12/07 1,530
626272 청문회 표창원 의원 좀 내보내요! 4 고구마싫다 2016/12/07 1,800
626271 차은택.김종.김기춘 7 .... 2016/12/07 1,294
626270 이런행동도 비난 맞나요? 5 ... 2016/12/07 724
626269 공공기관 계약직 종료하는데 그놈의 소감은 뭘 그리 말하라는 건지.. 5 -_- 2016/12/07 1,757
626268 반찬 좀 잘 만들고 싶은데.. 3 아줌마 2016/12/07 1,296
626267 저는 세월호때 아침 점심다 굶고 티비만보고 발을 동동 굴렀는데 12 2016/12/07 2,450
626266 중매는 결혼을 빨리 해야 하나요? 19 ..... 2016/12/07 4,229
626265 ㅋㅋㅋ 지금 남초 사이트에선 더민주 의원들 후원 해야 인간구실….. 7 무무 2016/12/07 2,395
626264 허경영 jtbc에 나와요. 7 곰뚱맘 2016/12/07 2,889
626263 무슨 국조가 이렇게 재밌나요ㅋㅋㅋ 1 나미야100.. 2016/12/07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