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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왼쪽 발목수술했어요

환자복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16-02-06 11:27:43
원래 2월말 수술이 갑자기 당겨져서 엊그제 수술하고 설날에 퇴원합니다.
그런데 부목을 해서 왼발 종아리 전체가 엄청 두꺼운데 퇴원시킬때 옷을 바지를 어떻게 입혀야될까요?
지금 서울대병원인데 남대문시장가면 입힐옷이 있을까요? 아니면 추리닝을 사서 옆을 찢어서 입히나요?
날은 추운데 큰일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IP : 110.8.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흥임
    '16.2.6 11:29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발 수술하고 2주전 퇴원인데요
    통깁스여도 일자바지 신축성있는거 들어가던데요?

  • 2.
    '16.2.6 11:30 AM (59.11.xxx.51)

    몸배바지 어때요?

  • 3. 에구
    '16.2.6 11:39 AM (110.8.xxx.224)

    남편이 몸빼바지 사서 입히고 아들 나으면 저 입으래요.
    통기브스가 아니라 부목을 대구 기브스는 2주뒤에 해요. 발목이 안으로 휜거를 제자리로 보내는 수술이라 수술도 네시간 하고 부목으로 단단히 고정을 시켜놨어요.

  • 4. 한마디
    '16.2.6 12:17 PM (118.220.xxx.166)

    7부바지 봄기을이나 여름꺼 우선입혀 집에서 편한거
    입히면 안될까요

  • 5. ㅇㅇ
    '16.2.6 12:28 PM (66.249.xxx.213) - 삭제된댓글

    담요로 허리 똘돌 말아서 고정시키세요
    랩 스커트 처럼 되니까 담요 벌어진 틈으로 한쪽 다리 내밀수도 있어요

  • 6. ...
    '16.2.6 1:13 PM (39.121.xxx.52) - 삭제된댓글

    몸빼도 괜찮고 추리닝중에 아래쪽은 지퍼로 된것도 많아요.
    양옆 지퍼달린걸로 사사면 편의성도 좋고 추후에 활용도 좋죠

  • 7. ^^~
    '16.2.6 6:38 PM (110.8.xxx.224)

    남대문시장가서 만원짜리 츄리닝 사왔어요.
    왼쪽 부분은 가위로 잘라서 입히려구요.
    겨울 츄리닝은 지퍼달린거 안나온다고 하네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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